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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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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객 맞춤형 한화리조트(한화콘도) 회원권 특별 분양 - 한화리조트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휴양리조트 한화리조트(한화콘도)가 시즌을 맞아 10년 만기 시 100% 전액 반환되는 만기 반환제 회원권을 선착순 판매하고 있다.

한화콘도 회원제 회원권은 반환 기간도 짧게 10년 이용하고 입회금 전액 반환받는 10년형과 처음부터 20년 후 반환받는 20년형을 본인에게 맞게 선택을 하실 수 있는 상품이다.

한화리조트 회원권은 가입과 동시에 한화호텔앤리조트가 운영 중인 국내·외 직영사업장 13곳 설악쏘라노, 해운대티볼리, 대천파로스, 산정호수안시, 평창 휘닉스파크스키장, 제주, 경주(에톤ㆍ담톤), 양평, 용인베잔송, 백암, 수안보, 지리산과 해외사업장 사이판 월드리조트를 즉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세계 1위 해양관광 휴양 도시를 비전으로 한 13번째 국내직영으로 거제의 흑진주라 불리는 몽돌해변을 프라이빗 비치로, 자연 친화적 해양리조트 거제를 한화리조트 제2도약으로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한화리조트(한화콘도) 전 직영점을 회원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신규 가입 회원가로 적용된 객실 요금에 추가 50% 할인된 가격을 1∼2년, 25% 할인 선택 시 2∼4년 동안 적용받을 수 있다.

전국 직영점 12곳은 물론이고 향후 개관예정인 거제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레저 시설인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골프 등도 할인 또는 무료 이용 혜택이 있어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

현재 구입 가능 리조트회원권으로는 스위트형 로열 등이 있으며 계약금 입금 후 한 달 내로 잔금을 완납할 경우 약 8% 정도 추가 할인되어 특별 할인 구입할 수 있다.

한화리조트 회원권은 소유권 형태에 따라 소유권 등기 설정하여 본인 소유의 등기제 회원권과 보증금 반환이 되는 회원제 회원권으로 구분되며, 회원제 회원권은 반환 기간에 따라 10년형, 20년형 선택 가능하며 이용 범위에 따라 기명, 무기명 이용 박수에 따라 라이트 23박(18+5박), 실속형 28박(21+7박), 디럭스 40박(30+10박) 등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여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게 1,450만 원부터 구성되어있다.

한화리조트는 국내 최고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지속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그 결과 지난 2011년 이탈리아 투스카니 스타일의 '설악 쏘라노'와 지중해풍의 '대천 파로스'를 시작으로 2012년 비즈니스 리조트인 '해운대 티볼리'를, 2013년 알프스 속 산장을 연상케 하는 '산정호수 안시'를 리뉴얼 오픈해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화리조트 용인 베잔송은 그 다섯 번째 작품이며, 종합 레저 서비스 브랜드로 다시 한 번 도약하며 콘도회원권 분양시장에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국내 최고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지속적인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는 한화리조트가 운영하는 설악 쏘라노와 용인 베잔송에는 아이들의 취향에 맞춘 캐릭터룸 '뽀로로룸'이 있다.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지난해 7월에 개장한 용인 베잔송에 10실, 설악 쏘라노에는 11실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한화리조트는 본격적인 여행 시즌에 맞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회원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특히 담당 직원의 1:1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통해 불편함 없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 서비스를 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anwha-resort.com) 또는 담당직원과 전화 상담(02-789-5458)이나 방문 약속하면 카탈로그 및 안내문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24시간 휴일 상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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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진단] '강 대 강' 치닫던 중동 정세의 분수령… 페제시키안의 '조건부 종전' 승부수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중동의 전운이 짙어지는 가운데 이란이 예상을 깨고 전투 중단 가능성을 언급해 그 배경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달 31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재발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보장이 있다면 현재 진행 중인 전투를 끝낼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는 그간 강경 일변도로 치닫던 이란의 입장 변화를 시사하는 것이어서, 4월 1일 오늘 국제 사회는 이 발언의 진의와 향후 파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 같은 뜻을 전하며, 현재의 긴박한 상황을 정상화할 유일한 해결책은 침략자들이 군사 행동을 즉각 중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란은 어떤 단계에서도 긴장이나 전쟁을 추구한 적이 없으며, 필요한 조건 특히 공격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확실한 보장이 마련된다면 이 전쟁을 끝낼 의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이란이 벼랑 끝 전술을 구사하면서도 내부적으로는 전쟁의 장기화에 대한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실제로 최근 이란은 국제 사회의 고강도 제재와 전쟁 비용 부담이 겹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