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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뜰리에 뷰티아카데미, 청소년을 위한 진로탐색 뷰티프로그램 2월 실시 - 비즈통상

아뜰리에 뷰티아카데미가 자유학기제 실시로 확장될 미용분야 진로탐색 활동을 위해 다양한 뷰티 프로그램을 2월부터 실시한다.

여수교육청은 자유학기제와 진로교육법 정책에 따라 2015년 7월부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및 진학활동을 위해 진로체험 지원 센터를 실시해왔다. 2015년부터 아뜰리에 뷰티 아카데미 여수캠퍼스는 진로 탐색 체험처로 지정,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미용 뷰티 분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미용학원 여수캠퍼스 안수연 원장(아뜰리에 뷰티아카데미)은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을 위해 네일·메이크업·헤어·피부 등 각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 자유학기제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여수 충덕중학교 이찬우군은 메이크업 수업 수강 후 “생각지 못한 새로운 수업이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으며, 여수여자중학교 송윤아양은 피부 수업을 듣고 “다음 기회에 또 오겠다”고 말했다.

특히 2016년부터 시행되는 자유학기제를 대비하여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인재양성 등에 초점을 두고 미용 인재양성에 힘쓰는 신촌 이대 캠퍼스 송선화 원장(아뜰리에 뷰티아카데미)은 미용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각 뷰티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미용과 관련 직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진로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지역적으로 가까운 마포 신촌 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 진행에 있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미용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미용 전문 인재양성 목표로 강사 자격증반을 개설하여 운영 중이며, 강사훈련코스 및 미용대회와 같은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미용강사로써의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월 14일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네일 아트를 꿈꾸는 최연소 남자 네일아트 신동 이수찬군은 전주캠퍼스(아뜰리에 뷰티아카데미)를 찾아 최미자(아시아대회수상자)수강생과 겨울을 주제로 대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다.

비즈통상 소개
비즈통상의 프랑스 아뜰리에 뷰티아카데미는 Helene Quille가 1986년 프랑스 파리에 설립하여 전세계 44개국에 뷰티아카데미가 있으며 전 세계에서 매년 연수생을 모집하여 프랑스 현지 Helene Quille에게 직접 연수를 통해 메이크업의 향후 트랜드까지 전수는 종합예술학교라 불리고 있다. 아뜰리에는 2007년 한국에 상륙하여 Paris전통 메이크업, 미용에 관한 종합 예술학교로 대한민국 최고를 목표로 뷰티아티스트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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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의 비명, 1979년 오일쇼크 압도하는 '에너지 쓰나미' 몰려오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 세계 에너지 공급의 동맥이라 불리는 호르무즈 해협이 거대한 지정학적 소용돌이에 휩싸이며 21세기 최대의 경제 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이란이 해협 통행권을 담보로 '위안화 결제'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을 포함한 우방국들에 직접적인 군사적 기여를 요구하며 전방위적인 압박에 나섰다. 현지 시각 14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이란 고위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중 중국 위안화로 결제하는 경우에만 통행을 우선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수십 년간 지속된 '페트로 달러' 체제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미군과 이스라엘의 공동 군사 작전 이후 고립된 이란이 중국을 뒷배로 삼아 서방의 경제 제재를 무력화하려는 고도의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이 타국의 에너지 통로를 지키기 위해 모든 비용을 감당할 수는 없다"며, 한국, 일본, 영국 등 해협 이용률이 높은 국가들이 스스로 군함을 파견해 안보 책임을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외교적 수사를 넘어 우방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