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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가장 부유한국가 랭킹 출범: 미국 제1위, 중국이 제2위

등록일 2018년05월20일 12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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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로 보면 미국이 여전히 현재 글로벌적으로 가장 부유한 국가로서

지난해 재산 총액이 62.6조 달러에 달하고 중국이 그 뒤를 이어

재산 총액이 24.8조 달러, 랭킹 제3위는 일본으로서

 이 나라 재산 총액이 19.5조 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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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10년 지금의 3위권 국가, 미국, 중국과 일본이

10년후 원래 위치를 유지하게 된다


글로벌 주요 경제체들이 동시 성장하는 가운데 세계 각국의 재산 총액도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최고 부유국가 랭킹:미국 제1위, 중국이 제2위 

근일 뉴월드 웰스(New World Wealth)가 발포한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개인 재산이 누계 215조 달러로 2016년 동기의 192조 달러에 비해 12% 성장했다.

뉴월드 웰스는 본부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에 설치한 글로벌 시장 연구기구로서 각국 국가보고와 재산 숫자 통계를 전문연구한다.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표현이 가장 좋은 국가들로는 인도, 몰타, 중국, 모리셔스와 폴란드 둥으로서 이러한 국가들의 개인재산이 모두 20%혹은 더 많이 성장했는데 다수 표현이 돌출한 국가들은 모두 지난해 증권시장의 강력한 반등의 덕분이었다. 

보고는 또 당전 가장 주유한 10개 국가들이 글로벌의 약 73.5% 재산 총액을 장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국가 재산총액이란 매개 국가의 모든 개인들이 소지한 재산들로서 그중에는 아파트 주택, 현금, 주식과 상업 권익등 각종 자산이 포함됐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이 여전히 현재 글로벌적으로 가장 부유한 국가로서 지난해 재산 총액이 62.6조 달러에 달하고 중국이 그 뒤를 이어 재산 총액이 24.8조 달러, 랭킹 제3위는 일본으로서 이 나라 재산 총액이 19.5조 달러에 달했다.

영국과 독일이 각기 9.9조 달러와9.7조 달러 재산총액으로 제4위와 제5위에 위치했다. 인도가 글로벌적으로 가장 부유한 국가 랭킹중 제6위, 재산 총액이 8.2조 달러였다. 

지난 10년 재산성장이 가장 빠른 국가가 놀랍게도 이러한 국가였다.

지난 10년 중 중국 재산 총액이 고속도 성장을 실현하여 성장폭이 198%에 달했다. 그러나 중국이 여전히 재산 성장이 가장 빠른 국가는 아니였다.

보고에 따르면 베트남의 재산 총액이 지난 10년중 210% 성장하여 글로벌 제1위에 위치했다. 동시에 모리셔스와 에티오피아의 표현도 비교적 눈부셨다. 그들의 재산 총액은 이 기간 각기 195%와 190%성장했다. 인도의 표현도 심각한 인상을 주어 동기 재산 성장이 160%에 달했다. 

이에 비해 미국과 일본과 같은 발달국가 재산 성장이 비교적 느렸다. 일부 국가들이 이 기간 심지어 일부 재산을 손실당했다. 예를 들면 이탈리아와 프랑스 재산은 각기 19%와 11% 감축되고 영국의 재산 총액도 감소됐는데 주요 원인은 영국 파운드화가 가치가 떨어진결과였다. 


미래 10년 글로벌 재산이 어떻게 변할까?

그러면 다음 10년에 글로벌 재산이 또 어떻게 변동될까?

뉴월드 웰스 재산의 예측에 따르면 미래 10년 현재 가장 부유한 10개 국가들이 계속 글로벌 재산을 주재하겠지만 피차간 순위에 일부 변화가 발생하게 된다.

지금의 3위권 국가, 미국, 중국과 일본이 10년후 원래 위치를 유지하게 된다. 현재 랭킹 제6위인 인도가 24.7조 달러 재산 총액으로 영국을 대체하고 글로벌 제4위 부유국가로 될 것이다.

그외 프랑스가 미래 10년중 근근히 10%의 성장율로 제9위에 내려가겠고 호주가 발달 경제체로서는 비교적 높은 성장속도(70%)로 제7위에 올라갈 것 같다. 이 두 국가들은 10년전과 10년후 랭킹이 바로 맞바꾸어졌다. 

총체적으로 말하면 10년후 미국이 여전히 글로벌 가장 부유한 국가이고 중국도 역시 글로벌 제2위 부유한 국가로 된다. 인도와 호주가 비교적 높은 성장소도로 글로벌 가장 부유한 국가 랭킹중 앞줄에 서게 된다. 


在全球主要经济体实现同步增长的背景下,世界各国的财富总额也在不断增加。

全球最富国家排名:美国第一,中国第二

据新世界财富(New World Wealth)近日发布的报告显示,去年全球私人财富累计达到215万亿美元,较2016年同期的192万亿美元增长12%。

新世界财富是一家总部设在南非约翰内斯堡的全球市场研究机构,专门从事国家报告和财富数据的统计。

根据报告,去年表现最佳的国家包括印度、马耳他、中国、毛里求斯和波兰等,这些国家的私人财富均增长20%或更多,而大多数表现出色的国家可归功于去年股市的强势反弹。

报告还指出,当前最富有的十个国家掌握着全球约73.5%的财富总额。这里的财富总额是指生活在每个国家的所有个人拥有的私人财富,包括物业、现金、股票和商业权益等各类资产。

按国别看,美国仍是目前全球最富有的国家,去年财富总额高达62.6万亿美元;紧随其后的是中国,财富总额为24.8万亿美元;排名第三的是日本,该国的财富总额达到19.5万亿美元。

英国和德国分别以9.9万亿美元和9.7万亿美元的财富总额位居第四、第五名。印度在全球最富有国家排行榜中位列第六名,财富总额为8.2万亿美元。

过去十年 财富增长最快的竟是这个国家

在过去十年中,中国财富总额实现了高速增长,增幅达到198%。然而,尽管如此,中国并不是财富增长最快的国家。

报告显示,越南的财富总额在过去十年中增长了210%,位列全球第一。同时,毛里求斯和埃塞俄比亚的表现也比较亮眼,财富总额在这段时间里分别增长了195%、190%。印度的表现也令人印象深刻,同期财富增长了160%。

相比之下,像美国和日本这样的发达国家的财富增长较慢,一些国家在此期间甚至损失了部分财富。比如意大利和法国的财富分别缩水了19%和11%,英国的财富总额也在减少,这主要是因英镑贬值所致。

未来十年 全球财富将如何变动?

那么,在接下来的十年里,全球财富又将如何变动呢?

根据新世界财富的预测,在未来10年内,目前最富有的十个国家将继续主宰全球的财富,但彼此的排名将发生一些变化。

目前的前三名--美国、中国和日本在10年后将保持原位不动。而目前排名第六的印度将以24.7万亿美元的财富总额取代英国,成为全球第四富有的国家。

另外,法国在未来10年中可能将以仅10%的增长率降至第九位,而澳大利亚将以对发达经济体而言较高的增速(70%)升至第七位。这两个国家十年前与十年后的排名刚好对换。

总结来说,十年后,美国仍将是全球最富有的国家,中国也将是全球第二富有的国家。而印度和澳大利亚将以较高的增速,在全球最富国家排行榜中获得靠前的名次。

/央视网


데일리연합 온라인뉴스팀 김준호 & (길림신문통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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