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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동구, 초등 예비 학부모 특강 개최 - 인천동구청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28일, 동구주민행복센터 강당에서 초등학교 새내기 부모들을 대상으로 초등 예비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과 함께 달라지는 부모 역할을 배우고 자녀의 발달과정을 이해하며 새로운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첫 번째 강의는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 박사가 강사로 나서 '초등 1학년 어떻게 준비할까?'라는 주제로 자녀의 발달과정과 부모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내는 강의를 진행했으며 두 번째 강의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김용아 선생님이 강사로 나서 '부모의 믿음만큼 자라는 아이'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초등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의 마음자세를 다지고 자녀와 함께 학교생활을 즐겁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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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지도부에 "종말적 보복" 경고... 확전 기로에 선 중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중동의 전운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며 세계 대전의 전조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의 무차별적인 드론 공격에 대응해 이란 정권을 끝장내겠다는 취지의 초강경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 기반 시설이 이미 상당 부분 파괴되었다고 주장하며, 물러서지 않는 이란 지도부를 향해 "역사상 전례 없는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태는 이란과 이스라엘·미국 간의 전쟁을 넘어 국제적인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이라크 내 프랑스군 사망 소식은 유럽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자국 군인의 희생을 애도하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천명했고, 이는 나토(NATO) 회원국들의 군사적 개입 명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간인 피해도 임계점에 도달했다. 이란의 경제 중심지인 두바이가 드론 공격을 받아 화염에 휩싸였고, 이란 내부에서는 미·이스라엘 연합군의 공습을 피하려는 피란민 행렬이 300만 명을 넘어섰다. 유엔(UN)은 구호 물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대규모 난민이 발생함에 따라 전염병과 기아 등 2차 인도적 재앙이 발생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