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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국 관광업계 중국 자유여행자 방한 흡인

한국 중국 자유 여행자 흡인

1월 16일 한련사(韩联社)보도에 따르면 2017년 춘절 한국을 방문하게 되는 중국 관광객 인수가 왕년의 수준에 못 미칠 듯하여 한국의 관련 산업들이 중국 관광개 흡인방안을 찾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며 특히 중점을 자유 여행자 흡인에 놓고 있다.

한국 관광공사 예측에 따르면 올해 춘절기간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 인수가 14만으로 동기 대비 4.5% 증가하게 된다. 비록 예기가 동기 대비 소폭 성장하게 되지만 한국 업계는 성장폭이 왕년보다 못하게 됨 경영에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하고 있다.

한국 문화체육 관광부가 발포한 숫자에 따르면 방한 관광객들중 단체 관광객이 35%이고 자유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리하여 한국 업계는 더욱 많은 자유 여행자를 흡인하기 위해 홍보 마케팅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다른 방면 관광업이 중국 관광객에 너무 의존하는 경향을 벗어나고 일본과 동남아 관광객을 흡인하기 위해 한국 관광업계는 다방면 노력을 진행하는 중이다.

롯데 면세점은 지난해 후반붜 일본 시장을 전문 책임진 작업팀을 운영하고 동남아 여행사 관계 인사들을 한국에 초청해 관광을 고찰하게 하고 있다. 


据韩联社1月16日报道,2017年春节访问韩国的中国游客人数或将不及往年,韩国相关行业正在为寻求吸引中国游客的方案而使出浑身解数,尤其将重点放在吸引散客上。

据韩国观光公社预测,年春节期间访韩的中国游客数将达14万人次,同比增加4.5%。尽管预期出现同比小幅增长,但韩国业界担心增幅不如以往,影响经营。韩国文化体育观光部发布的数据显示,在访韩游客中,随团游客仅占35%,散客持续增加。因此韩国业界为吸引更多散客积极开展宣传营销活动。

另一方面,为摆脱旅游业过于倚重中国游客的倾向,吸引日本和东南亚游客,韩国旅游业界正在进行多方面努力。乐天免税店从去年下半年起运营专门负责日本市场的工作组,并邀请东南亚旅行社有关人士来韩进行考察旅游。

/人民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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