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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북교육청, 제15회 전북청소년영화제 개최

25~27일,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서… 학생 작품 총 33편 상영 예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전북지역 청소년들의 영화 축제가 펼쳐진다.

24일 전라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북영상교육연구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전북청소년영화제’가 11월 25~27일까지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열린다.

 

전북청소년영화제는 도내 청소년과 교사들이 함께 만드는 영화 축제로 청소년들이 영화를 통해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하고, 한 자리에서 만나 소통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따로 또 같이, again’을 주제로 경쟁 부문에서는 초·중·고교 학생 작품 33편이 선보인다.

 

비경쟁 부문에서는 제1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초청작 3편, 제4회 전북가족영화제 초청작 1편, 제14회 전북청소년영화캠프 작품 4편, 제3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작품 4편 등이 상영된다.

 

개막식은 오는 25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개막작으로는 제이박 감독의 ‘조지아’, 더그 롤랜드 감독의 ‘감각을 통해서’가 상영된다.

 

또 경쟁작은 4개 섹션으로 나누어 상영하고, 영화제 운영위원회에서 위촉·선정한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대상 1편과 아차상 1편을 시상한다.

 

금·은·동상은 초·중·고 별로 각각 1편씩 선정하고, 특히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관객심사단이 초·중·고 작품 각 1편을 관객심사단 특별상으로 시상할 예정이다.

 

폐막식은 오는 27일 오후 4시 개최되며, 폐막작으로는 경쟁 부문 수장작 1편을 상영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전북청소년영화제는 청소년들의 창의력을 증진시키고, 영상예술계의 참신하고 새로운 인재 발굴의 장”이라며 “지역 청소년들과 영화를 통해 소통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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