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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경동오토미션 가격과 실력의 수입차정비를 찾는이유

수입차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6월 수입차 등록대수가 150만대를 돌파했다. 정부 단체와 관련 협회에 따르면, 수입차 개방 29년 만에 지난 2014년 100만대 돌파에 이어 150만대까지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기존 국산차 증가량도 늘었지만 가격 경쟁력,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 등을 갖춘 수입차량이 대거 등장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이렇게 구입한 수입차의 사후관리에 많은 비용이 드는 탓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문제는 비싼 부품값과 수리비인데, 이로 인해 수입차 고객센터보다 전문 정비점을 골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경동오토미션은 소형 차량에서부터 수입차, 특히 수입차 정비 전문으로 아무 곳에 맡길 수 없는 정비를 책임지고 있기로 유명하다. 이에 따라 ‘뛰어난 수입차정비 업체’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자동차정비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으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차가 내 차라는 소중한 생각을 가지고 정비하겠다는 신념 아래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동오토미션 강희옥
대표는 “언제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친절한 상담과 정직한 견적으로 다가갈 것을 다짐한다. 고객의 입장을 반영해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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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