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5 (목)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12.1℃
  • 연무서울 9.2℃
  • 연무인천 7.0℃
  • 연무수원 8.9℃
  • 연무청주 11.3℃
  • 연무대전 11.9℃
  • 맑음대구 17.6℃
  • 연무전주 10.9℃
  • 맑음울산 18.0℃
  • 연무광주 13.9℃
  • 맑음부산 16.7℃
  • 맑음여수 14.9℃
  • 맑음제주 16.7℃
  • 맑음천안 10.0℃
  • 맑음경주시 17.7℃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생활불편 스마트폰신고서비스 전국 확대 추진

도로 파손·쓰레기 무단 투기, 이젠 현장에서 스마트하게 신고하세요
-『생활불편 스마트폰신고서비스』전국 확대 추진 -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생활의 불편함을 신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무원이 민원처리를 할 수 있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생활불편 스마트폰신고서비스는 국민들이 불법주차, 쓰레기 무단투기, 도로 파손 등 생활 속 불편함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 또는 동영상과 위치 정보를 함께 신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접수된 불편사항의 처리현황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불편신고 내용과 처리 현황도 함께 검색할 수 있다.

또한, 담당공무원은 불편 발생지역에 대한 위치정보 및 현장 사진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도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생활불편 스마트폰신고서비스는 현재, 부산·대전·제주에서 서비스 중이며, 회원가입 없이 성명과 전화번호만으로 신고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11월부터 수도권인 경기도 지역을 대상으로 우선 확산하고, 12월부터는 전국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명우 행정안전부 정보화기획관은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의 전국 확산을 통해 시공간 제약 없는 열린 민원행정이 구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보화를 활용해 국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을 지원하며 생활공감지도 대표사이트(www.gmap.go.kr)와 각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의료기관 방문 및 간담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의료기관인 원광대학교병원을 방문하고, 여성농업인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특수건강검진 사업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여성농업인 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 장관은 익산 원광대병원을 방문해 특수건강검진 시설·장비와 검진 운영체계를 살펴보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의료진을 격려했다. 농식품부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이 사업 지원을 받으려면 농업인이 직접 시·군·구를 방문해야 했고 병원 현장 접수를 하더라도 농업경영체등록증을 통해 등록 여부 확인을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올해 1월말부터는 농업e지 앱을 통한 원스탑 검진 신청이 가능하게 되어, 해당 시·군·구를 방문하거나 경영체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검진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검진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간담회에서는 공동경영주 제도 개선, 여성 전담부서 정규 조직화, 여성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