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8.08 (월)

  • 흐림동두천 24.7℃
  • 흐림강릉 28.8℃
  • 서울 25.7℃
  • 흐림대전 29.4℃
  • 흐림대구 33.7℃
  • 흐림울산 31.4℃
  • 흐림광주 30.6℃
  • 구름많음부산 30.0℃
  • 흐림고창 29.7℃
  • 구름많음제주 35.7℃
  • 흐림강화 26.8℃
  • 흐림보은 28.4℃
  • 흐림금산 29.5℃
  • 흐림강진군 31.5℃
  • 흐림경주시 33.4℃
  • 구름많음거제 29.3℃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김종민,정상수, 블리스, 김민성 등 연예인들 20여 명 릴레이 응원 가수 라늬 “사랑이 떠나간 자리”

김종민, 가수 라늬 “사랑이 떠나간 자리”는 노랫말도 좋았고 공감이 간다.
김민성, 누나가 LPG 시절 팬, 정상수·블리스 형의 에너지를 받아 대박 기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가수 라늬가 색다른 분위기의 탱고트롯 발라드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를 신곡을 발표한 이후 가수, 연기자, 배우 등 연예계에 종사하고 인기인들이 대거 “릴레이 응원”으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가수 라늬 “사랑이 떠나간 자리” 응원 영상, 코요태 출신 김종민 방송인, 뉴스아이이에스

 

릴레이 영상은 코요태 출신의 김종민, 정상수, 블리스, 김민성,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 배우 김승수, 량현량하의 량하, 부활 김재희, 개그맨 장재현, 똑순이 김민희, 015B 김돈규, 샵 장석현, LPG 출신 배우 김서연, 배우 조은슬, 나나시스터즈 김하나 조안나, 아나운서겸 배우 노신예, 가수 문송이, 가수 강유진, R.ef 이성욱, LPG 1기 선배인 연오 등 20여 명의 응원 메시지는 “사랑이 떠나간 자리” 곡이 신선했다고 평했다.

 

응원에서 김종민은 3번째 솔로 앨범 “사랑이 떠나간 자리”는 노랫말도 좋았고 공감이 간다. 진심으로 축하하고 어렸을 때부터 친한 가수라고 소개하며 응원한다. 정상수와 블리스는 대박은 내지 말고 중박만 나기를 오빠들이 응원한다고, 여기에 김민성은 누나가 LPG 시절에 팬이였다. 고 하며 상수형과 블리스 형의 에너지를 받아 대박 나기를 기원한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가수 라늬 “사랑이 떠나간 자리” 응원 영상, 정상수, 블리스, 김민성 대박 기원, 뉴스아이이에스
 

응원 릴레이에 영상은 보낸 분들은 하나같이 “사랑이 떠나간 자리” 신선하다, 또는 공을 많이 들인 것 같다. 등 가수 라늬에게는 오빠가, 선배가, 언니가, 누나, 후배님 등 많은 응원에 진심이 담겨 있었다.

 

이에 가수 라늬는 이번에 다시 느낀다. 나는 인복이 많은 것 같다. 저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신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는 쉽고 서정적인 멜로디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를 담은 슬픈 가사로 작곡 기호, 작사 라늬가 협업해 만든 곡으로 한번 들으면 계속 듣게 되는 중독성 강한 노래로 평가 받고 있다.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 “청년들의 문화공간 조성 늘려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동수 기자 |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8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진행된 ‘실국본부장회의’에서 청년들의 문화공간 조성과 함께 인재양성 계획을 적극 주문하며 지역을 활성화시키자고 강조했다. 박 도지사는 “청년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하려면 일자리 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청년들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해서 문화공간을 만들고, 타 지역 청년까지 경남으로 끌어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도지사 관사와 도민의 집은 많은 청년과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확실한 테마를 정해서 제대로 만들 것을 주문했다. 또한, 도민의 관심이 큰 교육 문제에 대해서는 “도민의 관심분야라면 교육 문제에 대해서도 도가 직접 나서야 하고 인재육성을 위한 장기적 대책이 필요하다”라며 “로스쿨 설치, 의대 확대를 비롯한 디지털대학원 설치 등을 통한 기술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정책을 대학과 함께 추진해나갈 것”을 지시했다. 최근 “어려워진 민생경제로 인해 완도 일가족 사망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도 차원의 최소한의 대응책이 있어야 한다”라고 하며 “어려움에 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