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한국캠핑캐라바닝연맹이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에서 '2024 캠핑 캐라반 페스티벌 &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캠핑과 반려동물 문화를 융합한 축제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2024 캠핑 캐라반 페스티벌 &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 개최 한국캠핑캐라바닝연맹이 주최하는 '2024 캠핑 캐라반 페스티벌 &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하늘구름광장)에서 열린다. '우리는 가족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캠핑 인구 600만 명과 반려동물 양육 인구 1,200만 명 시대를 맞이하여,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교감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 이번 축제에서는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명랑운동회, 독 스포츠 시범공연 및 체험, 수의사 무료 건강 상담, 그리고 펫 케어 살롱 등이 있다. 한국캠핑캐라바닝연맹은 이번 행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건설 및 조선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 사고 예방을 위해 AI 통역 시스템이 도입된다. 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가 개발한 15개국 언어 지원 통역 AI는 외국인 근로자의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하며 현장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AI 통역, 외국인 근로자 사고 예방 열쇠 될까 크라우드웍스의 김우승 대표이사는 14일 'Korea Industrial AI 공동 포럼'에서 건설 및 조선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사망 사고가 높은 이유 중 하나로 언어 소통 문제를 지적했다. 김 대표는 "건설 현장 사망 사고 중 외국인 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언어 장벽 때문에 안전 규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위험에 노출되곤 합니다"라며, 통역 AI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외국인 근로자 산재 사고, 내국인보다 4배 높아 고용노동부의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의 사망 사고 비율은 내국인에 비해 약 4배나 높다. 이는 다국적 근로자들이 많은 건설 현장에서 의사소통 문제로 인해 작업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거나 무전기 대신 수신호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김우승 대표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이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을 골자로 한 자연환경보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 법안은 여러 부처에 분산된 기후 및 생태 정보를 통합하고 자동관측망을 도입해 체계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생태계 정보, 통합적 관리로 리스크 대응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은 10월 15일,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 리스크를 관리하고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생태계 기후대응 통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 자연환경보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김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생태계 기후 리스크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분산된 정보 체계, 정책 활용에 한계 현재 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및 제3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 강화대책에 따라 기후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기후 및 생태 정보가 여러 부처에 분산되어 있어 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정책에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차은우를 모델로 기용한 '전신쾌감' 광고가 공개된 지 한 달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특한 '씨즐' 광고 기법을 활용해 마사지의 본질적 쾌감을 청각적으로 전달한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바디프랜드, 차은우와 함께한 ‘전신쾌감’ 광고 캠페인 성공적 헬스케어로봇 전문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 김흥석)가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모델로 발탁하며 공개한 ‘전신쾌감’ 광고가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8월 말부터 선보인 이번 광고는 전신 마사지의 강점을 청각적 요소로 전달해 주목받고 있다. 헬스케어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외식업에서 주로 사용되는 '씨즐(sizzle)' 기법을 적용해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전신 마사지 쾌감, 차은우의 리액션으로 더욱 생생하게 전달 이번 광고에서 차은우는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로봇 ‘파라오네오’와 ‘에덴’ 제품에 몸을 맡기며 마사지의 쾌감을 생생히 표현한다. 광고의 핵심은 차은우의 자연스러운 리액션이다. 차은우가 안마의자에 앉아 전신 스트레칭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KB증권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위기임산부를 대상으로 ‘깨비증권 희망 유모차’ 100대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는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출산과 양육을 선택한 임산부들을 응원하고,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기여를 강화하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KB증권, 위기임산부 위한 유모차 지원…사회적 책임 실천 KB증권(대표이사 김성현, 이홍구)은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위기임산부들에게 ‘깨비증권 희망 유모차’ 100대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아동권리보장원 고금란 부원장과 KB증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기임산부, 사회적 편견 속에서도 출산과 양육의 선택 위기임산부는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이나 뜻하지 않은 임신, 그리고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뜻한다. 정부는 2024년 7월 위기임신보호출산법을 제정하고 이들의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KB증권,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기여 강화 KB증권의 이번 ‘깨비증권 희망 유모차’ 사업은 저출생 문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금호타이어[073240, 정일택 대표]가 디지털 트윈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해 타이어 개발 과정을 가상 환경으로 전환, 제품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에 나선다. 디지털 전환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기술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타이어 개발의 디지털 혁신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계획의 일환으로 타이어 개발을 위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본격 가동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타이어는 2021년부터 타이어 개발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선언하고, 스마트 타이어 개발과 컴퓨터 지원 공학(CAE) 기술, AI 기술을 융합한 시스템 개발에 집중해왔다. 이 시스템은 타이어 개발 과정에서 가상 환경을 이용해 다양한 설계와 테스트를 거칠 수 있어, 물리적 개발 과정을 크게 단축시킨다. 타이어 성능 최적화 및 비용 절감 디지털 트윈 시스템의 도입으로 타이어 개발 과정은 기존 물리적 제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대한통운[000120, 신영수, 민영학대표] 패키징혁신센터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내 최초로 택배 패키징 안전성을 테스트할 수 있는 국제 공인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물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외부 충격과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패키징 솔루션 개발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업계 최초 '택배 패키징 안전성 평가' 공인_국제 표준에 따른 시험 성적서 발급 가능 CJ대한통운은 패키징혁신센터가 KOLAS로부터 국내 최초로 택배 패키징 안전성을 평가할 수 있는 공인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KOLAS의 시험기관 인정제도는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시험기관의 시스템과 기술 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CJ대한통운 패키징혁신센터는 국가 공인과 같은 수준의 시험 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되었다. 패키징 안전성 검증으로 택배 파손 문제 해결_수직 낙하, 압축 하중 등 다양한 상황에서 테스트 패키징혁신센터는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충격과 진동, 압축 하중 등의 위험으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다양한 시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한국주니퍼네트웍스가 서울반도체에 자사의 AI 네이티브 네트워킹 플랫폼을 구축해 유무선 네트워킹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니퍼의 AI 엔진 ‘미스트 AI(Mist AI)’를 활용해 실시간 모니터링, 자동화된 관리, 예측 분석을 통한 향상된 네트워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반도체는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고, 확장성 및 유지보수 용이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주니퍼 미스트 Wi-Fi 보장 솔루션은 운영 자동화와 트러블 슈팅 지원을 통해 네트워크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사용자 서비스 품질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개선점을 제시한다. 이 시스템은 글로벌 사무 및 제조 환경에서 네트워크 기반 업무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이번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도입으로 유무선 네트워크 통합 관리를 실현하고, 실시간 장애 예측 및 자동화된 대응 시스템을 갖추어 네트워크 관리의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한국주니퍼네트웍스의 채기병 지사장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이 프리미엄 생과일 주스 브랜드 '아임리얼'의 전 제품에 100% 화학적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를 도입하며 친환경 경영에 앞장선다. 이는 음료 업계 최초로, 풀무원은 이를 통해 연간 259톤의 신재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적용된 화학적 재활용 기술은 기존 물리적 재활용과 달리 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분해하여 원자재 상태로 되돌리는 방식으로, 높은 재활용률을 자랑한다. 풀무원은 SK케미칼과 협력하여 이 기술을 도입했으며, 충북 도안 공장에서 생산되는 아임리얼 제품에 이를 우선 적용하고, 향후 다른 제품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풀무원은 소비자들이 제품이 친환경 포장임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아임리얼 패키지에 '100% Recycled Bottle' 라벨을 부착했다. 이를 계기로 풀무원은 '지구를 위해 용기내다'라는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하며 다양한 친환경 포장 정책을 알릴 예정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제품 생산 과정 전반에 적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은 올해 초 '넷 제로'와 '네이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마트가 가을철 건조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오는 10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 점포에서 1200여 개의 보습 제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뷰티플렉스’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피부 보습에 필요한 핸드크림, 바디크림, 기초 스킨케어 제품 등을 중심으로 기획되었으며,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뷰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마트 단독 출시 상품도 포함된다. 인기 브랜드 ‘VT 콜라겐 리들샷 기획세트’를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0% 할인된 2만 241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끌레드벨 비타민C 세럼’과 ‘메디필 비타 콜라겐 마스크팩’ 등도 특별가에 판매된다. 더불어 핸드크림과 바디크림, 클렌징 폼 등은 반값에 제공되며, '니베아', '바세린'과 같은 대표 보습 제품도 1+1 혜택이나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주말 한정 특가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는 ‘아비노’ 전 품목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24일부터 27일까지는 ‘미장센 샴푸, 트리트먼트’를 연중 최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Check Point Software Technologies Ltd.)가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의 최신 이메일 보안 보고서에서 리더로 선정되었다. 체크포인트의 ‘하모니 이메일 & 콜라보레이션(Harmony Email & Collaboration)’은 고성능 AI와 사용자 중심 설계를 결합한 강력한 기술로, 이메일을 통한 위협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하는 데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체크포인트의 2024년 보안 보고서에 따르면, 이메일은 악성 파일 배포의 88%를 차지할 정도로 보안 위협의 주요 통로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조직들은 AI를 활용한 맞춤형 피싱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포괄적인 보안 전략이 필수적이다. 체크포인트는 자사의 위협 인텔리전스 기술인 ‘쓰렛클라우드 AI(ThreatCloud AI)’를 통해 50개의 AI 기반 엔진을 사용하여 경쟁사와 차별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사라 파블락(Sarah Pavlak) 수석 사이버 보안 책임자는 "체크포인트는 이메일 보안을 강화하고 최첨단 AI 기술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야놀자가 프리미엄 멤버십 ‘골드 클래스’ 회원을 위한 혜택을 대폭 강화하며 고객 충성도 확보에 나섰다. 야놀자는 10월 20일까지 골드 클래스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60여 개의 인기 호텔을 포함한 ‘골드 특가’ 상품에 대해 최대 5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 쿠폰은 10월 내 발급되는 국내 숙소 전용 최대 6만 원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이 가능하며, 제휴 카드나 간편 결제를 이용할 경우 추가로 5천 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모든 할인 쿠폰은 투숙일 제한 없이 하루 전까지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다. 골드 클래스는 지난 2월 야놀자가 론칭한 VIP 멤버십으로, 일반 회원보다 최대 4배 더 높은 구매 빈도를 기록하고 있다. 야놀자는 이러한 높은 고객 호응을 바탕으로 골드 특가 상품 수를 2월 대비 3배 이상 늘리는 등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 이철웅은 “골드 클래스 회원만을 위한 프리미엄 혜택을 통해 고객에게 몰입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IBK기업은행과 김해시가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동행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년간 총 1000억원 규모의 대출한도가 조성되며, 김해시가 이자 및 보증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중소기업 경영 안정 위한 대출 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과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14일 김해시청에서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한 동행지원 협약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양 기관이 손을 맞잡은 것이다. 김해시, 이자 및 보증료 감면 혜택 제공 협약에 따라 IBK기업은행은 김해시의 이자지원금을 활용해 3년간 총 1000억원 규모의 대출한도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기업당 최대 2억원의 운전자금이 지원되며, 김해시는 대출금리 최대 3.0%P를 감면한다. 또한 기업은행과 보증기관은 보증료를 최대 1.2%P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김해시 추천받은 중소기업 이번 지원의 대상은 김해시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으로, 김해시의 추천을 받고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고려아연이 자사주 공개매수를 적법하게 진행 중인 가운데, MBK와 영풍이 또다시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며 논란이 재점화됐다. 그러나 법원은 이미 1차 가처분에서 자사주 취득이 적법하다고 판단한 바 있어, 이번 2차 가처분 역시 받아들여지기 어려울 전망이다. 자본시장법 역시 공개매수 철회 사유를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어 철회 가능성은 낮다. 자사주 공개매수 철회 사유 엄격 제한 MBK와 영풍은 고려아연의 자사주 취득이 위법하다는 주장을 펼치며 2차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그러나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자사주 공개매수 철회는 투자자 보호와 시장 혼란 방지 차원에서 매우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법상 공개매수를 철회할 수 있는 사유는 사망, 파산, 대항 공개매수 등 극히 제한된 상황에서만 가능하다. 1차 가처분 기각, 2차도 전망 밝지 않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0부는 이미 지난 10월 2일, MBK와 영풍이 제기한 1차 가처분을 기각하면서 자사주 취득이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영풍 측은 당시 고려아연의 자사주 취득이 배임이나 시세조종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1차 가처분을 기각한 재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한국전력공사(한전)[015760, 김동철 사장] 감사실이 직원들의 허위 출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내 CCTV 영상을 열람한 사실이 드러났다. 적법 절차에 따른 감사라는 입장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은 검찰 수사식 감사라고 비판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한전 감사실, 직원 동선 확인 위해 CCTV 열람 한전 감사실은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직원들의 출장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회사 주차장, 변전소, 기숙사에 설치된 CCTV 영상을 열람했다.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밝혀낸 이 사실에 따르면, 감사실은 허위 출장이 의심되는 직원들의 동선을 추적하기 위해 각 부서별로 CCTV 영상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차장·변전소·기숙사 CCTV 활용…위반 사항은 없어 첫 번째 CCTV 열람은 5월에 본사 C처 종합감사에서 진행되었다. 감사팀은 출장 업무를 수행한 직원이 기숙사를 이용한 것에 대해 진위를 가리기 위해 기숙사 출입구 CCTV 영상을 열람했다. 이후 7월에는 B본부 종합감사에서, 출장이 잦은 직원이 실제로 변전소에 방문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변전소 출입구 CCTV를 열람했다. 마지막으로 9월에는 A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