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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2026년 4월 22일 /PRNewswire/ -- 넥스티어 오토모티브(Nexteer Automotive, HK 1316)가 전자기계식 브레이크(EMB)의 개발과 검증을 완료하고 출시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EMB는 2025년 오토 상하이(Auto Shanghai 2025)에서 처음 공개된 후 대량 생산이 가능한 성숙 단계에 도달했다. 넥스티어는 이로써 스티어-바이-와이어(Steer-by-Wire)와 브레이크-바이-와이어(Brake-by-Wire)를 포함해 완벽한 모션-바이-와이어(Motion-by-Wire™) 역량을 갖추게 됐다.
청사진에서 현실로: 극한 조건 검증을 마쳐 기대에 부응
넥스티어의 EMB 제품은 2025년 오토 상하이 공개 이후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뤘다. 지난 1년 동안 제품 설계, 생산 라인 개발, 공급망 통합을 진전시키며 전 단계에서 원활한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EMB는 엄격한 시뮬레이션, 벤치 테스트, 혹한기 시험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회사는 주요 현지 OEM들과 기술 요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종합적인 시승 평가를 실시한 결과 고객사 20여 곳이 넘는 이 제품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현재 여러 프로젝트가 기술 공동 개발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중국 자동차 산업은 2026년에 들어서며 단순히 기능을 쌓아 올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주행 시나리오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큰 전환을 맞고 있다. OEM들은 긴 기술 체크리스트에 연연하기보다 실제 사용자 불편을 해결하고 주행 경험을 강화해 주는 통합 솔루션을 원하고 있다. 넥스티어는 조향과 제동 분야 모두에서 축적한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미 도심 출퇴근, 협소 공간 주차 같은 고빈도 시나리오에 적합한 통합 기능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조향에서 제동까지: 종합 모션 제어 역량 고도화
넥스티어는 모션 제어 전문 기업으로 조향 시스템에서 제동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자사의 폭넓은 모션 제어 엔지니어링 역량을 활용해 조향과 제동 기능을 모두 포괄하는 강력한 풀스택 모션 제어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획득한 넥스티어의 기존 역량을 토대로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 개방형 인터페이스를 갖춘 풀스택 섀시 제어 소프트웨어 – 기능이 단순하게 중첩된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심층적이고 통합적인 협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넥스티어의 독자적인 '제동-조향 융합'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도메인 간 기능 안전 이중화를 구현했고 레벨 3 이상 자율주행에 적합한 신뢰도 높은 작동 계층을 확보했다. 또 소프트웨어가 검증되고 성숙한 조향 기술 모듈을 기반으로 구축됐고 접속이 용이한 인터페이스로 설계돼 OEM들이 자사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아키텍처와 신속하게 통합할 수 있다.
• 하드웨어 재사용으로 비용과 효율 제고 – 액추에이터 모듈(모터, 감속 메커니즘, 센서)과 모션 컨트롤러 전자장치(ASIL-D MCU, 프리드라이버 칩, 전력 관리 칩)는 플랫폼화돼 재사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개발 기간을 크게 단축하고 시스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전략적 글로벌 거점을 활용한 제조 시너지 – 조립 장비를 재사용할 수 있고, 유사한 공정 과제를 병행 개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넥스티어는 일관되게 높은 글로벌 품질 기준을 유지하면서 전 세계 제조 거점을 활용해 EMB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강력하게 지원한다.
• 성숙한 공급망 통합 – 공급업체 중복도가 높아 중앙에서 조달이 가능하고 규모의 경제도 실현할 수 있다. 넥스티어의 글로벌 밸류체인은 검증을 마쳐 대량 생산에 맞게 공급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다.
리쥔(Jun Li) 넥스티어 오토모티브 최고전략책임자 겸 아시아태평양사업부 담당 수석부사장은 "넥스티어의 스티어-바이-와이어와 EMB의 통합은 단순한 '1+1'이 아니라 메카트로닉스의 기본 원리에 뿌리를 둔 자연스러운 진화로 고도 자율주행에서 안전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실현해 주는 핵심 요소"라며 "넥스티어를 선택한다는 것은 부품 두 개를 선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비용 대비 효율이 좋고 검증을 마친 양산형 섀시 모션 제어 솔루션을 확보한다는 의미다"라고 말했다.
모션, 밀리초, 기술력. 넥스티어는 100년에 달하는 엔지니어링 유산을 바탕으로 OEM과 운전자 모두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모션 제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6 오토 차이나 기간에 중국국제전람센터(Chin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 순이관(Shunyi) W1홀 W1B03 부스에 마련된 넥스티어 전시장을 방문하면 EMB와 기타 첨단 기술의 혁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넥스티어 오토모티브 소개
넥스티어 오토모티브(HK 1316)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역동적인 모빌리티 구현을 앞당기고 있는 글로벌 선도 모션 제어 기술 기업이다. 전동식 및 유압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과 스티어-바이-와이어 및 후륜 조향 시스템, 스티어링 칼럼 및 중간축, 드라이브라인 시스템, 소프트웨어 솔루션, 브레이크-바이-와이어를 포함한 모션-바이-와이어 섀시 제어를 지원하는 혁신적 포트폴리오가 특징이다. 2026년 자동차 혁신 120주년을 맞는 넥스티어는 강력한 엔지니어링 우수성의 유산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를 계속해서 만들어가고 있다. 회사는 전동화, 소프트웨어/연결성, ADAS/자율주행, 공유 모빌리티 등 메가트렌드 전반에 걸쳐 모션 제어 과제를 해결해 주고 있으며 BMW, 포드(Ford), GM, RNM, 스텔란티스(Stellantis), 토요타(Toyota), 폭스바겐(VW) 등 전 세계 글로벌 및 현지 OEM은 물론, BYD, 샤오미(Xiaomi), 창안(ChangAn), 리 오토(Li Auto), 체리(Chery), 그레이트 월(Great Wall), 지리(Geely), 샤오펑(Xpeng) 등 인도, 중국의 자동차 제조업체들과도 협력하고 있다. www.nexte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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