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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북부장애인복지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센터 개장식 열어 - 서울특별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손영호)이 15일(월) 문화의 거리 대학로 소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센터에서 ‘장미, 그대와의 이음’ 개장식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전은 장애인 미술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발달장애인의 뛰어난 상상력과 장애인 미술작가의 수준 높은 실력 및 가능성을 보여주어 장애 인식 개선에도 긍정적이라는 반응이었다.

개장식은 한국장애인음악협회 회장 겸 기타리스트 송형익의 ‘사랑의 로망스’와 ‘고구려의 기상’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시작됐다.

이날 참석한 장순욱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장은 “장애인미술전이 문화의 거리 대학로에서 열리는 것에 기쁜 떨림을 느꼈으며, 한국에 있는 모든 장애인복지관이 협력하여 장애인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신종호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은 “2016년은 장애인 미술의 르네상스를 기대하며, 장애인들이 이곳에서 재능을 발휘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미술의 대중화를 위해 사고싶고 갖고싶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주변 여러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처음 공동작업으로 실시한 ‘장미, 그대와의 이음’은 총 30여점의 풍경화· 인물화·정물화 등 다양한 미술작품이 전시되며, 해당 작품들은 21일(일)까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음센터 2층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섬기는 마음으로’ 라는 관훈 아래 1998년 2월 개관하여 서울동북부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인식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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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교회 예배 참석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오늘 오전 인천 해인교회에서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해인교회는 1986년 노동자들이 돈을 모아 설립한 민중교회로 출발했으며, 이 대통령이 국회의원이었을 때 지역구였던 계양구에 소재한 작은 교회이다. 지금도 교인 중에는 노숙인, 가정폭력 피해자 등 소외계층이 많으며, 노숙인 쉼터 등 여러 지역사회 사업을 하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온기를 전달하고 있는 따뜻한 곳이다. 이에 이번 일정도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먼저 해인교회에 도착해 이준모·김영선 목사님 부부를 만나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이곳에서 성탄 인사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 목사님들도 “낮고 초라한 곳에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을 보듬는 대통령이 되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