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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구리시, 친환경 녹색생활 전도사 환경해설가 위촉 - 구리시청



자연에서 배우는 다양한 지식과 소중한 경험 '환경의식 디딤돌로 활동'


구리시(시장 권한대행 이성인 부시장)는 자연에서 배우는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통해 시민들에게 친환경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갈 구리시 환경해설가에 대하여 28일 위촉장을 교부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숲과 습지, 기후변화, 재활용 등 환경 분야에서 여러 해 동안 체험 프로그램 진행 경력이 있는 활동가 중 서류심사 및 면접 평가 등 공개 선발 과정을 통해 총 19명이 위촉됐다.

이번에 선발된 환경해설가는 향후 2년간 학생대상 환경교육, '아리미 아는 것만큼 보여요!' 가족체험교실, 어린이 생태 학습체험 등 구시리에서 진행하는 환경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며 이번에 선발되지 못한 지역 활동가들에게도 프로그램 진행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활동 문호를 열어두었다.

구리시 환경전도사로 위촉된 환경해설가 김아무개씨는 "구리시의 소중한 자원이기도 한 자연환경 보전과 시민의 환경의식 향상을 위한 전도사로서의 자긍심과 더불어 환경체험 교육이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가치 있는 활동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지역사회 환경해설가로서의 봉사 의지를 실전에서 최대한 발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대해 이성인 부시장은 "구리시는 미래 세대의 주역이 될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하는 환경 체험교육을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내가 살고있는 구리시를 사랑하는 정주의식 함양, 친환경을 선도하는 도시라는 자부심을 갖도록 최대한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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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매점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 국경을 넘은 르완다 나눔의 소통

데일리연합 (SNSJTV) 박세은 학생기자 | 지난달 SALT 국제학교 Love Rwanda Global Club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나눔 행사 ‘Urukundo Gram’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학생봉사활동으로, 학교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까지 이어지는 르완다지원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했다. Love Rwanda Global은 SALT 국제학교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매점이다. 마케팅과 주문 관리, 재정 운영, 매점 셋업까지 모든 과정을 팀원들이 주관한다. 이렇게 이어진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수익은 월 약 40만원이 모이며, 1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팀관계자는 " 2월 발렌타인데이 기간에 열린 Urukundo Gram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Urukundo’는 르완다어로 ‘사랑’을 뜻하는 단어로, 학교 안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 학생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 고 입장을 전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학생들은 마켓을 찾아 원하는 만큼 캔디를 골라 친구나 선생님께 마음을 전했다. 춤과 노래, 편지 낭독 등 다양한 방식의 특별 배달도 이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