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6 (월)

  • 구름많음강릉 11.9℃
  • 흐림서울 13.2℃
  • 흐림인천 10.0℃
  • 구름많음수원 12.6℃
  • 구름많음청주 13.9℃
  • 구름많음대전 14.5℃
  • 구름많음대구 14.8℃
  • 구름많음전주 12.7℃
  • 구름많음울산 13.5℃
  • 맑음창원 14.3℃
  • 구름많음광주 14.9℃
  • 구름많음부산 13.8℃
  • 흐림여수 13.2℃
  • 흐림제주 10.8℃
  • 구름많음양평 14.0℃
  • 구름많음천안 13.8℃
  • 구름많음경주시 13.3℃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안산시, 'e-브라보안산 홈페이지' 오픈 - 안산시청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시민들과 더 빠르고 폭넓게 소통하기 위해 1월부터 뉴스포털인 'e-브라보안산'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브라보안산'은 지난해 조례 개정을 통해 오프라인 소식지인 '브라보안산' 발행 부수를 당초 35,000부에서 25,000부로 축소하여 절감된 예산을 활용하여 구축했다.

온라인 매체인 인터넷뉴스 홈페이지 개설로 기존 종이신문 형태의 시정소식지 '브라보안산'이 격주 발행되어 시정소식을 전달하는데 시의성이 떨어지는 점을 보완하고 젊은 세대 등 다양한 계층이 시정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바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e-브라보안산' 시정뉴스 홈페이지의 경우 타시와는 차별화 되게 시청 홈페이지, 관광홈페이지, 포토갤러리와 시정방송 등의 시정정보를 한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인트로 화면을 구성했으며 시정뉴스 뿐만 아니라 fun & city, 스포츠안산, 숲N 등의 콘텐츠를 통하여 다양한 소식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배너는 시민들이 누구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포스터와 행사 내용을 직접 입력할 수 있도록 오픈된 사이트로 운영 중에 있어 소통의 창구 역할을 기대하고 있으며 'e-브라보안산'은 네이버에서 '안산뉴스', '안산소식' 등을 검색하거나 'www.ebravoansan.net'을 주소창에 직접 입력하여 볼 수 있다.

이기용 공보관은 "그동안 소식지에 싣지 못했던 다양한 소식을 'e-브라보안산'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산의 '알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호르무즈의 비명, 1979년 오일쇼크 압도하는 '에너지 쓰나미' 몰려오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전 세계 에너지 공급의 동맥이라 불리는 호르무즈 해협이 거대한 지정학적 소용돌이에 휩싸이며 21세기 최대의 경제 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이란이 해협 통행권을 담보로 '위안화 결제'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을 포함한 우방국들에 직접적인 군사적 기여를 요구하며 전방위적인 압박에 나섰다. 현지 시각 14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이란 고위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중 중국 위안화로 결제하는 경우에만 통행을 우선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수십 년간 지속된 '페트로 달러' 체제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미군과 이스라엘의 공동 군사 작전 이후 고립된 이란이 중국을 뒷배로 삼아 서방의 경제 제재를 무력화하려는 고도의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이 타국의 에너지 통로를 지키기 위해 모든 비용을 감당할 수는 없다"며, 한국, 일본, 영국 등 해협 이용률이 높은 국가들이 스스로 군함을 파견해 안보 책임을 분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외교적 수사를 넘어 우방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