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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동구, 2024 울산조선해양축제 행정지원계획 보고회 개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울산 동구는 7월 10일 오전 10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4 울산조선해양축제 행정지원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종훈 구청장을 비롯한 9개 지원부서 및 3개 유관기관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담당 부서장인 관광과장의 총괄보고에 이어 각 부서·기관별로 준비된 행정지원계획을 보고·점검하고 협의·소통하는 등 울산조선해양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 및 이행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종훈 구청장은 “울산조선해양축제는 우리 동구의 대표 축제로,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어울려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장”이라며, “모든 준비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어 감사드리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챙겨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울산 동구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원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철저한 준비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2024 울산조선해양축제는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일산해수욕장 일대에서 기발한배 콘테스트와 나이트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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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란 정부를 향해 새로운 핵 합의안을 수용할 15일간의 마지막 기한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히 외교적 압박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군사력 배치가 동반되면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과 안보 지형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 국방부는 중동 지역에 제럴드 포드 함을 포함한 2개의 항공모함 타격단을 전개하고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를 전방 기지로 이동시키는 등 전쟁 수행이 가능한 수준의 전력을 집결시킨 상태다. 익명을 요구한 서방 정보당국 관계자는 이번 군사 포지셔닝이 단순한 무력시위가 아닌, 협상 결렬 시 즉각적인 타격을 목표로 한 실제 작전 준비 단계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위원회 회의에서 "이란이 핵 재건을 시도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무너뜨려야 할 것"이라며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경고했다. 특히 그는 항공모함 배치를 언급하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지역 내 적대 세력의 시설과 자산을 합법적인 타격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