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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경련, 탈북대학생 경제·취업 역량 강화 교육 - 전국경제인연합회

전경련은 남북하나재단과 공동으로 29일(금)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탈북대학생 경제마인드 향상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OK! YEP!(One Korea! Youth Empowerment Project!)’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작년 11월 9일 전경련과 남북하나재단이 맺은‘탈북대학생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으로, 탈북대학생 경제·취업 교육을 통한 미래 통일리더 양성을 위한 첫 프로젝트이다.

7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될 OK! YEP!은 미래 통일시대에 남북한 경제 발전을 이끌어 나갈 탈북 대학생들이 한국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출·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남북하나재단의 추천을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탈북대학생 50여명은 ‘통일경제캠프’와 ‘취업아카데미’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된다.

통일경제캠프는 시장경제의 작동원리와 기업활동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는 과정이다. 탈북대학생들은 김경준 딜로이트컨설팅 대표, 신헌철 전 SK 부회장 등 기업의 전·현직 CEO들을 직접 만나 기업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듣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강의를 통해 미래 기업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진단을 받는다.

취업아카데미에서는 취업 역량을 향상시킬 실무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출범식에서 전경련 박찬호 전무는 인사말을 통해“적극적으로 삶을 개척해 온 탈북대학생 여러분의 열의와 능력을 높게 평가한다”며 “남한과 북한을 모두 경험한 여러분은 다가올 통일한국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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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이드, 2026년 글로벌 업계 어워드 5관왕…아시아 트레이더들 거래처 리스크 재평가 속 주목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2026년 3월 17일 /PRNewswire/ -- CFD 중개사 마이트레이드(Mitrade)가 글로벌 업계 상 다섯 개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역내에서 변동성 확대와 통화 정책 차별화가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나온 것이다. 미국과 이란 간 충돌과 테헤란 지도부 교체는 국제 유가를 배럴당 109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글로벌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아시아 증시는 에너지 및 해상 운송 차질에 직면하고 있다. 강세를 보이는 미국 달러는 베트남 동화에 부담을 주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Rp17000 수준에 근접했다. 동시에 역내 통화들은 확대되는 정책 격차를 반영하며 움직이고 있다. 레버리지 CFD 트레이더들에게 이 같은 환경은 일반적으로 포지션 사이클 축소와 증거금 민감도 증가로 이어진다. 또 개인 투자자의 참여 확대로 중개인의 신뢰성과 전반적인 금융 안전장치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마이트레이드는 2025년부터 CIMA와 FSC 규제를 받는 법인을 통해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 달러 규모로 고객 자금 보호 보험을 제공해 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