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백화점(대표 정준호)이 오는 12월 1일부터 시작하는 문화센터 겨울학기 강좌를 공개하며, 이번 학기의 주제를 ‘K컬처’로 정했다. 롯데백화점은 최근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인기를 반영해, 문학과 요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문학 강좌에서는 한강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이 눈에 띈다. 서평가 이현우와 함께 한강 작가의 작품을 다시 읽는 강좌와, 젊은 작가상 수상자인 김멜라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윤동주 시인의 서거 80주년을 맞아 윤동주 문학관을 방문하는 문학 기행도 포함된다. 요리 강좌도 풍성하다. 최근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권성준 셰프의 ‘코리아-이탈리안 퀴진 클래스’와 15년 연속 미쉐린 스타를 받은 파브리 셰프와 함께하는 요리 강좌가 대표적이다. 또한, 막걸리집으로 처음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안씨막걸리’와 함께 전통주를 빚어보는 강좌도 준비됐다. 이외에도 동지 책력 만들기, 민화 그리기 등 우리나라의 절기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들도 마련되었다. 겨울학기 접수는 10월 23일부터 지역별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AI 홈 플래너 앱 '집업'을 운영하는 데브디(대표 김기태)와 청소 서비스 전문기업 레이지니어스(대표 채도윤)가 고품질 이사청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이사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집업 플랫폼 내에서 간편하고 알기 쉬운 형태로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데브디는 집업 플랫폼 내 청소 서비스 섹션에 레이지니어스를 주요 파트너로 등록하고, 집업 사용자들이 이사청소 및 입주청소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특히, 자동 견적 알고리즘을 이용해 사용자들은 실시간으로 맞춤형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데브디 측은 집업 플랫폼 내에 '이사청소 업체 고르는 법' 등의 유용한 콘텐츠를 게재해 사용자들의 서비스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추가로, 집업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과 추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김기태 데브디 대표는 "레이지니어스와의 제휴로 집업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사청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AI 홈 플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백화점 강남점이 12월 1일까지 1층에서 영국 프리미엄 리빙 편집숍 ‘더콘란샵’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이투셰(SAY TOUCHÉ)’가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더콘란샵과 세이투셰의 컬래버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인기 제품들이 선보여진다. 세이투셰는 악동뮤지션 이찬혁과 사진작가 임재린이 2021년에 론칭한 브랜드로, ‘제품과 작품의 경계에 있는 디자인’을 모토로 독창적인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제공하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30만 원, 50만 원, 10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세이투셰의 티 코스터, 룸스프레이, 필름미러 등 한정판 사은품이 증정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페르시안 러그(36만 원)’, ‘자개스툴(28만 원)’, ‘갤러리 미러(4만 8,000원)’, ‘벨벳 룸슈즈(3만 9,000원)’ 등이 있으며, 이번 컬래버레이션 상품으로는 ‘익스클루시브 러그(135만 원)’, ‘익스클루시브 미니러그(35만 원)’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팝업 행사는 프리미엄 리빙과 독특한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리빙과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의 기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데이터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파수(대표 조규곤)가 지난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GITEX Global 2024(이하 자이텍스)’에 참가해 중동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자이텍스는 40년 넘게 개최된 중동 최대 IT 전시회로, 세계적인 기업들과 스타트업들이 기술 혁신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서 파수는 데이터 보안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적재산권 보호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최근 복잡해지는 보안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 보안 상태 관리(DSPM)와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ED)’ 솔루션을 강조하며 데이터 중심 보안의 필요성을 부각시켰다. 파수는 지난해 중동 보안 솔루션 기업 사이버나이트와 총판 계약을 맺고 중동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왔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제로 트러스트 보안 원칙에 기반한 차세대 데이터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중동 지역에서 리더십을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파수의 DSPM 솔루션은 기업이 보유한 모든 저장소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민감한 데이터를 자동으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21일 국정감사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여간 해양경찰청(본청, 지방청, 직속기관 포함)에서 554명의 직원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징계 사유로는 성실·품위의무 위반과 음주운전, 성 비위 등이 주를 이루었다. 연도별 징계 현황을 보면, ▲2019년 91명 ▲2020년 57명 ▲2021년 80명 ▲2022년 141명 ▲2023년 8월까지 112명이 징계를 받았으며, 특히 올해는 벌써 73명이 징계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징계 유형으로는 ▲성실·품위의무 위반이 228명(41.2%)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 136명(24.5%) ▲음주운전 73명(13.2%) ▲직장 내 괴롭힘 62명(11.2%) ▲성 비위 55명(9.9%) 순으로 나타났다. 정희용 의원은 "매년 반복되는 비위 사유로 징계를 받는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해양경찰청은 윤리교육을 강화하고 비위 근절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행동해야 하는 해양경찰청 직원들의 비위 행위가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과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부산, 인천, 여수광양, 울산 등 4개 항만공사의 부채가 6조원을 넘기고, 향후 5년간 이자만 7,539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재무건전성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21일 국정감사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반기 기준 4개 항만공사의 부채 총액은 6조 5,509억원이다. 이 중 ▲부산항만공사가 4조 870억 원으로 가장 많은 부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천항만공사 1조 5,382억 원 ▲여수광양항만공사 8,150억 원 ▲울산항만공사 1,107억 원으로 뒤를 이었다. 부채율 또한 증가세를 보였다. ▲부산항만공사는 101.86%로 2019년 대비 45.84%p 증가했고 ▲인천항만공사는 66.1%로 12.8%p ▲여수광양항만공사는 43.2%로 16.8%p 증가했다. 울산항만공사는 14.95%로 소폭 감소했지만, 전체적으로 부채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재정전망에 따르면 4개 항만공사는 향후 5년간(2024~2028년) 7,539억원의 이자를 납부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최근 5년간 납부한 이자 5,330억 원보다 2,209억원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해킹 공격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해양수산부 산하 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해킹 시도 탐지 건수가 총 1,14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킹 탐지 건수는 2019년 49건에서 2023년 337건으로 약 7배 가까이 급증해, 공공기관의 사이버 보안 취약성이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국정감사 대상 공공기관은 인천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과학관, 한국항로표지기술원, 한국해양조사협회 등 9개 기관으로, 이들 기관이 최근 5년여 동안 탐지한 해킹 시도가 총 1,145건에 달했다. 특히, 2023년 현재까지 집계된 해킹 시도는 이미 210건으로, 올해 말까지 추가적인 공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기관별로 해킹 탐지 현황을 살펴보면 ▲인천항만공사가 416건으로 가장 많은 해킹 시도를 받았으며, ▲부산항만공사 254건 ▲국립해양박물관 166건 ▲한국해양조사협회 144건 ▲여수광양항만공사 1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대표 이경준)가 IT 인프라 서비스 공급업체 킨드릴과 협력해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솔루션인 '아카마이 가디코어 세그멘테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강화하려는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네트워크 경계가 확장되고 공격 방식이 더욱 정교해짐에 따라, 새로운 보안 접근 방식이 필요해지고 있다. 이에 아카마이의 '가디코어 세그멘테이션' 기술은 네트워크 내부의 위협 측면 이동을 제한하고, 기업의 IT 인프라 내에서 보안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킨드릴은 아카마이의 '가디코어 서비스 인증 기업' 프로그램에 참여해 해당 기술의 구현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자격을 인증받았다. 이를 통해 제로 트러스트 프레임워크 구축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세그멘테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카마이의 연구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 피해는 최근 143% 증가했다. 이에 응답자의 93%는 이러한 공격을 차단하는 데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아카마이와 킨드릴의 협력은 이러한 보안 요구를 충족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오경림)이 자사의 인기 유산균 제품을 리뉴얼해 ‘풀무원건강식물원 생생락 유산균’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주문 후 생산 방식을 적용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장 건강을 돕는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이다. ‘생생락 유산균’은 풀무원이 40년간 쌓아온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특허 유산균을 사용했다. 신제품은 주문 후 바로 생산되며, 제조일자를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가 보다 신선한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냉장 배송 방식으로 제공되며, 수분 차단 특허를 받은 특수 용기에 담아 유산균의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김치 유래의 PMO 08 균주를 활용해 장 내 정착력이 높고, 글로벌 유산균 전문 기업 다니스코의 비피더스를 배합해 장 건강을 강화한다. 1일 섭취량 기준으로 100억 CFU의 유산균이 보장되며, 듀얼 코팅 기술로 장내 생존율을 고려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이번 리뉴얼 제품을 통해 장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인천 지역에 위치한 기업들의 RE100 참여 비중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인천 동구미추홀구갑)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업이 ‘한국형 RE100(K-RE100)’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2021년부터 550GWh의 재생에너지를 사용했다. 한국형 RE100은 2021년 도입된 제도로, 국내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글로벌 RE100 실적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전국적으로 379개 기업이 K-RE100에 참여하고 있다. 인천 지역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9개 민간 기업과 한국환경공단,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2개의 공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인천은 서울(140개), 경기(94개), 경북(20개), 경남(17개) 등 다른 지역에 비해 적은 수치로 전국 8위를 차지했다. 참여 기업들은 주로 ‘녹색프리미엄’을 이용하고 있다. 녹색프리미엄은 기업이 전기요금 외에 추가 요금을 납부하면, 해당 전기를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한 것으로 인정해주는 방식이다. 인천의 11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헬스케어로봇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KLPGA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4'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 우승자에게 헬스케어로봇 신제품 ‘파라오네오’를 부상으로 증정하며 골프 팬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메이저급 대회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4', 바디프랜드 후원으로 더욱 화려해진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주요 대회인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4’의 공식 후원사로 나섰다. 이번 대회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경기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며, 총 상금 12억 원의 규모로 메이저급 대회로 꼽힌다. 윤이나, 박현경 등 국내 최정상급 선수 108명이 출전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헬스케어로봇 '파라오네오'와 '팬텀로보', 골프 대회 통해 팬들과 만나다 바디프랜드는 대회의 우승자에게 헬스케어로봇 신제품 ‘파라오네오’를 부상으로 증정하며, 갤러리에게도 경품으로 ‘팬텀로보’를 제공한다.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로봇 제품들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다리 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대한통운과 KT&G가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두 기업은 KT&G 대전공장 운송노선에 11톤급 수소화물차 2대를 신규 투입하며, 온실가스 저감과 친환경 동력수단 확산을 통한 지속 가능한 물류 운영을 추진한다. CJ대한통운과 KT&G, 친환경 물류 위한 협력 CJ대한통운은 16일 KT&G 대전공장에서 열린 ‘ESG 경영 수소화물차 운영 오픈식’에서 KT&G 물류에 11톤급 수소화물차 2대를 신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친환경 물류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제시되었다. 11톤급 수소화물차 도입…570km 주행 가능 새로 도입된 수소화물차는 11톤급으로, 완충 시 최대 570km를 주행할 수 있다. 대전공장에서 출발하여 청주 수소충전소를 활용할 수 있는 노선에 투입되며, 안정적인 수소 연료 수급을 고려한 운영 계획이 수립되었다. 차량 측면과 후면에는 “CJ대한통운과 KT&G는 친환경 물류에 함께 앞장서고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는 양사 양사는 이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미취학 자녀의 식습관 문제로 가장 많이 언급된 고민은 편식, 식사예절 부족, 그리고 인스턴트식품 과다 섭취로 나타났다.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학부모 10명 중 7명이 자녀의 식습관에 대해 우려하고 있었으며, 조리 체험 프로그램이 가장 희망하는 교육 방식으로 꼽혔다. "편식 · 식사예절 문제 심각… 자녀 식습관 우려 커져" CJ프레시웨이 아이누리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미취학 아동 학부모 9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녀 식습관 설문조사 결과, 자녀의 식습관 문제로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은 △편식(68%) △식사예절 부족(24%) △인스턴트식품 과다 섭취(20%)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참여한 학부모 10명 중 7명이 자녀의 식습관 문제를 경험하고 있었다. "조리 체험 프로그램, 학부모가 가장 선호하는 식습관 교육 방식" 학부모가 희망하는 식습관 교육으로는 '조리 체험 프로그램(74%)'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이어 △식재료 기르기(38%) △교구 활용 놀이 학습(34%)이 뒤를 이었다.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는 △직접 체험 가능 여부(73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17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 및 버스를 대상으로 타이어 안전 점검 및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송산포도(시흥방향), 여주(강릉방향), 신탄진(서울방향), 칠곡(서울방향) 등 전국 4곳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되며, 고객들은 전문가들의 점검을 통해 타이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전국 4개 휴게소에서 안전 점검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대형 차량 운전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금호타이어 전문가들은 방문 고객들에게 타이어의 공기압 및 마모 상태를 점검하고, 밸런스 체크 등 다양한 안전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 외에도 타이어 안전 관리 요령을 안내하며, 방문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신제품 ‘KXA17’ 등 신기술 타이어 홍보 금호타이어는 이번 캠페인에서 트럭-버스용 타이어 ‘KXA17’, ‘KRA53’, ‘KXA15’, ‘KRS55’ 등 신제품에 대한 홍보도 병행한다. 특히 ‘KXA17’은 중장거리 운행이 많은 트랙터와 카고 차량의 전륜용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마모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쌍용건설이 창립 47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인수 대표는 “어려운 한 해였지만 성장과 목표 달성을 이룰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연속 흑자 달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다짐했다. 창립 47주년 기념, 임직원 노고에 감사 표해 쌍용건설은 16일 서울 본사 대회의실에서 창립 47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 행사에는 글로벌세아 그룹의 김기명 부회장과 김인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9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줌(Zoom)을 통해 국내외 현장 및 해외 지사 직원들도 함께 했다. 김인수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장기근속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어려운 한 해였지만, 목표 달성” 김 대표는 기념사에서 “건설 업계에 어려운 한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작년보다 더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성과는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과 글로벌세아 그룹의 지원 덕분”이라며,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내년 목표는 3년 연속 흑자 달성 김 대표는 내년도 목표로 3년 연속 흑자를 제시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