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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全国首家智慧医院在广州上线

중국 광둥성 제2인민 병원(广东省第二人民医院)이 중국 최초 스마트 병원이 정식으로 인터넷 비즈니스를 개장


 4월 2일 광둥성 제2인민 병원(广东省第二人民医院)에서 간호사가 수술실 약무 배달 로봇에게 약물을 배치 

4월 9일 중국 국제온라인을 인용한 중국 인민망 보도에 따르면 4월 8일 중국 광둥성 제2인민 병원(广东省第二人民医院)이 중국 최초 스마트 병원이 정식으로 인터넷 비즈니스를 개장했다고 선포했다. 이 병원은 스마트 지급, 스마트 문진, ‘얼굴식별’치료, 스마트 물류, 스마트 저장, 스마트 배달, 스마트 응급 지휘, 스마트 영상 진단, 인공지능 의사 및 스마트 로봇 등 10항 인공 지능 분야에서 국내 최초 사례를 개척했다.

광둥성 제2인민 병원 원장이며 당위서기인 텐쥔장(田军章)은 인공 지능 의사 시스템은 스마트 병원 구축의 핵심이며 이 기술 응용을 통해 기타 9개 지능 시스템 운영을 힘차게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리관밍(李观明) 광둥성 제2인민 병원 부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이 병원의 인공지능 의사는 이미 200여종 일반 병을 포괄하고 있는데 그 중에는 보통 주민거주 단지의 일상 진단의 90% 종류의 질병을 망라하여 임상 주치의사의 전업 수준에 도달했다.

보도에 따르면 환자는 이 병원 위챗 공중번호로 얼굴 식별 파일을 설립하며 위챗으로 진찰번호를 등록한후 스마트 인도를 통해 직접 의사의 진찰실에 들어간다. 진찰대기 기간 스마트 진단 키를 누르고AI의사와 스마트 문진을 하며 환자의 기본 병세를 데스크에 입력한다. 그리고 의사가 대면 재문진을 통해 진단을 확실하게 한후 스마트 진단을 클릭하면 심층 학습 진단 모형 및 권위 진료 가이드 등에 따라 처방과 약물 사용 설명 등을 제기한다. 

보도에 따르면 업계에는 지금까지 스마트 병원에 대해 명확한 개념이 형성되지 못하고 더구나 완전한 구출 규범과 표준도 없다. 

광둥성 제2인민 병원의 시스템적 인공지능 응용이 상급 부문의 칭찬을 받았다 광둥성 위생 계획출산 위원회는 이미 이 병원에 광둥성 스마트 병원 구축 표준 기초를 의뢰했다.


国际在线消息(驻广州记者 陈惠婷):广东省第二人民医院4月8日在广州正式宣布,全国首家智慧医院正式上线。该院在智能支付、智能问诊、“刷脸”就医、智能物流、智能仓储、智能配送、智能应急指挥、智能影像诊断、人工智能医生及智能机器人等10项人工智能领域,开创国内先河。   

广东省第二人民医院院长、党委书记田军章表示,人工智能医生系统是智慧医院建设的核心,通过这项技术的应用,有力支撑另外9个智能系统运营。   

广东省第二人民医院副院长李观明介绍,目前该院人工智能医生已经覆盖了200多种常见病,其中囊括了普通社区医院日常诊断的90%的病种,达到临床主治医师专业水平。   

据悉,患者可通过该院微信公众号刷脸建档,微信挂号之后,通过智能导航来到医生诊室。在候诊期间可以通过智能诊断按键,跟AI医生智能问诊,把患者的基本病情输入后台。而医生经过面对面再问诊,明确诊断,可点击智能诊断,就会弹出根据深度学习诊断模型以及权威疾病诊疗指南等给予的处方、用药指引等。   

据悉,业界对于智慧医院至今还没有形成清晰和明确的概念,更没有成型的建设规范和标准。

广东省第二人民医院系统性应用人工智能获得上级部门的赞赏。广东省卫生计生委已委托该院起草广东省智慧医院建设标准。

/人民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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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 매각, 홍라희 2조원대…상속세 납부 자금 확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천500만주를 처분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보유 주식 1천500만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일 기준 삼성전자 종가는 13만9천원으로, 이번 계약 규모는 약 2조850억원에 달한다. 신탁 계약 방식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단계적으로 주식을 처분하기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이번 주식 매각은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부담해온 상속세 납부의 마지막 절차를 위한 현금 확보 차원으로 분석된다. 삼성 일가는 2021년부터 연부연납 제도를 활용해 5년간 6회에 걸쳐 상속세를 분할 납부해 왔다. 마지막 상속세 납부 시점은 오는 4월로 예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배우자이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모친인 홍 명예관장의 지분 처분은 삼성 일가의 상속세 이슈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조치로 평가된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지분 매각이 삼성전자 주가에 미칠 단기적 영향과 함께, 상속세 부담 해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