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최근 갈치·조기 소매가격이 큰 폭 하락하고, 명태 값도 소폭 내린 반면, 오징어 가격은 강세이다. 갈치는 9월 17일 1마리(냉동)당 3,714원으로 최근 고점(9.12일 4,447원) 대비 △733원(△16.5%) 큰 으로 하락 했으며, 조기도 9월 17일 1마리(냉동)당 3,814원으로 최근 고점(9.4일 4,236원) 대비 △422원(△10.0%) 큰 폭 하락하였다. 명태는 9월 17일 1마리(냉동)당 2,503원으로 최근 고점(9.10일 2,559원) 대비 △56원(△2.2%) 소폭 하락하였으며, 오징어는 9월 17일 1마리(냉동)당 3,794원으로 9월 들어 3,600원대에서 내림세를 보이다가 9월 12일(3,633원) 이후 +161원(+4.4%) 상승하였다. 이는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대책(8.30일발표)에 따른 비축물량 방출, 할인판매(△15~30%) 등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정부는 판매 권장가격 준수 및 물가안정용 표시 여부 점검 실시할 예정이다. 예년 이맘때와의 가격 비교시 갈치(평년가격 7,345원)·조기(4,431원) 가격은 평년보다 낮은 수준이나, 명태(2,365원)&middo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9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의 동물질병진단 관계자 12명을 초청하여 동물질병진단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6년째 OIE 표준실험실을 주축으로 동물질병진단 워크숍을 개최해 온 검역본부는 ‘OIE 회원국에 대한 진단 방법 등 교육훈련 제공’ 이라는 OIE 표준실험실의 주요 임무 수행 외에도 매회 참가국의 주요 질병과 관심주제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금년에는 참가국의 주요 동물사육현황을 고려하여 브루셀라병 등 소․ 돼지 질병과 뉴캣슬병 등 가금질병의 2개 그룹으로 나누어 교육함으로써 국가별 수요까지 반영한 전문적인 동물질병진단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은 꿀벌질병진단법 개발현황과 빠른 차단방역의 기초가 되는 동물질병방역시스템(KAHIS)에 대한 소개, 연구시설 전문건설업체 및 동물질병 진단키트 생산업체의 견학을 통해, 우리의 빠르고 정확한 동물질병진단과 방역을 위해 갖추고 있는 종합적인 인프라를 체험하였다. 또한 최근 아시아에서 최초 발생한 아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올해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전통시장 기준으로는 23만 1천 원, 대형마트 기준으로는 32만 4천 원으로 예상된다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밝혔다. 이 수치는 유통공사가 지난주 예상한 액수보다는 시장기준은 1천 원, 마트 기준으론 5천 원이 줄은 것. 유통공사는 이달 들어 채소류 출하량이 늘고 정부가 배추와 무의 비축물량 공급을 확대하면서 주요품목 가격이 내렸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10.1일 뇌·뇌혈관(뇌·경부)·특수검사 건강보험 적용으로 환자의 자기공명영상법(MRI) 검사비 부담이 4분의 1 수준으로 경감된다. 뇌사자로부터 기증을 받아 손·팔 부위 이식이 이뤄지는 경우 관련 수술비용에 대해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희귀질환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를 위해 ‘희귀난치질환’을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으로 분리하여 산정특례를 등록·관리하고, 소이증 등 100개 희귀질환에 대해 산정특례를 확대한다. 대형병원 쏠림현상을 완화하고자 약제비 본인부담 차등제 적용 대상질환을 현행 52개에서 100개로 확대 추진된다. 보험약제 정책에 대한 일반국민의 의견 수렴 결과 중증질환치료제에 대한 건강보험적용은 필요하나 치료효과성 등을 고려한 선별적 적용이 필요하고, 경제적 부담이 적은 경증질환 치료제에 대해서는 건강보험 급여에서 제외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제7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 9월 13일(목) 경기도 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일원에서 개막, 16일(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경기도, 화성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서, “#빌딩숲 도시농업, 도시가 농업을 태그하다”를 슬로건으로 도시농업이 도시민과 농업을 잇는 매개체인 동시에 도시의 활력소임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각종 전시행사, 경진대회, 부대행사 등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기회 제공하며 도시농업 미래관, 숲정원·한평텃밭 전시, 생활원예 경진대회, 채소 심기 및 곤충 체험 등 생활 속 도시농업 공유의 장을 마련하였다. 한편, 행사기간 중 민관합동 도시농업 정책워크숍, 도시농업 미래제안 포럼 등 4개의 학술행사가 열려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기상청은 9월 13일(목)과 9월 14일(금) 이틀간 AT센터(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지진 정책 발전을 위한 국제 토론회(세미나)’를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단층 △내진 △지진 조기경보 분야에 대한 외국 전문가의 최신 연구 동향과 국내 연구 내용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정부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단층 분야에서는, △일본 △미국 △이탈리아의 활성단층에 의한 지진 위험 분석의 최신 연구 기법과 활성단층 관련 부처별 국내 연구 추진 상황을 소개하고, 향후 단층조사 진행 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내진 분야에서는 미국의 내진과 관련하여 지진 방재 정책과 시설물 위험도 평가 및 인증제를 소개하고, 우리나라 내진 보강제도 및 내진 성능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아울러, 신속한 지진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는 데 기반이 되는 조기경보 시스템에 대한 미국과 이탈리아의 사례를 공유하고, 우리나라의 진원 위치분석 기법과 지진정보 전달체계 연구 상황도 함께 이야기 한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이번 국제세미나가 지진 관측 정확도를 높이고, 지진 조기경보 선행 시간을 단축하는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정부는 계란 안전관리를 위해 산란계 농가 및 시중 유통계란에 대한 지도․점검 및 검사를 지속 실시하고 있다. 이번 유통계란 수거 검사 중 강원도 철원군 소재 농가에서 생산ㆍ유통한 계란에서 피프로닐 등 살충제는 검출되지 않고 피프로닐의 대사산물(피프로닐 설폰)이 기준치를 초과하여 부적합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부적합 농가에서 보관 및 유통 중인 계란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량 회수․폐기 조치하고 추적 조사 등을 통해 유통을 차단하고 있다. 또한, 해당 농가에 대해서는 출하를 중지하고 6회 연속 검사 등 강화된 규제검사를 적용하는 한편, 농약 불법 사용 등 위반사항이 확인된 농가는 고발 또는 과태료 등 제재 조치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부적합 농가의 계란을 구매한 소비자의 경우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질병관리본부은 생후 6개월에서 12세 어린이(2006년 1월 1일 ~ 2018년 8월 31일 출생) 중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9월 11일(화)부터 무료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회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 8세 이하 어린이 중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으로 받거나’, ‘2018. 7. 1. 이전까지 총 1회만 받아 면역형성이 완벽하지 않은’ 어린이들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주로 12월에 시작되고, 접종 2주 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고려하여 가능하면 11월까지 2회 접종을 완료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그 외 1회 접종 대상 어린이는 긴 인플루엔자 유행기간 동안 충분한 면역력 유지를 위해 10월 2일(화)부터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할 계획이라 밝혔으며,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 등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의 경우 인플루엔자 유행 차단을 위해 방학 전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 하다고 전했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제공하는 지정의료기관*은 전국적으로 약 8천여 곳이 있으며,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국내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오면서 초기 증상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WHO가 공개한 전 세계 메르스 감염 실태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메르스는 잠잠해진 것처럼 보였지만, 지난 1년간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189명이 감염돼 60명이 사망했다. 치사율이 여전히 30%를 넘어서고 있다. 메르스 감염을 놓치기 쉽다는 경고도 있었다. 메르스에 걸린 10명 중 3명은 메르스로 특정 짓기 어려운 감기 같은 증상이 나타났고, 그중 30%는 아무 증세가 나타나지 않거나 아주 경미한 증세만 보였다. 국내 전문가들은 메르스가 연중 내내 발생하는 중동과 달리 국내에선 무증상 사례가 드물 것으로 예측된다면서도, 메르스 감염이 의심될 경우 경미한 증상이라도 신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소방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본격 적인 벌초 시즌이 시작되면서 벌 쏘임 주의보를 발령하고 벌초, 제초작업, 성묘 등을 할 때 말벌 공격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지난 9월 2일 전남 여수시 화양면에서 벌초를 하던 50대 남성이 말벌에 쏘여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올해 벌 쏘임으로 인한 사망사고는 자체적으로 파악된 것만 5건이나 보고되고 있다. 말벌 전문가인 경북대 최문보 연구교수는 2018년 벌 쏘임 사망자의 특성을 등산, 벌초 또는 제초작업 중 장수말벌, 좀말벌 등에 쏘여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대부분 고령으로 말벌에 쏘였을 때 민첩하게 대처하지 못하여 큰 사고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최근 3년 간 월별 벌 쏘임 환자 발생현황을 보면 벌초, 제초작업, 성묘 등의 활동이 증가하는 9월에 벌 쏘임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이 시기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벌초 시즌에 가장 많은 피해를 나타내는 말벌 종류로는 추석 전후에는 대부분 벌초를 많이 하기 때문에 땅속에 서식하는 장수말벌, 말벌, 땅벌 등에 피해가 가장 많고 그 외 풀숲에 집을 짓는 좀말벌, 뱀허물쌍살벌, 별쌍살벌에 의해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외과 레지던트 수련기간을 현행 4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는「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 시행규칙」개정안 입법예고를 9월 10일부터 10월 19일까지(4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외과 레지던트 수련기간은 3년으로 단축되며, 이를 통해 수련과정은 기본적 필수 외과수술과 입원환자 관리를 중심으로 수련체계가 개편될 예정이다. 현재 외과 레지던트 수련기간은 4년으로서, 1~3년차는 기본적 외과 수술 및 진료, 4년차는 세부분과 영역을 수련하는 체계이다. 하지만 실제 배출된 외과 전문의의 대부분은 세부분과 수련 필요성이 낮은 의료기관에서 활동하고 있어, 수련체계 효율화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한편 대한외과학회는 그간 수련기간 단축을 위해 전공의 연차별 수련교과과정을 역량중심으로 개편하고, 필수 수술에 대해 전공의 수련과정에서 충분히 습득할 수 있도록 관련 준비를 해왔다. 보건복지부 곽순헌 의료자원정책과장은 “외과 수련기간 단축은 1차 의료 외과전문의 양성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추진 중인 입원전담전문의 확충 및 매년 미달을 겪고 있는 외과의 전공의 충원률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배추·무 소매가격(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KAMIS 기준)은 8월말 약세로 돌아선 후 9월 들어서는 상당폭 하락했다. 그러나, 다만, 현재 배추·무 가격은 예년 이맘때(배추4,681원,무2,062원)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하락원인은 이는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대책(8.30일발표)에 따른 비축물량 방출확대 및 반값 공급, 기상여건 호전에 따른 수급여건 개선 등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기상여건이 크게 악화되지 않는 한, 배추·무 가격의 하향 안정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에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비축물량 출하 등으로 배추·무 가격의 하락세를 이루어 진바 있다. 향후에도 정부는 추석 성수품의 수급·가격 동향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필요시 추가 수급안정대책도 검토·시행할 방침이다. 추석을 앞두고 물가불안 심리가 확산되지 않도록 소비자단체 등과 협력하여 성수품 가격정보 제공도 확대할 예정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소방청은 9월 6일(목)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대한심폐소생협회,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한국심장정지연구컨소시엄과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기관 간 상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인식하여 그동안 축적한 각 기관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지원함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소방청은, 급성 심정지환자 등 중증응급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자료 제공와 교육‧홍보 프로그램의 시행을 지원하고, 대한심폐소생술협회는, 심정지 응급처치지침 개발과 보급, 심폐소생술 교육, 심정지 응급의료 관련 연구‧정책수립 등을 지원하고,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는 구급 품질관리 지표 개발‧개정, 현장응급처치 지침 수정 및 교육, 구급지도의사 관리, 구급 정책‧연구 등을 수행하며 한국심장정지연구컨소시엄에서는 심정지 연구계획의 수립과 수행, 병원에서 수집된 심정지 분석자료 제공, 구급 정책‧연구활동 등을 지원하게 된다. 강대훈 소방청 119구급과장은“119구급서비스의 품질향상을 통한 심정지환자 등 위중한 응급환자의 소생율을 높이기 위해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기상청은 9월 6일(목) 11시 전남대학교에서 기상학적 가뭄( 특정 지역에서의 강수량이 과거 같은 기간의 평균 강수량보다 적어 건조한 기간이 일정 기간 이상 지속되는 현상) 발생의 과학적 원리를 밝히고, 가뭄 장기예보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가뭄특이기상연구센터’를 개소했다. 기상청은 ‘가뭄 분야 장기원천기술연구(특이기상연구센터)’의 주관 연구기관을 전남대학교(연구책임자 정지훈교수)로 지정했으며,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대 9년간 4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의 가뭄은 1973년 기상관측 이후 5~7년 주기로 전국적으로 반복되었으나 최근 기후변화로 지역적 가뭄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장마가 일찍 종료된 후 이어진 폭염과 맑은 날씨로 인한 △가뭄 △태풍 △유례없는 국지적 집중호우와 홍수 등을 한꺼번에 겪음에 따라, 기후변화로 인한 빈번한 기상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기술 개발이 요구되어 왔다. 기상청은 △폭염 △가뭄 △집중호우 등 이상기상현상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 및 예측성 향상을 위해 각 특이기상연구센터를 통해 개발한 기술을 현업에 적극적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추석을 앞두고 우리 농식품의 소비 확대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여름의 폭염 장기화, 태풍 ‘솔릭’ 이후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식품부와 대한상의가 함께 마련했다. 추석 등 명절은 농식품 소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추석을 앞두고 기업들이 우리 농식품 소비 진작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취지이다. 농식품부와 대한상의는「우수 농식품 모음집」과 공동명의 홍보 포스터 등을 대한상의 회원기업, 지역상의 등에 배포해 추석 선물용으로 우리 농식품의 구매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모음집에는 각종 품평회에서 입상했거나 지자체 등에서 추천한 우수 농식품, 식품명인제품 등 285개 품목이 수록됐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12일부터 13일까지 대한상의회관 내에 「우리 농식품 홍보관」도 설치하여 대한상의 직원 및 입주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홍보 및 예약판매도 진행한다. 대한상의는 5일 전국 상공회의소와 회원사에 캠페인 참여 안내문을 발송한데 이어 지역상의 홈페이지를 활용해 회원사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농식품부 이재욱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