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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공화당 1인자 '폴 라이언' 돌연 정계 은퇴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유력 대권 주자로까지 꼽히던 미국 공화당의 1인자, 폴 라이언 하원의장이 돌연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올해 마흔여덟, 전도유망한 젊은 정치인 폴 라이언 의장이 정계은퇴 이유로 내세운 건 가족이었다.


10대로 접어든 세 아이들에게 더 이상 주말 아빠가 되기 싫다는 이유다.


16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힘든 학창시절을 보냈던 그는 스물여덟의 나이에 정계에 입문한 뒤 내리 10선을 하며 탄탄대로를 걸어왔다.


2012년 공화당 부통령 후보로 40대 기수론의 선봉에 섰고, 2015년에는 최연소 하원의장이 되며 유력한 대권주자로도 꼽혔다.


그러던 그가 오는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워싱턴을 떠나 가족들이 있는 위스콘신으로 돌아가겠다고 한 것.


일각에서는 다른 사정이 있을 거란 분석도 나온다.


외신은 강경 보수파와 좌충우돌하는 트럼프 대통령 사이에서 그가 좌절감을 느꼈다고 분석했고, 불리한 형국으로 전개되는 중간선거의 책임을 피하려는 의도로 관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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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