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1.3℃
  • 맑음인천 -1.0℃
  • 맑음수원 0.6℃
  • 맑음청주 1.5℃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4.7℃
  • 맑음전주 2.6℃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2.6℃
  • 맑음부산 8.5℃
  • 맑음여수 6.0℃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천안 0.7℃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국제

네델란드, „작아진 EU, 예산 또한 작아져야!“

네델란드, „작아진 EU, 예산 또한 작아져야!“


영국이 유럽연합을 떠났다는 것은 유럽연합에 당장 돈을 지불하는 국가가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다른 국가들이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인 가운데, 네델란드가 강하게 거부하고 있다.  



(사진출처: faz.net)


지난 18일자 독일언론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지에 따르면, 네델란드가 유럽연합 예산 분담금을 높이려는 유럽연합 위원회의 요구에 강한 반대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델란드는 유럽연합 예산을 위해 상승한 분담금 액수를 받아들일수 없다 것이 네델란드 정부의 입장표명 보고서에서 발취된 내용으로, 지난 주말 회원국 대표들이 브렉시트 이후 예산틀에 대한 회담 자리에서 네델란들의 입장이 공식적으로 밝혀졌다.


작아진 EU 작아져야하는 예산을 말한다 네델란드 측은 결론적으로 여러해를 거쳐 주어진 예산에 맞추어야 한다는 입장으로, 적은 예산에 맞게 새로운 우선순위를 정해 절약책을 펼쳐야 한다는 주장이다.   


유럽연합 위원회는 유럽연합 경계선의 안보와 테러와의 대항을 위해 2021년부터 유럽연합 재정틀을 넓히기를 원해온바 있는 상황으로, 네델란드의 긴축책 제안은 이와 전혀 다른 길임을 보여주고 있다.


유럽연합 예산위원 귄터 외팅어는 회원국 국내총생산의 1.1% 상응하는 액수를 추가 분담금으로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독일을 제외한 많은 다른 국가들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독일 보도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유로저널(http://www.eknews.net)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산이그룹, 두바이 지역 공급 센터 공식 출범… 그룹 해외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의 핵심 이정표 마련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30일 /PRNewswire/ -- 산이그룹(SANY Group)이 1월 11일 핵심 장비의 첫 선적 물량이 성공적으로 도착함에 따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지역 공급 센터(이하 '센터')의 운영을 공식 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센터는 중동 및 아프리카 전역 82개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는 산이의 글로벌 공급망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이자 해외 물류 네트워크 재편을 위한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 SANY Dubai Supply Center Officially Commences Operations and Shipments 2025년 9월 착공된 본 센터는 산이그룹의 글로벌 공급망 인프라 내 전략적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혁신적으로 설계된 보세 비즈니스 모델과 현장 중심의 심층 조사, 입찰 프로세스의 체계적 최적화를 통해 단 4개월 만인 2025년 12월에 예비 부품 창고 운영 및 출하라는 핵심 이정표를 달성하면서 일정 내 고품질 인도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해당 공급 센터는 디지털 창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장비에 대한 지역별 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