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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안군, 김ㆍ굴 혼합양식 시험어업 추진 - 신안군청


신안군은 기존 김 양식장 공간과 지주항목을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한 혼합(김+굴)양식 시험어업을 추진한다.

신안군이 추진할 혼합(김+굴)양식 시험어업 개념은 기존 김 양식장 지주항목 하부에 굴이 부착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활용, 지주항목 간 사이에 로프를 연결하여 굴 채묘연(단련굴)을 수평으로 시설하는 방법이다.

이를 위하여 신안군은 시험어업 사업비 7천만원을 확보하였으며 2016년 1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과 혼합양식 위ㆍ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2년간의 시험어업을 실시할 계획으로 압해읍 송공, 대천어촌계 김양식장에 혼합양식시험어장을 개설한다.

신안군은 2년간의 성과를 정리한 시험어업 결과를 토대로 김(지주망홍식)과 굴(수평끈식)혼합양식이 가능토록 해양수산부에 어업면허규칙 개정을 건의할 계획이며 규칙이 개정되면 관내 지주식으로 양식 중인 12만책 중 약 70%가 혼합양식이 가능하여 년 100억원 규모의 새로운 부가소득원을 창출, 기존 김양식 자재사용에 따른 비용절감, 알굴 박신(알까는 작업)에 따른 어촌의 농한기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신안군은 갯벌 굴 양식을 민선6기 수산분야 역점시책으로 분류하고 2016년도에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채택된 주민 참여형 갯벌 굴양식시설사업(10억원)지구 7개소를 선정하는 등 특화양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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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유정기 권한대행,‘로봇 세계대회’출전 학생 격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16일 ‘2026 로봇 프로젝트 세계대회 FLL’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이날 국내 예선을 거쳐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에버그린(EVERGREEN)’ 팀과 ‘씨드림(Seedream)’ 팀 학생과 지도교사 등 15명을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유 권한대행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기량을 갈고닦아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여러분은 전북의 모든 학생에게 ‘노력하면 된다’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있다”며 “세계 각국의 인재들과 교류하며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우리 교육청이 AI교육과 미래학교 운영 등을 통해 길러온 미래역량이 이번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버그린 팀(청완초)은 다음 달 29일부터 5월 2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는 ‘퍼스트 챔피언십’에 참가하고, 씨드림(계남초·수남초 등 연합) 팀은 6월 10~17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 공과대학(WPI)에서 개최되는 ‘WPI 오픈 인터내셔널’에 출전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