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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2012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일정 예고

행정안전부, 2012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일정(안) 예고

행정안전부는 수험생들에게 사전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일정(안)>을 11월 10일 예고했다.

2012년도 5급·7급·9급 공채시험은 문제출제 및 채점, 시험장 확보, 다른 시험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11년년과 비슷한 시기에 실시될 예정이다.

5급 공채시험의 원서접수는 1.25(수)부터 시작되며 제1차 시험은 2.25(토)에, 7급 공채시험의 원서접수는 5.14(월)부터 시작되며 필기시험은 7.28(토)에, 9급 공채시험의 원서접수는 2.1(수)부터 시작되며, 필기시험은 4.7(토)에 실시할 예정이다.

5급·7급·9급 공채시험의 응시원서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 (http://gosi.kr)를 통해 접수하며, 원서접수기간과 접수 마감 다음 날부터 7일간(휴일 포함)은 원서접수의 취소가 가능하다. 이 경우응시수수료는 취소마감일 이후에 환불 받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2012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일정(안)>을 11월 10일(목)부터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시험별·직렬별 선발예정인원 등을 포함한 최종 확정된 <2012년도 국가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은 2012년 1월 2일 행안부 홈페이지(www.mopas.go.kr)와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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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