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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 아이만 감기에 걸려요 - 코비한의원




<사진> 코비한의원 창원점 김종철 원장

주위에 보면 또래 아이들에 비해 유난히 감기 증상으로 병원 내원을 자주 하는 아이들이 있다. 그런 아이를 둔 엄마들이 한결같이 하는 표현이 있다.

"우리 애는 감기를 달고 산다", "1년 내내 소아과를 다니고 있다", "콧물 마를 날이 없다" 등의 표현으로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을 얘기한다.

사실 임상적으로 진짜 우리가 알고 있는 감기를 하기도 한다.

즉 유아 때부터 잔병치레를 자주 하고 일찍 어린이집을 다니다 보면 감기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되고 면역력이나 체력이 약해서 이겨내지를 못해 감기를 자주 할 수 있다.

선천적으로 폐, 기관지 기능이 약한다든지 비위 기능이 떨어져서 성장 발육이 또래에 비해 뒤처지다 보면 쉽게 감기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가 지나치기 쉬운 거 한 가지는 감기 증상 같지만 감기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잦은 감기 뒤끝의 비염이나 부모의 영향으로 알레르기 비염을 할 수도 있고 더 심해지면 부비동염 증상을 보이는데도 그것도 감기로 착각하고 지내면서 그런 비염 증상들을 악화시킬 수도 있는 우를 범하게 된다.

그래서 감기려니 하고 쉽게 하는 생각을 조심하고 평소의 개인위생과 생활 주변의 환경들을 감기에 쉽게 감염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서 지내야 한다. 그래도 또래들에 비해서 감기 증상이 자주 오게 되면 한방 치료의 특징인 예방 의학의 진료를 통해서 아이 스스로 감기를 이겨낼 수 있는 신체와 면역 기능의 향상을 꾀함으로써 '감기를 달고 산다'는 걱정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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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유정기 권한대행,‘로봇 세계대회’출전 학생 격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16일 ‘2026 로봇 프로젝트 세계대회 FLL’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유정기 권한대행은 이날 국내 예선을 거쳐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에버그린(EVERGREEN)’ 팀과 ‘씨드림(Seedream)’ 팀 학생과 지도교사 등 15명을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유 권한대행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기량을 갈고닦아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여러분은 전북의 모든 학생에게 ‘노력하면 된다’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있다”며 “세계 각국의 인재들과 교류하며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우리 교육청이 AI교육과 미래학교 운영 등을 통해 길러온 미래역량이 이번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버그린 팀(청완초)은 다음 달 29일부터 5월 2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는 ‘퍼스트 챔피언십’에 참가하고, 씨드림(계남초·수남초 등 연합) 팀은 6월 10~17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 공과대학(WPI)에서 개최되는 ‘WPI 오픈 인터내셔널’에 출전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