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13.1℃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3.9℃
  • 맑음인천 12.8℃
  • 구름많음수원 12.9℃
  • 맑음청주 15.3℃
  • 맑음대전 15.3℃
  • 맑음대구 14.8℃
  • 맑음전주 15.4℃
  • 맑음울산 16.5℃
  • 맑음광주 16.1℃
  • 맑음부산 17.0℃
  • 맑음여수 15.9℃
  • 구름조금제주 18.2℃
  • 맑음천안 14.5℃
  • 맑음경주시 14.6℃
  • 맑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국제

녀성 허리 통증 없애는 요령 5가지

    

인구 10명 가운데 8명은 생애중 한번 이상 요통을 겪는다. 특히 여성은 자세와 허리 문제에 취약하다.

무거운 핸드백을 들고 돌아다니거나 임신하여 배가 불룩해지거나 아이들을 한쪽으로 치우여 안거나 업기 때문이다. 《헬스닷컴》이 허리 통증을 없애고 예방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요령 5가지를 소개했다.

1. 바른 자세로 자라

바닥이 단단한 침대는 허리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쿠션(垫子)이 부드러운 침대에 잔 사람들이 딱딱한 침대에서 잔 사람보다 요통이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개는 척추를 연장한 직선보다 높은 곳에 머리가 위치하게 해서는 안된다. 이를 파악하는 방법이 있다. 똑바로 누워서 자는 사람이라면 베개를 벴을 때 턱 끝이 가슴을 눌러서는 안 된다. 옆으로 누워서 자는 사람이라면 어깨 방향으로 턱이 비스듬히 들려서는 안된다.

2. 브로콜리, 시금치를 먹어라

뼈가 건강하려면 칼슘이 핵심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일본 연구자들은 그 외에도 비타민 K가 필수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 비타민은 칼슘이 뼈에 달라붙는 데 도움을 주어 뼈의 밀도를 높여준다.

브로콜리와 시금치를 비롯한 짙은 색 잎남새에 들어있다. 뼈가 단단할수록 몸 전체가 튼튼해지고 요통을 유발하는 부상을 입을 위험이 줄어든다.

3. 가방 무게를 줄여라

핸드백이나 서류 가방이 당신 몸무게의 10%를 넘는다면 지나치게 무거운 것이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바른 자세로 들고 다녀야 한다.

4. 복근을 단련하라

복근을 튼튼히 하면 허리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복근을 강화하는 운동을 주 2∼3회씩 하라.

5. 항상 자세를 바로 하라

하루 8시간을 책상에 앉아있으면 허리에 정말 무리가 갈 수 있다. 항상 허리를 등받이에 딱 붙이도록 해야 한다.

의자 모양상 이것이 불가능하면 보조 쿠션을 허리에 받치라. 그리고 발바닥은 바닥에 밀착해야 한다. 또 다른 방법이 있다. 의자로 쓰는 커다란 짐볼(健身球)을 사용하라.

거기 앉아 있으려면 바른 자세가 필수다. 처음에는 한번에 20분씩 앉아있는 훈련을 하라. 훈련으로 그게 편안해지면 계속 앉아있으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