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2일 고금리 파킹금고 상품인 ‘머니박스’가 포함된 ‘IBK개인입출통장’을 출시했다. 이번 신상품은 개인고객에게 조건 없이 전자금융 이체수수료와 자동화기기 이체‧출금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혜택을 제공하며, 고금리 혜택까지 더해져 주목받고 있다. ‘머니박스’는 ‘IBK개인입출통장’과 연결된 계좌로, 일종의 파킹금고 역할을 한다. 여윳돈을 잠시 맡겨둘 수 있는 이 상품은 입금한도 2천만원에 하루만 맡겨도 연 최고 3%의 금리를 제공한다. 기본금리는 연 1%이며, 전월 ‘IBK개인입출통장’에 급여이체 실적, 연금수급 실적, 카드 및 간편결제(Pay) 결제대금 출금 실적 중 한 가지가 있으면 우대금리 연 1%를 제공한다. 또한 기업은행 최초 거래 고객에게는 연 1%의 특별우대금리가 가입일로부터 6개월간 제공된다. 김성태 은행장은 “이번 신상품 출시는 개인고객에게 보다 나은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은행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기업은행은 기업고객뿐만 아니라 개인고객을 위한 예‧적금 상품도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여, ‘개인도 역시 IBK’라는 이미지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머
Daily Union (Monthly, Korea News Newspaper) Ryu seungwoo Journalist | On April 29, a protest was held in front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where caregivers who were struggling with reduced work and breaking the agreement were held. The main reason why caregivers who have to protect patients in the hospital room have taken to the streets is their livelihood. The situation in which the doctors' strike gave them work drove them to crisis. As the number of patients decreases, work has naturally decreased and it is causing a vicious cycle that leads to difficulties in living. In particul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쌍용건설이 싱가포르에서 수행한 도심지하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건설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혔다. 김인수 대표의 모범적인 ESG 경영활동이 이끄는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는 쌍용건설의 기술력과 안전 관리 능력을 재확인시키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해외건설의 명가 쌍용건설(글로벌세아 그룹)은 싱가포르 톰슨 동부해안선 지하철 308공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톰슨 동부해안선 전 노선이 23일 개통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6년 3월 도심지하철 DTL921 공구 준공 이후 두 번째 도심지하철 프로젝트로, 쌍용건설의 지속적인 성장이 돋보이는 성과다. 톰슨동부해안선(Thomson-East Coast Line)은 싱가포르 지하철(MRT) 6개 노선 중 창이국제공항에서 도심까지 연결하는 중요한 노선이다.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은 이 노선의 총 13km, 10개 역사 신설 공사를 13개 구역으로 나누어 발주했으며, 쌍용건설을 포함한 한국의 주요 건설사들이 참여했다. 특히, 김인수 대표의 ESG 경영활동은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에 큰 기여를 했다. 쌍용건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IBK 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서울 을지로 본점 로비에서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인 ‘IBK 아트 스테이션 2024’의 첫 번째 전시를 2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은행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중요한 활동 중 하나다. ‘IBK 아트 스테이션’은 유망 신진작가들에게 신작 제작비 지원, 개인전 개최, 작품 홍보 등을 통해 그들의 예술적 성장을 도모하고 문화예술 생태계를 풍요롭게 하는 프로젝트로, 2022년 시작되어 올해로 3회차를 맞았다. 올해는 6월부터 12월까지 김우진, 윤일권, 조현서, 최성임 작가의 대형설치 및 조각 작품을 기업은행 본점 로비에서 총 4회에 걸쳐 선보인다. 첫 번째 전시로 김우진 작가의 개인전 <도시동심(都市童心)>이 6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개최된다. 김우진 작가는 동화적 상상력을 발휘해 도심 속 새로운 유토피아를 창조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도시동심>에서는 사슴, 토끼, 강아지 등의 친근한 동물들이 다채로운 색채와 스테인리스 소재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이마트가 6월 녹색소비주간을 맞아 친환경 소비 촉진에 나섰다. 이마트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합심해 운영하는 '2024 녹색소비주간' 동안 녹색제품 구매를 장려하는 '그린 장보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그린 장보기'는 고객의 친환경 쇼핑을 독려하는 이마트의 ESG 활동의 일환이다. 이마트는 6월 27일까지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자연주의' 브랜드의 친환경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친환경 고구마 1.8kg을 기존 9,980원에서 6,986원에, 자연주의 유기농 갯벌김 (4.5g*16봉)은 6,9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는 또한 '그린카드'를 통한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행사를 진행 중이다. 그린카드는 친환경 소비를 실천할 때마다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카드로, 6월 한 달 동안 그린카드로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면 최대 1만 점의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더불어 누적 5만 원 이상 결제 시 에코머니 1만 점 추가 적립도 가능하다. 이마트는 탄소중립 포인트 적립에도 앞장서고 있다. 그린카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류승우 기자 | 광명시 첫 리모델링 추진단지로 주목받는 철산한신 아파트가 건축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속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쌍용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지난 11일 광명시 최초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철산한신 아파트는 1992년 준공된 지하1층~25층, 12개동 1568가구 규모의 단지로, 용적률 294%로 리모델링이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235가구가 늘어나 총 1803가구로 재탄생하게 된다. 이는 수평증축 리모델링 방식을 통해 이루어지며, 추가로 늘어나는 가구는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줄이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조합은 건축심의 통과 후 7월 도시계획심의를 완료하고 권리변동계획 수립 및 승인을 위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후 10월부터는 사업계획 승인 신청을 위한 동의서 75% 확보에 나서며, 2025년에는 사업계획 승인과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정비사업은 속도전인 만큼 광명 철산한신 아파트의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해 조합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건축심의 통과는 상당히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전했다. 이번 리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새로운 캐주얼 일식 레스토랑 '쇼지'가 문을 열었다. 이번 론칭은 CJ프레시웨이의 외식 솔루션 역량이 총동원된 결과로, 브랜드 기획부터 매장 오픈까지 전 과정을 통합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한 점이 주목받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외식업 성공을 위한 브랜드, 메뉴, 디자인, 공간, 운영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쇼지'를 통해 그 성과를 선보였다. 이는 POS 사용 가맹점 수 1위 기업인 오케이포스의 첫 외식 브랜드로, CJ프레시웨이의 주도로 외식 브랜드 론칭이 이루어진 것은 이례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쇼지'는 철판 요리를 주 메뉴로 하여 직장인을 타깃으로 삼았다. 매장은 서울 삼성동 오피스 상권에 위치해 직장인들의 점심과 저녁 식사 수요를 겨냥하고 있으며, 메뉴는 식사류와 안주류 등 30여 가지로 구성됐다. 점심 메뉴로는 야키토리, 함바그, 가츠동 정식 등이 제공되며, 저녁에는 회식 등 모임에 적합한 쇼지나베, 치킨난반, 치즈 관자구이 등을 선보인다. CJ프레시웨이는 '쇼지' 매장을 외식 솔루션 테스트베드로 삼아 사업 고도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고객 반응과 데이터를 바탕으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곽중희 기자 | 디저트 전문점 '디저트39'의 가맹본부 ㈜에스엠씨인터내셔널이 예상매출 정보를 속여 공정위로부터 1억 260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는 디저트 전문점 ‘디저트39’의 가맹본부인 ㈜에스엠씨인터내셔널(이하 ‘에스엠씨인터내셔널’)이 허위 및 과장된 예상매출액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공개서 제공 의무 및 가맹금 예치의무를 위반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1억 2,6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에스엠씨인터내셔널은 2019년 3월 14일부터 2022년 10월 11일까지 총 114명의 가맹희망자와 가맹계약을 체결하면서, 가맹사업법에 규정된 방식에 따라 예상매출액 범위를 산정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점포예정지가 속한 광역자치단체의 가맹점이 아닌 다른 광역자치단체의 가맹점을 포함하는 등 자의적인 방식으로 예상매출액을 과장하여 산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에스엠씨인터내셔널은 2018년 1월 20일부터 2019년 10월 1일까지 가맹점사업자 피해보상보험 계약 등을 체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43명의 가맹희망자로부터 예치가맹금 총 4,185만 원을 직접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IBK 기업은행(024110, 은행장 김성태)은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17일 비대면 외환거래 및 환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인 ‘IBK FXON’을 출시했다. 이는 2011년 은행권 최초로 출시된 비대면 외환거래 시스템 ‘IBK 인터넷FX/선물환’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전면 재구축한 것이다. ‘IBK FXON’은 다수의 외국환중개사와 전자거래인터페이스(API)를 연결해 실시간 최적 호가를 제공하며, 기본주문(시장가·지정가·MAR), 간편주문, 일괄주문, 기간예약주문, RFQ주문 등 다양한 주문 기능을 신설했다. 이러한 기능은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외환거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실시간 외환시장 뉴스와 경제지표, 다양한 기능의 환율 차트, 비대면 서류 제출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매년 영업점에 제출해야 하는 상품설명서 등의 서류를 'IBK FXON'을 통해 비대면으로 제출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수출입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를 돕는 'Hedge-Messenger' 기능도 개선되었다. 과거 환율을 기반으로 한 헤지/미헤지 비교를 통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IBK기업은행(024110, 은행장 김성태)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수도군단(군단장 박정택)과 '1사 1병영'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은 장병 사기진작 및 복지향상 사업을 추진하고, 장병들의 금융지식 함양을 위한 금융경제교육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도군단은 기업은행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가관 확립 교육과 부대견학, 병영체험 등 안보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1사 1병영은 군의 사기 진작과 민·군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업과 군부대가 1대 1로 협약을 맺어 상호 협력을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기업은행은 나라사랑카드 금융사업자로 선정되기 이전인 2012년부터 육군 제6군단과 1사 1병영 관계를 이어왔으며, 제6군단의 해체로 인해 수도군단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었다. 김성태 은행장은 협약식 당일 수도군단을 방문해 병영식당에서 장병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최근 불안정한 대내외 안보환경으로 피로도가 높은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 은행장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국군 장병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신세계그룹이 지마켓과 SSG닷컴의 경영진을 대대적으로 교체하며, 이커머스 사업의 새로운 성장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인사는 지속 가능성 경영(ESG) 강화와 시장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19일, 지마켓과 SSG닷컴의 새로운 대표를 선임하고, 핵심 임원진을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지마켓의 새로운 CEO로는 알리바바코리아 총괄을 지낸 정형권 부사장이 영입되었으며, SSG닷컴의 신임 대표로는 최훈학 전무가 내정되었다. 정형권 신임 지마켓 CEO는 투자, 이커머스 및 핀테크 업계를 두루 거친 재무 전문가다. 알리바바코리아 총괄 겸 알리페이 유럽/중동/코리아 대표를 지냈으며, 골드만삭스와 크레딧스위스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또한, 쿠팡에서 재무 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정 대표는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균형 있는 성장 토대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SSG닷컴의 새로운 대표 최훈학 전무는 그로서리 및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업본부장을 겸직할 예정이다. 이마트 D/T(Digital Transformation) 총괄을 맡았던 안종훈 상무가 D/I(Data/Infra) 본부장으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최근 국내 외국인 근로자 수가 급증하면서 발생하는 언어 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 'Ready Say'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2일 여수에서 열린 '산업안전 솔루션 컨설팅 세미나'에서 (주)엔디소프트는 자사의 신규 통역 앱 'Ready Say'를 선보였다. 이 앱은 다자간 다국어 실시간 통역 기능을 갖추어, 산업안전 관리와 현장 소통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Ready Say'는 산업안전 중대재해 예방 서비스 및 문자기반 인증 서비스 분야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긴급 조치와 예방 조치에 필수적인 소통을 55개국 언어로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어, 이전에는 어려웠던 사전 대응과 소통 부재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Ready Say'는 산업안전 교육 컨텐츠의 다국어 통번역 제공, 현장 작업지시서의 다국어 제공 등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의 문장 분리 번역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대화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다양한 국제 행사와 기업 내부 시스템에서도 활용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국내 외국인 근로자가 41만 명에 이르는 가운데, 이들을 위한 산업안전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지난 2일 여수 세계박람회장 컨퍼런스 행사장에서 전국외국인다문화노동조합 주관, 한국외국인다문화사회융합연구원 주최로 '2024 B2B 산업안전 솔루션 공식 컨설팅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산업안전보건처벌법의 강화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 문제 및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국내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는 41만 명에 이르며, 이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권에서 유입되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본국에서 한국의 모든 산업안전 규정을 완벽히 숙지하고 오지 않기에,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한 효과적인 소통과 노력이 필수적이다. 세미나에 참석한 산업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처벌법의 강화로 인해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작업성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산업현장에서의 외국인 근로자와 소통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발표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연구원은 최근 산업현장에서 중대재해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다국어 번역 교재와 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한국노인복지중앙회와 손잡고 노인복지시설의 급식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복지시설의 급식 품질 향상과 입소 어르신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지난 12일, CJ프레시웨이가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한국노인복지중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800여 개 노인복지시설의 급식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노인복지시설의 급식 및 요양 서비스 운영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노인복지시설 입소 어르신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는 노인복지시설의 서비스 품질과 종사자 권익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 개발, 조사 연구, 교육 훈련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CJ프레시웨이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헬씨누리'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맞춤형 식자재와 컨설팅 서비스를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산하 노인복지시설에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양측은 시설 급식 종사자들의 니즈와 입소 어르신들의 식사 선호도를 반영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더불어, 양측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12일, IBK기업은행[024110](은행장 김성태)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의 탄소중립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한국에너지공단의 ‘중소기업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을 완료하고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에게 금리 우대 혜택 및 ESG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이 에너지 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적에 대한 확인서를 받아 탄소정보 공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해외 탄소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탄소배출 측정‧보고‧검증(MRV) 기반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지난해 시작됐다. IBK기업은행[024110]과 한국에너지공단은 이 사업을 필두로 중소기업의 탄소중립과 ESG 경영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올해 진행되는 ‘중소기업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 사업’은 오는 6월 말부터 한국에너지공단 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