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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오늘(27일) 설악산 첫 단풍 시작


<유명산 단풍현황(http://www.weather.go.kr)>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올해 강원도 설악산의 첫 단풍이 오늘(9월 27일) 시작되었다. 이번 단풍은 작년보다는 5일 늦게 물들었으며, 평년과는 같았다.  기상청에서는 전국 국립공원의 단풍정보를 날씨누리
(http://www.weather.go.kr)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설악산 등 강원도 내 국립공원 탐방로 9소에 대한 단풍실황을 강원지방기상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도 있다.

 △단풍 전 △단풍 △단풍종료가 관측될 때 마다 촬영한 사진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단풍여행 전 단풍실황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또한, 드론으로 촬영한 대청봉 첫 단풍 동영상은 9월 28일부터 누리집 『강원도 국립공원 탐방로 단풍실황서비스』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단풍은 일반적으로 일최저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지면 물들기 시작하는데, 특히 9월 중순 일평균최저기온에 따라 시기가 달라진다.(예, 기온이 높으면 단풍시기가 늦어짐) 첫 단풍은 산 전체로 보아 정상에서부터 20% 가량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단풍 절정은 산 전체로 보아 약 80% 물들었을 때를 말한다. 단풍 절정은 첫 단풍 이후 약 2주 후부터 나타난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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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 선포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최근 하남 등지에서 일어난 집값 담합 행위를 적발한 도청사 15층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사무실을 찾아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 김동연 지사는 “대통령께서 담합 행위를 발본색원해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을 극복하고 공정한 사회질서를 확립하자고 연일 강조하고 있다”면서 “부동산 담합 세력 근절에 대한 경기도의 의지도 분명하다. 오늘부로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우리 사회에 퍼져있는 각종 담합행위를 열거하면서 ‘부동산 담합’을 포함한 뒤 엄단입장을 밝힌 바 있다. 최근 경기도는 하남 등지의 온라인 커뮤니티(오픈채팅방)에서 집값을 띄우기 위해 회원들이 담합을 한 행위 등을 적발해 냈다. 김 지사는 “부동산 범죄는 매우 조직적이고 은밀하게 이루어지지만 경기도는 압도적인 선제 감시 시스템으로 조직적인 집값 담합과 시세 조작 등의 ‘투기 카르텔’을 완전히 뿌리 뽑아 이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