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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길림성 전국인대대표 선출... 조선족 8명

길림성 전국인대대표 선거, 조선족 8명

1월 31일 오후에 개최된 길림성제13기인민대표대회 제1차회의에서는 손춘란 등 64명의 길림성 제13기전국인대대표를 선거했다.

길림신문 기자가 정리해본데 따르면 이번에 선거된 조선족 전국인대대표는 8명이였다.

그들로는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중국과학원 공정열물리연구소 연구원인 김홍광,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주임 박송렬, 장백조선족자치현 현장 리성범, 연변조선족자치주 주장 김수호, 길림성인대상무위원회 부주임 김진길, 연변조선족자치주 인대상무위원회 주임 조룡호, 연변대학 교장 김웅, 연변가무단 부단장 함순녀(녀) 등이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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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