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데일리연합 이수연기자]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를 두고 교육계 찬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교사 1만여 명의 성명을 발표하고, “국정교과서 역사교육은 유신시대에 도입됐다가 민주화와 함께 청산된 구시대 유물”이라며 국정화 철회를 촉구했다.
반면 전직 교장들 단체인 전국 초중고 교장연합회는 “현재 고교생이 배우는 한국사 교과서가 대한민국의 역사를 부정적으로 기록하고 있다”며 국정화 찬성 입장을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