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4.7℃
  • 맑음인천 -5.7℃
  • 맑음수원 -5.0℃
  • 맑음청주 -2.9℃
  • 맑음대전 -1.7℃
  • 맑음대구 -0.8℃
  • 구름조금전주 -1.7℃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0.8℃
  • 맑음여수 0.4℃
  • 제주 2.7℃
  • 맑음천안 -3.7℃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전북

박성일 완주군수 "코로나19 4차 대유행 극복 적극 동참해달라" 당부

- 9일 오후 4차 대유행 관련 긴급 메시지, 사적모임 자제 당부
- “수도권 확산은 곧바로 비수도권에 영향” 방역수칙 준수 강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박성일 완주군수가 9일 코로나19 4차 대유행 극복을 위한 공직자의 사적 모임 금지와 타 지역 방문 자제, 방역수칙 준수 등을 강조하고 나섰다.

 

 

박 군수는 이날 오후 ‘군청 직원들에게 보내는 긴급 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이 4차 대유행으로 접어든 만큼 공직자들이 솔선해서 사적 모임을 자제하고, 수도권 등 타 지역 방문이나 타 지역에 거주하는 지인·친척 초청 등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박 군수는 또 “마스크 착용, 환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퇴근 후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해 달라”며 “아울러 증상이 있을 경우 출근을 자제하고, 즉시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지난 주 전국적으로 700명대를 유지했던 확진자 수가 이틀 전부터 1,200명대로 껑충 뛰더니 급기야 오늘은 전국에서 1,31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지금까지 코로나19 유행 패턴을 보더라도 1일 생활권인 우리나라에서의 수도권 감염 확산은 곧바로 비수도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완주군은 군민의 협조 속에서 그동안 사력을 다해 선제적이고 철두철미한 방역활동을 해왔다”며 “그럼에도 변이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상황이 너무 엄중하고 다급한 만큼 공직자부터 솔선해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적 모임을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오세현 아산시장 “2026년, ‘붉은 말’처럼 달리는 재도약의 해”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2일 “2026년 병오년은 역동성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멈춰 섰던 아산의 발전과 성장을 다시 힘차게 움직이게 하는 재도약의 해”라고 선포했다. 오 시장은 이날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6대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오 시장은 “아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성장 동력 창출 기지이자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개발(R&D) 플랫폼을 중심으로 AI 제조 혁신, 데이터센터, 모빌리티·미래차 산업 육성, 반도체·바이오 융합 산업 거점 조성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도시 성장 기반 확충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오 시장은 “17개 산업단지 조성과 탕정 제2신도시를 포함한 20여 개 도시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6700억 원이 투입되는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를 중부권 최고의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고 GTX-C 노선 연장을 통해 교통 허브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또 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