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1.03.04 (목)

  • 구름많음동두천 2.9℃
  • 흐림강릉 7.8℃
  • 흐림서울 4.9℃
  • 흐림대전 3.8℃
  • 구름많음대구 2.4℃
  • 흐림울산 5.8℃
  • 흐림광주 6.6℃
  • 흐림부산 7.8℃
  • 흐림고창 7.0℃
  • 제주 11.1℃
  • 흐림강화 5.0℃
  • 흐림보은 1.3℃
  • 흐림금산 1.8℃
  • 흐림강진군 7.8℃
  • 흐림경주시 2.2℃
  • 흐림거제 5.9℃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아리랑TV, ‘거리를 점령한 이지-룩 패션’ 30일 방송

URL복사
2011년 11월 28일 -- 최근 스타들의 공항패션을 중심으로 거리에는 편안한 소재와 어디에 매치해도 좋은 컬러 등의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멋스러운 ‘이지-룩(easy look)’이 유행하고 있다. 꾸미지 않은 듯 편해 보이지만 그 속에 다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숨겨져 있다는 이지룩! 스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대 유행처럼 퍼지고 있는 이지룩의 잇아이템에 대해서 알아본다.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는 아이만한 ‘백 팩’을 등에 업고 다니거나 다양한 무늬가 들어간 레깅스와 정장에 운동화를 매치해 주는 믹스 앤 매치가 인기를 끌고있다. 또한 중장년층에는 산에서나 볼 수 있는 등산복을 일상복으로 차용하여, 거리를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물들이고 있다. 10대의 중고등학생들은 겨울이 되면 등산복 패딩잠바를 교복처럼 다 같이 입고 다니는 볼거리를 연출한다. 거리를 점령한 각양각색 이지룩 패션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이지룩은 현재 얼마나 인기가 높은지, 또 이지룩을 어떻게 코디해서 입으면 좋은지 <아리랑 투데이>에서 취재한다.

11월 30일 (수) 오전 7시, 낮12시 방송.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이 요한 화가는 성화로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