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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지구별 공존 캠페인", 주민들과 기후변화 시대 모색

-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아픔공감
- 같이 살아가기 위한 방안 공유 및 실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문화의집(센터장 길미경)은 기후변화를 겪고 있는 시기,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구별 공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의집협회가 주최하는 "2021 문화의집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의 일환이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아픔을 공감해보고, 같이 살아가기 위한 방안을 공유하고 실천해보는 것으로, 올바른 분리수거 배출방법, 완주군의 아이스팩 수거함 정책 등도 함께 알아볼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스팩을 가져오고 소라꽃 심어가기(8월26일) ▲테이크아웃 잔에 반려식물 가드닝 배우기(8월 28일) 총 2회차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완주군민은 완주문화의집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오는 21일까지 선착순 방문접수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공고는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접수 시에서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길미경 센터장은 “지난달 제로웨이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는데, 이미 많은 주민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이번 달에는 주민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자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참여형 환경보호 캠페인을 센터에서부터 시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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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설탕 가격담합 파문, ‘밥상 물가’ 흔든 시장 왜곡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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