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6 (월)

  • 구름많음강릉 11.3℃
  • 연무서울 12.9℃
  • 연무인천 10.1℃
  • 구름많음수원 12.1℃
  • 구름많음청주 13.1℃
  • 맑음대전 13.0℃
  • 구름많음대구 13.4℃
  • 연무전주 11.7℃
  • 흐림울산 11.5℃
  • 맑음창원 13.7℃
  • 연무광주 13.0℃
  • 구름많음부산 13.0℃
  • 흐림여수 12.8℃
  • 흐림제주 10.1℃
  • 맑음양평 12.8℃
  • 구름많음천안 12.2℃
  • 흐림경주시 12.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피셔프라이스, 전 세계 아이들의 소중한 성장 순간을 공유하는 ‘A Film By You’ 캠페인 론칭 - 피셔프라이스

세계적인 유아용품 브랜드 피셔프라이스가 전 세계 어머니들에게 아이의 가능성이 열리는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A Film By You’ 글로벌 캠페인을 1월 29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진행한다.

‘A Film By You’는 피셔프라이스 소비자들이 직접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공유하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으로, 아이들의 가능성이 열리는 순간을 나누는 다양한 이벤트와 더불어 ‘A Film By You’ 글로벌 영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아이가 재능을 뽐내는 모습, 아장아장 걷는 모습, 쌔근쌔근 잠자는 모습 등 일상 속 성장 순간을 영상으로 촬영해 ‘A Film By You’ 캠페인 공식 사이트(www.filmbyyou.co.kr)의 ‘우리 아이의 가능성’ 페이지에 올리면 특별한 영상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또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영상의 주인공에게는 캠페인 종료 후 아이의 월령에 맞는 피셔프라이스의 대표 제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A Film By You’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이트에 공유된 영상을 확인하고 추천하는 ‘추천하기 이벤트’, 그리고 개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에 해시태그 ‘#피셔프라이스, #FilmByYou, #가능성을여는시작’을 사용해 아이의 즐거운 순간이 담긴 영상을 공유하는 ‘해시태그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문서연 피셔프라이스 브랜드 매니저는 “모든 아이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기획한 ‘A Film By You’ 캠페인을 국내 소비자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가능성이 빛나는 순간의 기쁨을 부모가 함께하여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피셔프라이스의 ‘A Film By You’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www.filmbyyou.co.kr), 페이스북(www.facebook.com/fisherpriceKR) 및 카카오스토리(story.kakao.com/ch/fisherpr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피셔프라이스는 1930년부터 80여 년간 아이의 나이 및 발달 효과에 따라 혁신적이며 우수한 품질의 유아용품을 선보이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유년기를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호르무즈의 비명, 1979년 오일쇼크 압도하는 '에너지 쓰나미' 몰려오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 세계 에너지 공급의 동맥이라 불리는 호르무즈 해협이 거대한 지정학적 소용돌이에 휩싸이며 21세기 최대의 경제 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이란이 해협 통행권을 담보로 '위안화 결제'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을 포함한 우방국들에 직접적인 군사적 기여를 요구하며 전방위적인 압박에 나섰다. 현지 시각 14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이란 고위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중 중국 위안화로 결제하는 경우에만 통행을 우선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수십 년간 지속된 '페트로 달러' 체제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미군과 이스라엘의 공동 군사 작전 이후 고립된 이란이 중국을 뒷배로 삼아 서방의 경제 제재를 무력화하려는 고도의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이 타국의 에너지 통로를 지키기 위해 모든 비용을 감당할 수는 없다"며, 한국, 일본, 영국 등 해협 이용률이 높은 국가들이 스스로 군함을 파견해 안보 책임을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외교적 수사를 넘어 우방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