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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아카마이, "금융 서비스 업계, 피싱 공격 가장 취약해" 보고서 발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가 최신 인터넷 현황 보고서에서 금융 서비스 업계가 2년 연속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디도스(DDoS)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 업계는 전체 DDoS 공격의 34%를 차지하며, 민감한 데이터와 고가의 거래로 인해 해커들에게 매력적인 표적이 되고 있다.

 

보고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해킹 단체들의 활동이 증가했음을 지적했다. 특히 금융 서비스 업계는 피싱 공격에도 취약하여, 위조 도메인을 통한 공격이 전체의 68%를 차지했다.

 

아시아-태평양(APJ) 지역의 금융 서비스 업계는 급속한 디지털화와 낮은 보안 인식으로 인해 피싱 위험이 특히 높다고 아카마이는 분석했다. 아카마이는 AI 기반의 최신 보안 기술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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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