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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화웨이, Intent-Driven Network 솔루션 출시

 


  

 

-- 기업의 디지털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 지원

 모바일월드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18에서 화웨이가 Intent-Driven Network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네트워크 기반시설의 디지털 쌍둥이를 구축함으로써 물리적 네트워크와 사업 목표 간의 간극을 메울 전망이다. 이 솔루션은 서비스 의도 이해, 자동 네트워크 정책 배치, 지속적인 최적화를 통해 매 순간 각 용도에서 모든 사용자에게 궁극적인 경험을 선사하고, 도처에서 발생하는 미확인 공격으로부터 방어 기능을 작동해 기업에 지능적이고 단순하며, 안전하고 개방적인 초광대역 디지털 네트워크 플랫폼을 제공한다.

15개 산업에서 3,160명의 국제 CIO를 대상으로 실시된 가트너의 최신 설문조사[1]에 따르면, 디지털은 기업 수익에 평균 약 20% 정도 기여한다고 한다. 이미 디지털화를 끝낸 사업 과정은 약 35%다. 기업의 디지털 변혁은 점점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발전에 의존하고 있으며, 인공 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빅 데이터 및 클라우드 기술로 개조되고 있다. 그에 따라 실시간 사용자 체험 인식, 적응성 최적화 및 예측성 운영이 기업 디지털 변혁의 효율성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됐다.

화웨이의 Intent-Driven Network 솔루션은 올-클라우드 네트워크에 빅 데이터와 AI 기술을 도입한다. 이 솔루션은 최종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하는 사업 논리와 서비스 전략으로 구동되며, 기업이 사용자 중심적인 디지털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화웨이의 Intent-Driven Network 솔루션은 주도적인 사업 의도 확인, 포괄적인 자동 네트워크 설정, 실시간 사용자 경험 인식, 예측성 분석 및 주도적인 최적화 등을 포함해 시나리오별로 구체적인 고수준 자동화와 지능을 지원한다. Intent-Driven Network는 산업 지향적인 개방성 기업 플랫폼으로도 기능할 수 있으며, 광범위한 개방 API, 개발과 프로그래밍 도구 및 입증된 산업 용도를 제공함으로써 방대한 응용 에코시스템을 구축한다.

화웨이 네트워크 프로덕트 라인 사장 Kevin Hu는 “자사의 Intent-Driven Network 솔루션은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하며, 이를 중심으로 최종 사용자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킴으로써 기업과 만물이 연결되는 지능적인 사회를 수용하고, 사업 성공을 거두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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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