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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남양주시, 대원운수 '따뜻한 남양주 만들기' 앞장서 - 남양주시청




(주)대원운수(대표이사 허상준)는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지난 26일 남양주시를 방문하여 희망케어센터에 사랑의 쌀(20kg, 200포)을 전달했다.

대원운수는 지난 2007년부터 설과 추석이 돌아오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전달식에서 이강석 부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웃사랑을 위한 희망나눔 운동에 많은 기업의 참여"를 당부했다.

대원운수 관계자는 "남양주시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린다는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히고 "다양한 나눔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후원된 쌀의 누적량은 2,900포로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역 내 조손가정 및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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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매점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 … 국경을 넘은 르완다 나눔의 소통

데일리연합 (SNSJTV) 박세은 학생기자 | 지난달 SALT 국제학교 Love Rwanda Global Club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나눔 행사 ‘Urukundo Gram’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학생봉사활동으로, 학교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까지 이어지는 르완다지원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했다. Love Rwanda Global은 SALT 국제학교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매점이다. 마케팅과 주문 관리, 재정 운영, 매점 셋업까지 모든 과정을 팀원들이 주관한다. 이렇게 이어진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수익은 월 약 40만원이 모이며, 1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팀관계자는 " 2월 발렌타인데이 기간에 열린 Urukundo Gram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Urukundo’는 르완다어로 ‘사랑’을 뜻하는 단어로, 학교 안에서 시작된 사랑이 르완다 학생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 고 입장을 전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학생들은 마켓을 찾아 원하는 만큼 캔디를 골라 친구나 선생님께 마음을 전했다. 춤과 노래, 편지 낭독 등 다양한 방식의 특별 배달도 이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