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5 (일)

  • 흐림강릉 8.5℃
  • 흐림서울 8.3℃
  • 구름많음인천 9.7℃
  • 흐림수원 7.1℃
  • 흐림청주 7.3℃
  • 흐림대전 7.6℃
  • 흐림대구 10.4℃
  • 연무전주 10.3℃
  • 구름많음울산 12.8℃
  • 구름많음창원 12.3℃
  • 구름많음광주 11.0℃
  • 흐림부산 15.5℃
  • 흐림여수 11.7℃
  • 흐림제주 11.2℃
  • 구름많음양평 9.1℃
  • 흐림천안 7.2℃
  • 구름많음경주시 11.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비알코리아, 2016 정책설명회 개최 - 비알코리아



가맹점ㆍ본부 신뢰 바탕으로 파트너십 강화
2016년 신제품 및 마케팅 전략 등 새로운 정책과 비전 선보여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www.brkorea.co.kr)가 1월 26일ㆍ27일 양일간 전국 가맹점주와 본사 임직원이 함께한 '2016년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2016년 정책설명회'는 가맹점주와 본사 임직원의 화합을 다지며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5년의 사업성과를 돌아보며 우수 점포에 대한 시상과 2016년 주요 사업계획 및 브랜드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먼저 1월 26일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 '던킨도너츠'의 정책설명회는 우수 점포 시상식을 시작으로, 2016년 'Sweet Break'라는 브랜드 메시지 구현을 위해 '맛있는 달콤함', '즐거운 달콤함', '소통의 달콤함', '달콤한 힐링' 총 4가지의 섹션으로 나눠 신제품 라인업과 시즌 음료 강화 전략 등 던킨도너츠만의 차별화된 비전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하나의 가맹점이 전 브랜드를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을 전달하며 가맹점주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고객만족도까지 높이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1월 27일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배스킨라빈스'의 정책설명회에서는 '배스킨라빈스의 자부심을 구현하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신제품과 전략제품에 대한 운영안,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광고 및 프로모션 전략 등 다양한 브랜드 정책을 소개했다. 최근 디저트 시장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새로운 맛과 차별화된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동시에 새로운 점포 지원방안과 생산시설 개선 등을 통해 가맹점주와의 상생경영과 매장 경쟁력 향상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비알코리아에서 매년 진행하는 정책설명회는 가맹점과 본부가 서로 간의 파트너십을 다지며 새로운 브랜드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라며 "이번 정책설명회를 통해 올해도 본부와 가맹점 모두 동반 성장할 수 있는 2016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상생경영 실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학교매점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 국경을 넘은 르완다 나눔의 소통

데일리연합 (SNSJTV) 박세은 학생기자 | 지난달 SALT 국제학교 Love Rwanda Global Club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나눔 행사 ‘Urukundo Gram’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학생봉사활동으로, 학교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까지 이어지는 르완다지원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했다. Love Rwanda Global은 SALT 국제학교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매점이다. 마케팅과 주문 관리, 재정 운영, 매점 셋업까지 모든 과정을 팀원들이 주관한다. 이렇게 이어진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수익은 월 약 40만원이 모이며, 1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팀관계자는 " 2월 발렌타인데이 기간에 열린 Urukundo Gram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Urukundo’는 르완다어로 ‘사랑’을 뜻하는 단어로, 학교 안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 학생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 고 입장을 전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학생들은 마켓을 찾아 원하는 만큼 캔디를 골라 친구나 선생님께 마음을 전했다. 춤과 노래, 편지 낭독 등 다양한 방식의 특별 배달도 이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