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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영화 ‘건국전쟁’은 건국 대통령 이승만에 대한 바른 역사관 가져야 됨을 교육..

‘북한(김일성)과 다른, 이승만(남한정부)의 설계와 컨셉은 ‘평화 안보 시스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필자(한국뉴스신문/데일리연합/발행인 회장 이성용 목사)는 7일 CGV 한 극장을 찾아 영화(건국전쟁)관람 후, ‘세계 경제 10대 선진국에 들어선 대한민국 국민은 바른 역사관 가져야, 건국 대통령 이승만이 보인다’며, 조지워싱턴 대학교. 하버드대학원 석 박사를 거친,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한반도 평화, 안보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번 ‘건국전쟁’ 영화 개봉은 한마디로 부정적인 프레임속에서 이승만 대통령을 교육해 온 현장을 고발하며, 이번 영화로, 그 동안 죄 편향적인 정치적인 외곡된 역사속에서 해석된 부분을 소개하였고,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역할이 대한민국 발전과 안보, 평화 기초시스템을 만들어 내었음을 이 영화 ‘건국전쟁’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리는 기회로 삼았다.

 

현재 ‘건국전쟁(The Birth of Korea)의 제목으로 영화가 2월 1일부터 전국 145개 상영관에서 개봉돼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는데 필자(데일리연합 회장)는 이 영화를 통해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살아있는 역사를 자세히 보기 위해 ”2월 7일 오후 3시 CGV(청주 그랜드호텔 안)극장을 찾았다.

 

 필자(주)한국미디어그룹 회장(한국뉴스신문, 월간한국뉴스 발행인)은 이번 다큐 영화 ‘건국전쟁’을 개봉함으로써, 그 동안 잘못 알고 있던 대한민국의 건국과 이승만 대통령의 역사에 관해 바로 알게 만들어 주었다“고 밝혔다.필자(이성용 회장)의 논평은 바로 ‘논평이 바로 되어야 진실된 역사가 인정된다’는 부분이다. “누가 무어라 해도 이승만 대통령은 우리나라 역사속에서 부인 할 수 없는 유일한 초대 건국대통령으로써, 초대 대통령으로 부터의 출발이 오늘의 경제10대 강국을 만들어 놓았다”고 전했다.

 

 “각 분야에서, 미국과의 관계속에서 준비된 이승만 대통령의 경력과 활동영역, 글로벌 마인드 속에서 시작한 시스템이, 한반도 에 오늘의 선진 경제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출발은 선진 미국과의 우방관계속에서 국가안보, 남북평화, 자유경제 체제로, 박정희 대통려 이후 시작한 경제개발5개년계획의 선진 한국 만든 시스템 만드는 기초 만들기였다. 만약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국제적인 역할이 아니었다면, 소련에 의해 남북 분단과 함께 적화되어 민주화는 꽃 피지 못하였을 것이고, 오늘의 경제 10대강국의 날을 맛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동안 잘못된 역사 외곡속에서 이승만 정부의 출발과 과정을 무시한 가운데 거짓된 프레임을 씌어, 부정적인 지도자로 낙인찍어 왔는데, 이 영화를 통해 보여주는 부분은 이런 잘못된 역사외곡에 대해선 바로 잡아 주어야 된다”는 것이다.

 

 

이 영화(건국전쟁)에서 보고 듣고 느낌속에서 전하고저 하는 것은, 이승만 건국 대통령에 대한 오해(친일. 매국노, 독재자)와 진실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가 언제가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주행하다가 앞에 정체된 차들로 인해,오랜 시간동안 고속도로에서 멈추어 있던 일이 있었다. 왜 차량들이 가지를 않코, 도로에 멈추어 있는가 보니, 고속도로에서 차량이 충돌하여 교통사고가 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얼마 후, 경찰 순찰차와 엠브란스가 달려왔다. 그런데도 차량은 멈추어 한 대도 움직이질 않았다. 얼마 후, 보험사 차량도 도착했는데, 조금 후, 멈추었던 차량이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 그 이유인즉, 모든 시비가 해결되고 사건 진실이 진실이 밝혀졌기 때문이었다.

 

이번 영화는 그 동안 잘못된 프레임에 쌓여, 잘못된 역사 의식속에서, 부정적인 지도자로 낙인찍어온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바른 역사의식을 알게 했다”는 논평이다.

 

”만약 지금까지 잘못된 역사의식. 부정적인 세계관속에서 건국 대통령 이승만을 설명해 간다면, 오늘의 선진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역사인물에 대한 이율배반이며, 이 가운데 잘못된 생각에 대한 페러다임을 바꾸지 않고, 회개하지 않고, 건국 대통령의 지도력을 무시해 간다면, 다음 세대속에, 역사앞에 평가 받을 것이며, 역사 앞에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임을 지적했다.

 

 

‘바른 역사의식을 가져야,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건국전쟁’영화를 보며, 건국 대통령으로 존경해야 할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그 동안 부정적 프레임속에서, 편향된 세력들에 의해, 매우 부정적으로 소개해 왔다”며, 이제 바른 역사관속에서. 이제 우리 국민 모두가 잘못된 부정적인 역사관속에서 벗어나 우리나라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의 국제적인 마인드속에서 선진 세계경제 10대 강국이 된 역사적인 사실을 인정하는 이승만 대통령의 높은 지도력을 말해야 할 것이다.” 며, ”이번 영화가 밝히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이승만 건국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인 사건속에서 그의 나라사라의 진실을 바로 규명하고자 했던 것이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는 지난 6일 ‘이승만을 제대로 알아야 바른 역사가 보인다”며, “건국 대통령 이승만은 90평생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수고해 왔다. 그런데 건국 대통령으로 건국과 발전의 기초터전을 마련해 놓은 지도자를 ‘친일파’로 역사 밖에 내몰아 왔다“며, ”대한민국의 초대 내각과 북한 김일성 정권의 내각을 자세히 살펴보면, 어느 쪽이 친일 정권이었는지를 확실히 알 수 있다“고 했다.

 

 한국교회 언론회 이 대표는 ”당시 대한민국 내각의 구성과 출신은 이승만 대통령, 이시영 부통령, 외무장관 장택상, 내무장관 윤치영, 이범석 국방장관, 법무장관 이인, 재무장관 김도연, 상공장관 임영신, 무임소장관 이청천 등 내각(17명)이 전부 항일, 독립운동가로 채워졌다“며,

 

 ”또한. 국회의장 신익희, 대법원장 김병로 등 행정, 입법, 사법부 수장도 역시 항일, 독립운동가로 세웠다“고 소개했다. ”반면에 북한 김일성 정권은 부주석 김영주(김일성 동생, 만주 헌병 보조원) 사법부장 장헌근(중추원 참의) 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 강양욱(도의원) 문화선전성 부부장 정국은(아사히신문 서울지국 기자) 보위성 부상 김정제(양주군수) 부수상 홍명희(임전대책위 가입 활동) 문화선전성 부상 조일명(학도병 지원 유세 주도) 검찰총장 한낙규(김일성대학 교수, 만주국 검사장) 공군사령관 이 활(일본 나고야 항공학교) 조선노동당 제주4.3사태 주동자 김달삼(일본군 소위) 등 다수의 친일 인사들이 북한 정권의 중요 보직을 맡았다”며, 건국 대통령 이승만을 ‘친일’로 ‘독재자’로 몰아온 것은 어불성설이었다“고 했다.

 

 이어서 이 대표는, ‘대한민국 초대 건국 대통령을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왔는데, 의회와 언론의 역할을 제한하지 않고, 4.19 이후 책임을 지고 조용히 하야 한 대통령에 독재자란 누명과 남북 전쟁속에서도 미국과의 긴밀한 우호 관계속에서 6.25전쟁을 우군의 승리로, 이끌어 내고, 주한 미군을 한반도에 주둔케 함으로써 북한의 남침으로 적화될 상활속에서도 유엔과 미국의 지원을 얻어내며 한반도의 국가 안보의 큰 틀을 놓은 지도자를 ‘남북 분단의 책임’로 건국 대통령을 뒤집어씌워 온 것은 잘못된 프레임속에서 온 것이다”고 했다.

 

 그러나 이러한 잘못된 해석을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소개한 ‘건국전쟁’ 영화를 통해 바로 보여 주었다. 남북 분단은 이 사실만 보아도 알 수 있다. 1945년 소련의 스탈린은 남북의 통행과 통신, 우편과 왕래를 차단했고, 북한에 정부를 세우기로 했고, 다음해 1946년 2월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를 조직해, 북한에서 정권을 먼저 세웠다. 남북분단의 문제는 건국 대통령 이승만이 미국에서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전에 이루어진 일이다. 결국 남북 분단의 문제. 6.25전쟁의 문제는 북이, 소련이, 만들어 놓은 것이지 건국 대통령의 잘못에서 비롯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번 영화 ‘건국전쟁을 통해 교육한 역사적인 사건 내용은 “이승만 대통령은 국제 정치속에서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을 상대로 엄청난 경제 지원을 얻어 내었고, 6.25 전쟁속에서도 미군과 유엔군의 참전을 이끌어 내었고, 미군의 한반도 주둔을 이끌어 내면서, 대한민국을 북한으로부터 지켜낸 국가안보의 탁월한 지도자였다. 또한 한미상호보호조약을 통해 오늘날까지도 대한민국 한반도에 전쟁이 없는 평화의 시대를 만들어, 자주국방의 초석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속에서 대한민국의 건국과 역사를 바로 이해해야 한다. 현재의 역사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역사가 아니다.

 

 우리 민족은 이상근 박사가 밝힌 987회의 침략을 받으면서도 살아남은 민족으로 오늘날 우리나라가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 된 것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당시 생사를 건 이승만의 건국전쟁과 선진들에 의하여 세워진 것이다. 따라서 이제 이승만 대통령이 초대 대통령이며, 건국 대통령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이승만 대통령에 대하여 바른 역사관을 알려서 대한민국의 건국대통령의 기초 시스템 설정이 오늘의 10대 경제대국을 이어온 것을 인정하며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 란 이승만 대통령의 말씀을 기억하며, ’건국전쟁‘ 영화속에서 느낀 부분을 가지고 온 국민이 힘을 모아 국민적 역량을 모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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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농촌지역 통합안전망 관리체계 구축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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