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공동으로 12일 서울창업허브 10층 대강당에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제6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최종 결선(왕중왕전)을 개최했다. 올해로 6회 차를 맞은 본 대회는 국민생활 속 공공데이터 활용 확산을 도모하고 공공데이터 기반의 창업을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 총 25개 예선리그, 85개 기관이 참여했다. 창업경진대회의 역대 대표 수상작으로는 맞춤형 데이트 코스를 추천해주는 ‘서울데이트팝(앱)’, 여행 체험 프로그램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와그’(웹/앱), 화장품 종합성분 정보를 제공해주는 ‘화해’(앱) 등이 있다. 해당기업들은 모두 투자자로부터 대규모 투자유치를 받거나 해외에 진출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제6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지난 1월 기관별 예선을 시작으로 장장 11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작년 11월 2일 문을 연 국토발전전시관은 국토교통 분야의 유일한 국립전시관으로 전시,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 체험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온 결과 정동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년 동안 일반관람객 3만 6000여 명, 청소년 5800여 명, 개도국 공무원 및 월드뱅크(WB)·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생 등 외국인 1700여 명 등 모두 4만 3500여 명의 관람객이 국토발전전시관을 찾았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전시관은 정동이라는 근대유산의 건축물이 밀접한 거리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현대식 건물 외관과 공간 배치로 인근의 직장인과 주민의 문화쉼터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해외건설사진전’, ‘초고층건축_하늘보다더높게’, ‘제1회 공공주택 설계 공모전’, ‘아름다운 아파트 사진공모전’ 등 기획·대관전시를 통해 국민들이 멀게만 느꼈던 국토교통 분야의 중점 사업 및 프로젝트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한편, 상설전시는 지난 반세기간 한국전쟁으로 황폐해진 국토를 압축적·효율적으로
올해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나눔대축제가 11일(일) 서울시청 광장일대에서 개최됐다.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는 보건복지부·서울특별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후원하고 (사)나눔국민운동본부(대표 손봉호)가 주최하고, 사회복지단체와 기업, 시민단체 등 8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나눔 축제이다. 행사 일정 중 하나인 “사랑의 선물상자 나누기”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 부인 강난희 여사, (사)나눔국민운동본부 손봉호 대표, 월명사 주지 월명스님(작가 월명) 등 귀빈들의 참여 속에 희망을 나누는 행사로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월명작가 인터뷰 시간에서 사회자는 월명작가에게 나눔이란 무엇인가요 라고 질문했으며 “나눔은 모든 국민의 희망입니다”라고 답변을 받는 등 나눔의 참된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작가 월명은 직접 동대문 도매상 등을 찾아다니며 선택한 어린이용 장갑을 준비하여 포장 및 선물나누기 행사에 참여하여 너무나 좋은 자리였다고 참가소감을 전했다.(사)나눔국민운동본부 손봉호 대표는 “나눔은 결코 어려운게 아니다. 희망을 나누는데 참여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여배우. 특히 어디서나 눈에 띄는 그들의 빛나는 외모와 무결점 꿀피부는 수많은 여성의 부러움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2018년 인기 드라마 속 여주인공의 뷰티 시크릿을 지금 공개한다. 1. <서른이지만 열입곱입니다>의 신혜선 Character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속 우서리를 연기하는 신혜선은 17살 불의의 사고로 13년간 코마 상태에 빠진 뒤 30살에 기적적으로 깨어나 몸과 정신의 부조화를 겪는 캐릭터로 변신했다. 이 가운데 나이를 잊게 만드는 그녀의 동안 미모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how to 드라마 속 역할에 맞게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움이 돋보이는 내추럴 메이크업은 그녀가 나이보다 어려 보일 수 있는 비결. 특히 깨끗한 피부 표현에 중점을 둔다. 베이스를 하기 전 피부의 생기를 주기 위해 톤업 워터를 사용해 한번 닦아 준 후 베이스를 시작한다. 베이스는 피부 톤에 맞춰 너무 밝지 않게 표현해 준다. 아이섀도는 피부와 가장 흡사한 컬러의 피치 톤으로 음영을 넣어준 다음 아이라인을 점막 사이사이에 채워준다. 핑크 블러셔와 코랄 컬러의
2018 가을/겨울 4대 패션위크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공통적인 요소들이 다수 눈에 띄었다. 돌아온 80년대 레트로 무드와 격자무늬, 애니멀 프린트 등 4대 컬렉션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트렌드 키워드 8개를 소개한다. 1. 도도하고 전투적인 레드 이번 가을/겨울 패션위크에서는 오렌지와 옐로, 밀레니얼 핑크, 라벤더 등 다양한 컬러를 선보였지만 그 중에서도 레드가 강세를 보였다. 최근 #미투 확산으로 강한 여성에 대한 욕구가 반영되어 화려하고 전투적인 패션이 도래한 것으로 분석된다. 덕분에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인 차분하고 부티나는 ‘울트라 바이올렛’은 그 빛을 잃었다. 이번 시즌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레드 모노크롬 룩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실제로는 아주 아름답다. 올 가을엔 ‘수녀 스타일’의 블랙과 그레이에서 벗어나 강렬한 레드 아이템으로 무장하고 해보자. 2. 야성적인 애니멀 프린트 뉴욕에서 파리에 이르기까지 2018 가을/겨을 시즌에는 클래식한 레오파드 프린트의 부활이 돋보였다. 여기에 야생 고양이, 호랑이와 치타와 같은 야생 동물들의 밝고 대담한 애니멀 프린트도 함께 주목을 받았다. 애니멀 프린트는 야성적인 느낌을 풍겨 아이템 하나만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11월 9일(금), 가상·간접광고 규제개선, 중간광고 차별적 규제 해소, 협찬제도화 등 방송광고 제도개선에 대한 정책방향을 발표하였다. 이번 정책방향은 최근 광고시장의 중심축이 인터넷·모바일 등으로 이동하고 콘텐츠 제작환경 등이 급변하여 방송광고 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지난 8월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가 방통위에 제출한 정책건의(안) 등을 반영한 것이다. 광고시장에서는 온라인·모바일(‘11년 1.92조→’17년 4.42조)과 유료방송(‘11년 1.35조→’17년 1.75조)의 광고매출은 증가한 반면 지상파방송의 광고매출은 ‘11년 이후 연평균 약 1,600억원씩 감소(‘11년 2.38조→’17년 1.41조)하고 있다. 지상파는 광고매출 감소 등으로 인해 재정상황이 악화되어 UHD 투자를 위한 재원조달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국내 콘텐츠 제작환경은 제작비 증가 추세와 투자재원 감소 등으로 인해 악화되고 있으나, 넷플릭스 등의 성장으로 인해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신민아가 SNS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화제다. 신민아는 스크린 복귀작 '디바'의 대본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교제 중인 배우 김우빈과 종종 포착되기는 했었지만, 영화로 만나는 건 4년 만이다. 스릴러물로 알려진 '디바'에서 다이빙 선수로 변신한 신민아는 최근 촬영을 마치고 개봉 준비에 들어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화 ‘창궐’이 해외 74개국 판매를 비롯해 필리핀과 베트남 등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리고있다. 세계 최대 영화 마켓인 AFM(아메리칸 필름마켓)이 ‘창궐’로 세계 74개국 판권성사를 이뤄냈으며,현재 극장상영중으로 국내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아직도 대중들의 기억 속에 깊게 각인된 <아저씨>(2010)의 어린 아이, 배우 김새론이 이제 영화 한 작품을 온전히 이끄는 어엿한 주연 배우가 됐다. 내년이면 스무살이 되는 김새론은 물리적으로도, 연기적으로도 큰 성장을 거뒀다. 그런 맥락에서 영화 <동네사람들>은 김새론에게 더 유의미한 작품으로 남았다. 최근 한 삼청동 카페에서 만난 김새론은 영화에 얽힌 비하인드와 성인배우와 아역배우 경계에 놓인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털어놨다. ◇ “<동네사람들> 김새론의 소녀 모습 기록될 것” 여고생이 실종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는 스릴러 <동네사람들>. 김새론은 극중 사라진 친구를 찾으려는 마을 주민 유진 역을 맡아, 마동석과 <이웃사람> 이후 6년 만에 재회해 호흡을 맞췄다. 김새론은 유진과 실제적으로도 비슷한 구석이 많다고 말했다. 나잇대나 공감대 등 유진에게 많은 공감이 갔다고 털어놨다. 이 때문일까. <동네사람들> 시사회 당시 임진순 감독은 10대 대사를 김새론에게 검사받았다고 너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세계를 사로잡은 그룹 방탄소년단이 내년엔 평양 공연이 가능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한 방송에서 안민석 국회 문화 체육 관광위원장이 "방탄소년단의 평양 공연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일부이긴 하지만 실제 북한 청소년들 사이에서 방탄소년단의 영상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공연이 성사된다면 방탄소년단이 평양에서는 어떤 반응을 얻을지 높은 관심을 보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벌써 15회째 이어져 온 광진구 지역아동센터(회장 어린이나라지역아동센터장 최미영) 연합 문화제 “행복 하나, 꿈 둘!‘ 이 7일 저녁 6시 광진문화재단 나루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펼쳐졌다. 지역아동센터란 아동복지법에 의한 아동복지시설의 하나로서,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 청소년에게 지역사회 안에서 사회적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가정이라는 울타리는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을 때, 보호, 교육, 정서, 문화의 4대 항목을 기준으로 돌봄을 제공하는 기관이 바로 지역아동센터이다. 지역아동센터는 국가 보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하기에는 부족한 운영비로 인해 개인, 단체들의 후원이 절실한 기관이다. 문화제를 주관한 광진구 지역아동센터 협의회는 경쟁 시대인 이 시대에 서로 화합하며, 서로의 실력을 더욱 증진시키기 위한 한 방안으로 15회를 이어왔으며, 매년 무대의 수준이 높아지고, 지역 사회의 참여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추미애 국회의원의 축하영상과 전해숙 국회의원의 축전으로 시작되었으며, 김선갑 광진구청장, 고양석 광진구의장을 포함,
스타포커스 11월호가 발행됩니다!!!! <스타포커스> 11월호 표지는 영화 <협상>, <창궐> 그리고 12월 방영되는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까지, 요즘 누구보다 열일 행보를 달리는 배우 현빈입니다 (소리질러어어~!!!!! 크으…. 비주얼 무엇…? 저 우수에 찬 눈빛 대체 무엇!!!! 현빈의 미모에 아침부터 시력을 잃어버렸읍니다 (… 쥬륵 현빈은 지난 9월 추석 시즌을 맞아 개봉한 <협상>에서 인질범 민태구 역을 맡은 데에 이어, 조선판 부산행으로 최고의 화제를 이뤘던 <창궐>에서는 조선을 지키기 위해 돌아온 왕자 이청 역을 맡았죠! 12월 tvN에서 방영되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투자회사 대표 유진우 역을 맡아 또 한 번 로코킹의 품격을 보여줄 예정인데요!! 스타포커스와의 인터뷰에서 현빈은 “사실 이것저것 안 해본 것들이면 다 접해보고 싶다. 계속 도전하게 되는 것 같다” 는 소감을 전해 연기에 대한 변치않는 애정을 드러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인기 래퍼 도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차량 털이를 당했다. SNS를 통해 차의 유리가 파손돼 엉망인 모습을 게재하며 차량 털이범들이 휴대폰과 여권, 귀중품을 모두 가져갔다고 전했다. 바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자주 있는 일이라서 범인을 잡을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할리우드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자녀 양육권 문제로 법정다툼을 벌이게 됐다고 CNN이 보도했다. CNN이 입수한 소송자료에 따르면, 첫 재판은 다음 달 4일 열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6년 이혼한 졸리와 피트 사이에는 매덕스와 팩스, 자하라 등 여섯 자녀가 있는데, 졸리는 단독 양육을 주장하지만 피트는 공동 양육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월7 동대문 메가박스 에서 현실 공포스릴러 '도어락' 제작발표회가 열렸으며, 개그우먼 '박경림'이 사회를 맡았다. '이권'감독의 현실 공포 스릴러 장르 영화로 1인 가구 범죄를 소재로 다뤘으며, 배우'공효진'과 김예원,김성오가 이날 취재진앞에섰다. 도어락은 12월 개봉을 앞두고 제작보고회를 마친뒤 도어락의 공효진,김예원,김성오는 네이버V라이브 생중계로 예비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