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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러시아 요양원 화재사고에 중국인 2명 숨져, 현장에 중국인 24명

러시아 소방관

러시아 이르쿠츠크주 바이칼호 올혼도(Остров Ольхон, Озеро Байкал, Иркутск)의 ‘달리야나’여객 요양원에서 1월 28일 아침 화재가 발생하여 2명이 숨졌다. 초보적 소식에 따르면 이 2명 여객은 중국 공민이다. 중국 주 이르쿠츠크 총영사관이 러시아 타스사에 이 소식을 공개했다.

1월 28일 러시아 타스사(ITAR-TASS) 보도에 따르면 “내가 장악한 초보적 정보에 따르면 이 2명 사망자는 중국인이다. 그러나 현재 그들의 신분에 대해 최종적 확인을 하지 못했다.”고 총영사관 대변인이 말했다.

중국 주 이르쿠츠크 총영사관에는 +7 964-730-10-58 번호의 24시간 긴급 구조 전화가 설치되어 중국 공민들이 전화로 올혼에서 관광을 하는 친인척 상황을 알아 볼수 있다.

사영’달리야나’여객 요양원에서 발생한 이번 화재에서 2명이 숨지고 5명 한국공민을 포함한 7명이 부상을 당했다. 화재 발생시 요양원에는 총체로 34명이 있었는데 그중 8명 한국공민과 24명 중국 공민이 있었다. 당시 화재 발생 룸에는 16명이 있었다.(编译/朱丽峰)


俄媒称,俄罗斯伊尔库茨克州贝加尔湖奥尔洪岛上的“达里扬娜”旅客疗养院1月28日晨发生火灾,2人丧生。初步掌握的信息显示,这两名游客是中国公民。中国驻伊尔库茨克总领事馆向塔斯社透露了这一消息。

据塔斯社1月28日报道,总领馆发言人说:“我们掌握的初步信息显示,两名死者是中国人。但目前他们的身份并未得到最终确认。”

中国驻伊尔库茨克总领事馆设有号码为+7 964-730-10-58的24小时紧急求助电话,中国公民可拨打电话了解正在奥利洪旅游的亲属的情况。

在私营“达里扬娜”旅客疗养院发生的这起火灾里,2人丧生,包括5名韩国公民在内的7人受伤。火灾发生时,疗养院内共有34人,其中包括8名韩国公民和24名中国公民。当时在起火的房子里有16人。

/央视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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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안전관리 강화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위기대응능력 제고 및 효율적인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 관리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상황을 하나의 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안정화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기존 현장 인력이 역무선부두 종합상황실에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실시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능함에 따라, 사각지대 없이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천항 통합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라며 “앞으로도 항만종사자와 여객이 인천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6월 현장 인력이 수시로 인천항 소형선 접안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접안시설 내부 영상망(CCTV)을 연동해, 통합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