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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천시, 기관별 청렴협의체 확대 운영 - 사천시청



올해 기관별 청렴도 동반 상승 목표


사천시(시장 송도근)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본부 회의실에서 시를 비롯한 관내 7개 대표기관이 참석하여 '사천시 기관별 청렴협의체 확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은 청렴사천 이미지 제고와 지역 청렴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본부, 국민연금공단 사천남해지사, 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관리단,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의 청렴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하여 2016년 사천시 기관별 청렴협의체 협업과제 발굴 및 기관별 청렴활동 사항 소개와 청렴 시책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는 올해도 더욱 확고하고 수준 높은 청렴문화 정착과 지역 청렴분위기 제고 및 청렴도 동반 상승을 위해 관내 참여 기관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매달 기관별 순회 회의를 개최하여 청렴활동 사항을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사천시 기관별 청렴협의체는 지난해 8월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본부 등 4개 기관이 모여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반부패 청렴분위기 확산과 청렴업무 정보공유,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청렴캠페인 전개, 천원의 행복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온 결과 각급 기관별 청렴도가 한층 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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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의 비명, 1979년 오일쇼크 압도하는 '에너지 쓰나미' 몰려오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 세계 에너지 공급의 동맥이라 불리는 호르무즈 해협이 거대한 지정학적 소용돌이에 휩싸이며 21세기 최대의 경제 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이란이 해협 통행권을 담보로 '위안화 결제'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을 포함한 우방국들에 직접적인 군사적 기여를 요구하며 전방위적인 압박에 나섰다. 현지 시각 14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이란 고위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중 중국 위안화로 결제하는 경우에만 통행을 우선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수십 년간 지속된 '페트로 달러' 체제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미군과 이스라엘의 공동 군사 작전 이후 고립된 이란이 중국을 뒷배로 삼아 서방의 경제 제재를 무력화하려는 고도의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이 타국의 에너지 통로를 지키기 위해 모든 비용을 감당할 수는 없다"며, 한국, 일본, 영국 등 해협 이용률이 높은 국가들이 스스로 군함을 파견해 안보 책임을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외교적 수사를 넘어 우방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