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는 본격적인 미나리 출하 철을 맞아 오는 4월 말까지 미나리 재배농가의 불법행위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현재 재배농가에 대한 현황 파악 및 계도활동에 들어갔다. 매년 이 시기에 일부 농가에서 미나리와 함께 술과 삼겹살을 판매하는 등 불법 영업행위로 인근 음식점 및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며 올해에도 재배농가가 늘어나 구평동 천생산 입구 등 5개 읍ㆍ면ㆍ동 19개 농가에서 2월 중순경 출하를 앞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구미시는 특별단속에 나서 1차 위반 시는 계도 위주로 재 위반 시는 즉시 형사고발 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며 식품위생법규정에 따라 무신고 영업행위로 형사 고발될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아야 하는 등 처벌이 다소 무거운 편이다. 박수연 위생과장은 "지속적인 계도와 행정조치에도 근절되지 않고 있는 미나리 판매농가의 무신고 식품영업행위에 대해 강력히 단속, 영업질서 유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하우스 등 야외 취식을 즐기는 소비자들도 불법영업 사실을 알고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카바이러스의 확산을 '국제 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한 가운데 수원시도 관련 대책 마련에 나섰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6일 의약 관련 단체 및 기관장 등 각계 전문가를 초청, 지카바이러스의 등 해외 유입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영준 수원시의사회 회장, 이희영 경기도감염병관리본부 부본부장, 정해관 성균관대 의과대학 교수, 이병욱 동수원병원장, 유병욱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 김명 수원시간호사회장, 김혜경 장안구보건소장 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수원시가 선제적 대응으로 메르스 확산을 방지했듯이 지카바이러스와 관련해 팩트 수집과 수원시 현실에 맞는 방역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참여와 정보공유로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염시장은 "관련 전문가대책회의가 상황변화에 따라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해야한다"며 "지카바이러스의 선제적 대응과 예방을 위해 수원시장과 핫라인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희영 부본부장은 "지카바이러스는 흰줄숲모기나 감염자와의 성접촉, 수혈 등으로 전파되며 감염자와 일상적인 접
경남도는 '개성공단 입주업체 전면 가동 중단 조치'의 정부 발표 이후 피해를 입게 된 도내 기업체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모색과 지원책을 마련한다. 이에 도는 중앙과의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2일 입주기업 상황지원반(반장 기업지원단장) 내 상황총괄팀과 현장대응지원팀을 설치하고 입주기업별 담당공무원을 지정하여 1:1 맞춤형 현장점검과 지원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상황지원반(반장 기업지원단장)은 도내 기업 가운데 개성공단에 공장을 보유하고 양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쿠쿠전자와 제씨콤 2개 기업체를 12일과 15일 이틀 동안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쿠쿠전자는 개성공단의 공장에서 반출하지 못한 전기밥솥의 납품기일을 맞추기 위해 근로시간 연장을 건의하는 한편 직접 생산에 필요한 인력 80명의 지원을 도에 요청하였다. 이에 도는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운영할 것을 업체에 권고하는 한편 근로시간 연장을 위해 고용노동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하였으며 양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통해 '구직자 만남의 날'을 가진 후 국내 생산라인 증설에 필요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물무산 일원 5ha에 7천4백만 원을 투입하여 편백림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물무산 권역을 영광의 대표 산림휴양·치유의 숲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물무산 행복숲' 조성사업과 연계해 물무산 둘레길 예정지의 시발점인 생활체육공원 인근 산림에 조성한다. 이번 조림사업은 대상지 내 산림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경관을 유지하면서 추진한다. 기존 수목은 최대한 존치하고 산림청에서 제거대상으로 선정한 리기다소나무 위주로 벌채한 후 수고 1.5m 이상의 우량한 편백을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둘레길 예정노선 주변에는 내장산 단풍으로 유명한 '애기단풍'을 편백과 함께 식재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한편 '물무산 행복숲' 조성사업은 도심과 자연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물무산 권역 360ha를 일주하는 숲 속 둘레길 8km와 자연형 산림공원 10ha에 추진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 물무산과 연계한 관광자원화 사업을 적극 발굴해 각광받는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CTV 400여 대 통합관제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처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16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하창환 군수, 진상도 경찰서장, 손국복 교육장,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총 11억3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구축하는 '합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재난종합상황실, 통합관제실, 운영실, 장비실 등을 갖추고 ▲생활방범용 및 어린이 보호용 ▲재난ㆍ재해 감시용 ▲도로방범용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용 ▲초등학교 내 CCTV 등 용도와 목적에 따라 각각 분산운영 중인 총 400여 대의 CCTV를 통합 관제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5월까지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시험운영을 거친 후 7월 중에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며 최첨단 관제시스템이 구축되면 전문 관제요원의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하여 군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창환 군수는 "CCTV 통합관제센터가 운영되면 각종 사건ㆍ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지고 학교폭력 등에 대한 예방은 물론 어린이보호 등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군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스타임밸브 보급사업 등 7개 사업 105억 확보 서민이 행복한 에너지 복지서비스 제공위해 서민층 2만3천 가구 지원 경남도는 2016년 당초 예산에 사상 최대의 서민층 에너지 복지 지원 강화 예산을 확보하여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가스타임밸브 보급사업 등 7개 사업에 105억 원을 확보하여 서민층 2만3천 가구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지난해 경남도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중심의 서민복지 7대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하였으며 올해도 도 전체 세출예산의 34.7%에 해당하는 복지예산을 확보하는 등 서민 중심 복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종 에너지 관련 사업도 서민층의 에너지 복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한다. 이에 도는 도시가스가 공급되기 어려운 단독주택 및 소외계층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도비 및 시군비 등 사업비 52억 원을 확보하여 서민생활 복지향상과 연료비 절감에 나선다. 저소득층 및 김해시 노인복지회관 등 사회복지시설 142개소의 기존 전등을 전력소모량이 적은 LED전등으로 교체하기 위한 전력효율화 향상 사업에 13억 원을 투입하여 에너지 소비량을 줄여 운영비 절감을 한다. 또한 저
마산회원구, 전 직원 차량에 광역시 승격 염원 담아 달린다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조철현)는 '창원광역시 승격 소망 이루기 프로젝트'의 두 번째 방안으로 전 직원 등 1천400여 대의 자가용 차량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광역시 승격 전방위 홍보에 나섰다. 마산회원구는 16일 오후 마산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직원 차량과 광역시 승격 범시민추진 위원회 소속 위원들의 차량 등 100여 대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구청 전 부서 및 읍ㆍ동에 홍보스티커를 배부해 총 1천400여 대의 차량에 홍보문구를 부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부착한 홍보 스티커는 차량 후면 유리부착용으로 '창원광역시 된다고 전해라', '창원광역시 직진 중'의 두 가지 홍보 문구로 만들어졌으며 친근감 있는 글씨체와 형광색상을 사용해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조춘제 마산회원구 행정과장은 "광역시 승격 홍보 문구를 부착한 1천400여 대의 차량이 시내외 곳곳을 누비면서 광역시 승격 홍보의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요즘 감성에 맞는 참신한 문구를 사용한 만큼
경북도는 영천시에 랜드마크가 될 주거시설, 상업시설, 문화시설, 인공호수, 아쿠아파크 등으로 구성된 '영천복합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는 16일 경북도청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원준 롯데쇼핑(주) 대표이사, 김영석 영천시장, 정희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복합단지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롯데쇼핑(주)은 영천시 일원에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5년간 주거시설, 상업시설, 테마거리, 인공호수, 아쿠아파크 공원 등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영천시는 전국최대 한약재 유통시장과 와인산업, 첨단 항공부품 바이오산업 및 말 산업으로 유명한 곳으로 이 개발사업을 통해 고용창출 등 직·간접적인 경제파급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전망된다. 김관용 도지사는 "영천은 중앙선ㆍ대구선 철도, KTX, 경부고속도로, 대구∼포항 간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등이 통과하고 있는 4통 5달의 교통요충지로서 오는 2020년에 도담∼영천 간 복선전철사업 완공이 되면 경북내륙지역의 수도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이번 영천복합단지 개발은 인구유입, 대규모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또한
'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 통영시 드림스타트(시장 김동진)는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제공하여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통합서비스 아동복지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0세(임산부)부터 13세 아동 중 한부모 가족, 차상위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2016년에는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 부모양육 등 4개 분야 24개 프로그램으로 편성ㆍ운영하게 된다. 기초건강검진을 비롯하여 A형간염 및 치과진료 등을 무료지원하며 ADHD, 우울증, 발달상태 등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는 전문심리상담 기관을 통해 가족상담 및 치료를 병행한 주 1회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기초학습 능력향상 및 인지발달을 위하여 대상 아동 중 취학아동이 예체능 등 희망하는 학원에 다닐 경우 월 4만 원을 지원하는 한편 미취학 아동은 개인별 맞춤식 놀이 프로그램을 통한 1:1 학습지도를 받게 된다. 생일축하 프로그램은 양육에 필요한 육아정보제공과 탄생의 소중함을 전하는 연령별 맞춤형 선물을 지원하여 소홀하기 쉬운 자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하였으며 지역자원 발굴을 통한 후원기관과
올해로 개장 2년째를 맞은 봉화 분천 겨울산타마을이 대한민국 대표 겨울관광 히트(Hit)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경상북도는 올해 봉화 분천 겨울산타마을에 13만3천810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지난해 대비 26% 증가했으며 산타마을 운영에 따른 주민소득액도 13억 2천3백만 원으로 지난해 11억 7천2백만 원보다 1억 5천1백만원, 13% 정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산타마을 개장 기간 중 산타열차 임시 편과 정기열차편을 이용한 방문객이 24% 정도 늘었고 관광버스·개인차량 등을 이용한 일반방문객도 지난해 대비 166%로 가파르게 늘어나 전체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12월 성탄절 기간 동안 1만 명이 넘는 인원이 다녀갔으며 지난해 10만 명 달성기록을 12일 앞당겨 지난 1월 26일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일찍부터 '대박' 조짐을 보였다. 무엇보다 올해에는 당나귀 산타마차 체험, 풍차, 눈썰매장과 얼음 썰매장 등을 마련하는 등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보강하여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향토음식점, 찻집 등 먹거리 장터와 농산물 판매장을 확대·
경상북도 친환경농업과에서는 경북도청 신청사 이전을 기념하고자 15일 첫 방문 민원인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나영강 친환경농업과장은 첫 방문자와 전 직원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작은 기념품도 제공했다. 첫 민원인은 (주)이노진팜 김영준 대표로서 올해 종자 산업기반 구축사업(종묘삼 분야) 대상자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는 경북도청의 신청사 이전을 축하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설명하기 위해 이사한 첫날 신도청 친환경농업과를 방문하게 되었다. 김영준 대표는 "작년 사업 협의를 위해 처음 경북도청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곳은 이제 역사로 남게 되었고 오늘 이렇게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곳에 첫 민원인으로 방문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경북도청이 더욱 힘차게 뻗어나가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북도 나영강 친환경농업과장은 "오늘은 경상북도가 개도 700년 만에 천도를 한 역사적인 날로써 이날을 기념하고자 작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이 작은 행사를 계기로 새 보금자리에서 의지를 새롭게 다지고 모든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더욱 발전된 경상북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신안군은 "지난 2013년과 2014년 연속 2회 전라남도 친환경농업대상 우수상 수상에 이어 지난 16일 전남도청에서 개최된 유기농 선도 다짐대회 시상식에서 '2015년도 자치단체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어 부상으로 상사업비 1억5천만 원을 지원받는 등 명실공히 전라남도의 친환경농업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유기농업 실천을 조직화, 단지화하여 안정적 친환경농산물 생산 체계를 구축한 결과 2014년보다 103% 증가한 3천215ha(유기 209, 무농약 3,006)에서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인증품목도 벼농사 위주에서 소비자 기호에 부응한 채소, 과수 등을 포함한 23개 품목으로 다양화하였다. 특히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친환경농산물 명예감시원제,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친환경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비 등을 지원하여 지역의 청정이미지와 연계한 친환경농산물 판매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신안군 친환경농업담당은 "이번에 수상한 상사업비를 유기농업 실천농가에 우선 지원하고 이와는 별도로 유기농산물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장려금으로 5억 원 의
2월 15일부터 발급 개시, 소외계층 문화생활 지원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지난 2월 15일부터 2016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등 저소득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1인당 5만 원의 금액을 전용카드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카드를 이용해 연극, 뮤지컬, 영화, 음악, 음반, 도서, 전시, 여행상품, 관광시설 입장료, 스포츠 경기 관람 등을 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6세 이상(201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 계층으로 읍면 사무소와 온라인을 통해 신청,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스포츠 강좌 이용권과는 중복 수혜가 불가능하며 온라인은 3월 15일부터 발급을 시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연말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청 문화관광과(061-530-5919) 또는 해당 읍ㆍ면사무소로 문의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unhwanuricard.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베이비붐 시대의 중장년층들이 은퇴를 하며, 치킨집으로 대변되는 자영업이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3년 안에 80%가 넘는 자영업자들이 가게 문을 닫는다는 뉴스 보도가 있었는데, 이는 비단 오프라인의 자영업자들에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온라인시장은 오프라인 시장보다 더욱 크고 거대한 변화를 겪고 있는데, 21C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 결코 그냥 간과할 수만은 없는 현상일 것이다. 현재 온라인유통은 유통시장에서 하루가 다르게, 그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성공과 실패를 맛보고 있다. 온라인 쇼핑을 할 땐 실제로 눈앞의 제품을 보고 구매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상세페이지 못지않게 고객의 상품문의나 이후 CS 관련 업무는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반품이나 교환 또한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고객과의 충돌 등 피치 못할 상황이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그런 상황에서의 처리가 판매업체의 매출과도 직결될 수 있어서 온라인이라고 해서 컴퓨터로만 모든 것을 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안정감 있는 CS처리나, 기타 판매에 대한 제반 업무가 제품과 가격 못지않게 매출 상승의 열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사진> 코비한의원 송파점 안홍식 원장 겨울은 축농증 환자들에게 정말 괴로운 계절이다.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여기에 미세먼지 농도까지 높아지면서 축농증의 괴로움은 점점 더 커지게 된다. 코막힘이 하루 종일 지속되고, 콧물, 재채기까지 더해지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가져오게 된다. 콧물 빼기 달인 코비한의원 송파점 안홍식 원장은 "추운 날씨와 난방으로 인한 실내 건조가 심한 요즘 같은 날엔 유독 축농증으로 인한 코막힘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하루 종일 코가 막혀있거나 숨을 제대로 못 쉬어 입으로 숨을 쉬어야 할 정도라면 머리가 띵해지면서 학습과 업무 등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말한다. 정말 괴로운 겨울철 비염, 콧물 빼기 달인 안홍식 원장과 함께 축농증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축농증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코막힘과 콧물, 재채기이다. 춥고 건조한 환경이 코점막을 건조하게 하고, 건조해진 코는 쉽게 자극받아 충혈되어 염증이 생기기 쉽게 된다. 축농증 증상으로 코 안의 공간에 콧물이 차오르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렇게 차오른 콧물이 밖으로 잘 빠져나가지 않고 안에 고여 있게 되면 심한 코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