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1.11.21 (일)

  • 흐림동두천 6.0℃
  • 흐림강릉 10.1℃
  • 박무서울 8.9℃
  • 안개대전 6.9℃
  • 박무대구 6.5℃
  • 박무울산 10.0℃
  • 박무광주 8.2℃
  • 구름조금부산 12.1℃
  • 흐림고창 6.0℃
  • 구름많음제주 13.0℃
  • 흐림강화 7.1℃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6.5℃
  • 흐림경주시 5.0℃
  • 구름많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불광5구역 정상화추진위원회, “현)조합·임원진 해임”되어야…시공사 경쟁입찰 가능?

URL복사

정상화추진위 조상희, 현)조합장 시공사 결탁 의혹에 경쟁입찰에 참여하겠는가?
시공사, 제척건 등 “무지와 무능, 무법 3무(無)의 현 조합 임원진으로는 안돼!
사업시행변경 시, 약 2년간 사업지연 불가피, 시공사 선정하여 병행처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불광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투자자는 우리 조합원들입니다” 현재 금융이자·대여금 등은 우리 조합원들의 빚입니다. 조합원들이 지출해야 하는 개인 분담금입니다. 

▲지난 27일(수) 불광5구역 정성화추진위원회 공동발의자(조상희 백종식, 이창헌, 백윤상)들이 인터뷰를 진행했다. 

불광5구역 ‘사업시행인가’가 지난달 나왔습니다. 주변 동 기간에 출발했던 정비사업에 비해 1~2년이 늦었다. 여기에 앞으로 진행되는 시공사 선정, 교회부지 제척건 등 험난한 길을 “무지와 무능, 무법 3무(無)의 현 조합 임원진으로는 안됩니다” 이미 시공사 경쟁입찰은 조합장을 바꾸지 않으면 물 건너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조합장과 시공사 결탁 의혹이 있는 상항에서 어떤 시공사가 참여하겠습니까? 

 

아울러 지금까지 조합운영 형태는 민주적이지 못했고 조합원에 대한 무시와 투명하지 못한 것은 물론 사업 지체로 인해 커져만 가고 있는 분담금의 부담을 조합원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알리지 않았다. 현) 조합 임원진들을 해임해야 한다며 29일(수) 기자 간담회에서 밝혔다. 

 

불광5구역정상화추진위원회(공동발의자: 조상희 백종식, 이창헌, 백윤상, 송경옥)가 현 조합장과 임원진을 해임하고 새로운 인재를 등용”하여 사업에 속도를 내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라며 "우리 조합원들이 투자자다. 하루라도 빨리 사업추진이 되길 원한다. 현) 조합장·임원진 해임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 조합원들에게 호소했다. 

▲불광5구역 정상화추진위원회 공동발의자 조상희 (전)이사(불광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는 인터뷰하고 있다.

정상화추진위 공동발의자 조상희 (전)이사(불광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는 인터뷰에서 불광5구역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이제는 건설사들과 경쟁입찰을 해야 한다. 그래야 조합원들에게 유리한 선택권이 주어진다. 하지만 현재 조합장과 GS의 유착 의혹으로 인해 타 건설사에서 들어와 봐야 경쟁력이 없다는 판단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DL이앤씨의 경우 최근 언론매체 기사에서 ‘불광5구역’ 참여에 대한 적극성을 보였다. 지난해 9월부터 들어와 활동도 했다. 그러나 조합장이 GS와 깊은 관계로서 철거 및 지장물·정비업체 등 계약되어있는 대부분이 GS건설 협력사임을 알고, 사시인가(사업시행인가) 후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지침서를 GS에서 제공했다는 소문이 나도는 등 공정한 경쟁할 수 없는 것으로 판단돼 철수를 결정했다.

 

아울러 은광교회 문제는 사시인가를 받기 위한 명분을 만들기 위해 진정성 있는 협상을 하지 않고 문서로만 형식을 갖추었으며 최종적으로 교회 측에서 원하는 제척을 해주겠다고 공증서를 제출하여 구청으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그런데 현시점에서 약 4억 원이 투입되는 정비계획변경을 시작으로 수십억 원이 투입되는 설계변경 등 전반적인 재심의를 거쳐 사업시행변경 인가까지 다시 진행하게 되어 약 2년간 사업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시공사를 먼저 선정하여 병행처리 하겠다. 는 계획이다.

 

결론적으로 현재 시점에서 GS건설 단독 수의계약으로 진행될 것이 예상된다. 조합원들 입장에서는 건설사 간의 경쟁이 되어야 혁신설계와 이주비, 분담금 유예 등 유리한 선택권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책은 타 건설사들이 의욕을 갖고 경쟁에 참여토록 하기 위해서는 불법 연임한 조합장을 교체하여 은광교회와의 진정성 있는 협상 등 문제점을 해결하여 더 이상의 사업지연을 방지하고 많은 건설사들이 참여해 투명한 경쟁할 수 있도록 진행해야 한다.

 

조합장은 사업이 장기지연되어 빨리 진행되기를 갈망하는 조합원들의 불안감을 악용하여 자신의 업무 잘못으로 지연되는 것을 타인에게 전가하면서 교묘하게 모면하는 꼼수의 대가인데 이를 믿고 계속 기다리느냐는 조합원들의 몫이다. 올바른 선택을 통해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저를 포함한 조합원들이 현 집행부 인건비와 관리비를 임대한 비용으로 지급하고 있다. 이에 조합장과 임원진들은 시공사가 아닌 조합원들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 

▲개략 은광교회 합의와 제척 시, 손실 예상비용, 기회비용을 제외한다 해도 엄청난 막대한 손실을 도표로 표시했다. 위 전단지는 명절 전 조합원들에게 배포했다.

한편 정상위추진위원회 공동발의자 백종식, 조상희 이사는 2020년 현 집행부의 무능으로 지체되고 있는 사업을 일으켜 보고자 출마하여 압도적인 성원을 받아 이사로 선출되었으나, 조합장과 집행부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안건 통과에 이의제기한 2~3명의 이사들은 왕따 됐다고 밝혔다.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임실군, 성수면태양광 대책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성수면 태양광 대책위원회가 창립총회를 갖고 조직을 갖추면서 본격적인 임실군 성수면태양광발전사업의 의문점을 들여다보게 됐다. 성수면을 위해 지원했던 태양광발전사업의 문제점 제시와 해결방안 모색 등 본래의 목적을 정착시키기 위한 성수면 태양광 대책위원회 창립총회가 성수면태양광대책위원회발기인회 주관으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20일 성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성수면 태양광 대책위원은 그동안 제6차까지 이어지는 성수면 태양광 대책위원회 발기인회 준비 모임에서 차분히 논의했던 과제 중 하나인 임원 4명 추천인 3명의 (운영위원) 선출에 대하여 50여 명이 찬성하는 이번 창립총회에서 투표로써 인준을 받았다. 이 자리에 한완수 전라북도의원과 한병락 전 뉴욕 총 부영사, 곽규종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총장, 김정흠 전 씨알포럼 대외협력국장 등 20여 명이 참여 및 참관하여 대책위원회가 주장하는 성수면 태양광발전사업의 투명하지 못한 문제점들 등을 듣고 총회진행을 관심 있게 지켜봤다. 총무로 선출된 박태규 전 성수면 방범 대장이 진행한 창립총회에서 대책위원장으로 윤한종 씨알포럽 회장을 선출하고 이어 총 7인의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