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 예산안 소위 심사에서 인천 바이오 특화단지와 스마트그린산단 환경 조성 등 5개 사업의 2025년도 예산 153억 원을 증액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불씨를 살렸다. 바이오 특화단지, 예산 '제로'에서 52.8억 원으로 허종식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위원회 심사를 통해 바이오 특화단지 사업 예산으로 ▲초저온전자현미경 및 초저온 집속이온빔장치 구축 사업 28억8000만 원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사업 2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허 의원은 지난 6월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된 인천 지역이 본예산에서 지원을 받지 못한 점을 강하게 비판하며, “지자체에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바로잡았다”고 강조했다. 산단 환경 조성 사업 70억 원 추가 확보 인천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으로 ▲인천 DX 이노베이션 플랫폼 구축 50억 원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20억 원 등 총 70억 원이 이번 증액에 포함됐다. 허 의원은 “주안‧부평 국가산단이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된 만큼, 디지털 전환과 환경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에스에스지닷컴이 새로운 재무적 투자자로 올림푸스제일차를 맞이하며 기업가치 3조원을 평가받았다. 이번 거래는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과 성장 가능성을 기반으로 투자자 신뢰를 더욱 강화한 사례로 평가된다. 투자자 교체 성공, 기업가치 3조원 평가 에스에스지닷컴이 재무적 투자자(FI) 교체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와 신세계가 주축이 되어 신규 투자자인 ‘올림푸스제일차’와 1조 1,500억원 규모의 주주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올림푸스제일차는 KDB산업은행, 신한은행, NH투자증권 등 주요 금융기관이 참여한 특수목적법인(SPC)으로, 기존 FI가 보유했던 에스에스지닷컴의 지분 30%를 양수받는다. 이번 계약으로 에스에스지닷컴의 기업가치는 3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평가됐다. 해당 평가는 올림푸스제일차의 기업 실사와 외부 기관의 검토 결과를 토대로 이루어졌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투자자 교체를 통해 에스에스지닷컴의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이번 투자 유치는 자본시장에서 에스에스지닷컴의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은 결과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2024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제품안전관리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사은품으로 제공된 소형 어깨안마기의 자발적 리콜을 통해 선제적 안전 조치를 실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객 안전 최우선” 리콜로 모범 사례 남긴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 지성규•김흥석)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주관한 ‘2024 제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제품안전관리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바디프랜드는 2022년 무료 사은품으로 제공한 소형 어깨안마기에서 일부 제품의 불량이 발견되자, 신속한 리콜 조치를 통해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경영을 실천했다. 1777대 전량 리콜, “책임 경영의 가치 실현” 2022년 바디프랜드가 제공한 엠씨테크놀러지사의 ‘슈퍼터치 4D 어깨안마기’에서 배터리 소손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바디프랜드는 자발적으로 1,777대 전량 회수와 환불 및 교환 조치를 단행했다. 고객에게 개별 연락을 통해 방문 수거를 진행하는 등 철저한 보상 조치를 취하며, 제품 안전성에 대한 책임을 다한 것이 이번 수상의 주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헬스케어로봇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 3,326억 원, 영업이익 243억 원을 기록하며 매출과 이익 모두 두 자릿수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국내 원천 기술 기반의 차별화된 헬스케어 제품군이 소비자 신뢰를 얻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상승… 1분기 턴어라운드 효과 지속 바디프랜드의 2024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3,3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7.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무려 142.2% 상승했다. 이는 1분기부터 시작된 실적 개선 흐름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1분기 매출액 24%, 영업이익 151% 상승을 기록하며 매출 구조의 개선이 이루어졌다. 다만, 3분기 단독 실적에서는 매출액이 전년 대비 5.5% 상승한 반면, 영업이익은 판관비 증가로 114.8% 감소했다. 회사 측은 신제품 출시와 성수기 대비 비용 증가가 주 원인이었으며, 4분기에는 다시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헬스케어로봇 기술력으로 소비자 신뢰 확보 바디프랜드는 자사의 독자 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헬스케어로봇 제품군을 통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언 기자 | IBK기업은행이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 손잡고 청년 스타트업의 자산관리를 돕는 ‘스타트업WM’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기 스타트업의 재무적 기반을 다지고 미래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IBK기업은행과 디캠프, 업무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13일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스타트업WM'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WM'은 전국 20개 자산관리 특화점포인 WM센터를 통해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전문적인 금융 컨설팅과 세무상담을 제공하며, 초기 기업의 재무적 기반을 튼튼히 다지도록 돕는다. 스타트업WM, 체계적인 자산관리로 성장 지원 ‘스타트업WM’은 자산관리와 사회공헌 활동의 접점을 찾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으로, 청년 창업자들의 금융 경험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별도의 재무담당자가 없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PB팀장의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절세 전략, 자산 운용, 환율 우대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선발 기업에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I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언 기자 | IBK기업은행이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4000억 원 규모의 지역 맞춤형 금융지원을 시작한다. 지역신용보증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보증부 대출을 제공하며, 금융비용 부담을 낮춰 소상공인의 유동성 위기 해소를 돕는다. 전국 16개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11월 14일부터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지역별 맞춤형 상생출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별로 특화된 금융지원을 통해 담보 여력이 부족한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IBK기업은행은 총 4000억 원을 투입한다. 저리 대출과 금리감면으로 금융 부담 완화 이번 금융지원의 핵심은 전액 신용보증서를 기반으로 한 저리 대출이다. 기업은행은 자체 금리감면 프로그램을 활용해 대출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금융 접근성이 낮은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맞춤형 우대지원… 청년 창업, 저출생 극복에 집중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우대지원도 눈길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IBK기업은행이 하이어다이버시티와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을 위한 금융서비스 개선과 생활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국내 거주 외국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학업과 생활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국인 금융 접근성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하이어다이버시티(대표 심화용)와 외국인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의 편의성을 증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이어다이버시티는 IBK창공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스타트업으로, 외국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 서비스와 행정 지원의 시너지 효과 기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은 외국인 고객들이 금융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하고,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하이어다이버시티는 외국인 및 유학생이 학업과 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 대행 서비스를 강화하여 복잡한 절차로 인한 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금호타이어가 폭스바겐 파사트와 스코다 수퍼브에 신차용 타이어로 '엑스타(ECSTA) HS52'를 공급하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금호타이어, 폭스바겐·스코다에 '엑스타 HS52' 공급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 독일의 폭스바겐 파사트와 체코의 스코다 수퍼브에 신차용 타이어(OE: Original Equipment)로 '엑스타(ECSTA) HS52'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타이어의 사이즈는 215/60 R16으로, 세단 및 스포츠 차량에 적합한 제품이다. 폭스바겐 파사트는 중형차 최초로 3000만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유명하며, 스코다 수퍼브는 체코를 대표하는 준대형 세단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엑스타 HS52', 승차감·안전성으로 차별화 이번에 공급되는 '엑스타 HS52'는 트레드 패턴과 단단한 블록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적인 노면 접지와 충격 흡수, 소음 감소 효과를 극대화했다. 금호타이어 측은 이 제품이 편안한 주행감과 높은 안전성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둬 설계됐다고 전했다. 특히, 독일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 매체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언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스타 셰프와 손잡고 구내식당을 미식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중식 대가 여경래·여경옥 형제의 요리 대결을 비롯해 다채로운 셰프 이벤트로 급식 이용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여경래·여경옥 형제의 중식 대결로 2,500명 몰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4일 경기도의 한 점포에서 ‘형제요리사’ 이벤트를 개최했다. 중식 대가 여경래, 여경옥 셰프가 각기 다른 메뉴로 맞붙어 2,500여 명의 급식 이용객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여경래 셰프는 유니짜장, 짬뽕국, 유린기 등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메뉴를 선보였고, 여경옥 셰프는 궁보계정덮밥, 꿔바로우, 비취교자 등 화려한 사천 요리로 맞섰다. 두 셰프의 경쟁 덕분에 이용객들은 메뉴를 선택하는 즐거운 고민에 빠졌다. 전문 셰프들의 활약으로 급식의 경계를 허물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중식 대결뿐만 아니라 연내 다채로운 셰프 초청 이벤트를 지속하며 급식 서비스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홍석천 셰프는 푸팟퐁커리, 똠양꿍쌀국수 등 태국 요리를 선보이며 이국적 맛을 더했고, 장호준 셰프는 두부스키야키동으로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일본식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언 기자 | CJ대한통운이 미국 조지아주에 첨단 콜드체인 물류센터를 열고 북미 물류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섰다. 최신 급속 냉동 시스템과 USDA 인증 검사실을 갖춘 이 센터는 북미 시장의 새로운 물류 허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조지아주 게인스빌에 2만5천㎡ 복합물류센터 구축 CJ대한통운은 조지아주 게인스빌에 약 2만5천㎡ 규모의 첨단 콜드체인 물류센터를 완공하고 운영에 돌입했다. 이 물류센터는 냉장, 냉동, 상온 기능을 모두 갖춘 복합 시설로, 콜드체인 물류가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특히, 단시간에 제품 온도를 낮출 수 있는 ‘급속 냉동 시스템(Blast Freezing System)’을 도입, 냉동 물류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품질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미국 농무부(USDA) 인증 검사실도 설치했다. 북미시장 물류 중심지로서 최적 입지 이 물류센터는 인근 철도 및 고속도로와 가까운 접근성을 자랑하며, 완공 예정인 조지아 북동부 내륙항(Northeast Georgia Inland Port)과 사바나 항구를 연결해 수송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게인스빌은 미국 내 냉동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대한통운이 세계 최대 항공물류 행사인 ‘국제 항공화물 포럼 2024’에 참가해 첨단 물류 네트워크와 글로벌 복합운송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소개하며 글로벌 물류시장 공략에 나섰다. 세계 최대 항공물류 행사에서 한국 물류 기술력 선보이다 CJ대한통운은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TIACA 국제 항공화물 포럼 2024’에 참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홍보관을 운영하며 초국경 물류 및 복합운송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번 포럼은 세계 각국 항공물류 관계자 약 4천 명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로, CJ대한통운은 다양한 글로벌 물류사업 모델로 주목받았다. K-컬처 열풍 속, 역직구 물류서비스 강화 CJ대한통운의 차별화된 역직구 물류 서비스는 K-컬처 확산에 힘입어 미국과 중남미 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미국 마이애미 공항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의 안정적 물류 네트워크와 협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중남미 화물 운송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복합운송 서비스로 물류 시장의 새로운 해법 제시 CJ대한통운의 해상·항공 연계 복합운송 서비스는 중국 이커머스 물류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쌍용건설이 2024년 우수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고, 기술혁신과 품질향상에 기여한 협력사들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협력 관계 강화를 약속했다. 협력사 초청 간담회, 감사와 소통의 장 쌍용건설(글로벌세아 그룹)은 지난 1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4년 우수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인수 쌍용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과 32개 우수 협력사 대표 등 총 46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공종에서 기술혁신과 품질향상에 공헌한 협력사에 감사를 표하고, 쌍용건설과 협력사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미래 비전 공유와 실질적 논의 간담회에서는 쌍용건설의 경영현황과 비전을 공유하며 향후 건설 산업의 변화와 도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협력사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쌍용건설 측은 협력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에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동반성장을 위한 지속적 노력 다짐 쌍용건설은 상호 공정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풀무원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8,337억 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52.0% 증가한 33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매출은 2조 3,960억 원, 영업이익은 658억 원으로,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이다. 국내에서는 식품서비스유통사업이 신규 사업 수주와 단체급식의 지속적인 성장, 컨세션 및 휴게소 채널 강화로 매출과 영업이익 상승을 이끌었다. 특히 이 부문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4% 증가한 2,405억 원에 달했다. 해외 사업에서도 미국 법인의 두부 및 아시안푸드 제품이 고정 고객층 확보와 리테일 채널의 강세로 3분기 매출이 33.3% 증가했다. 중국 법인은 냉장 파스타와 두부 제품 호조로 9.2%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일본 법인은 일부 저수익 제품의 조정으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으나, 두부바 제품과 채널 확장을 통해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풀무원은 국내에서는 온라인 및 B2B 채널의 수익성 개선을 통해 지속 성장을 모색하며, 해외에서는 K-푸드 제품 확대와 판매 채널 강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환경노동위원회)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업 투자를 촉진하고자 2030년까지 한시적으로 산업재해 예방시설에 대한 투자세액공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1월 15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산업재해 예방시설에 대한 세액공제율은 일반 시설투자 수준인 대기업 1%, 중견기업 5%, 중소기업 10%로 설정되어 있으며, 신성장 및 원천기술 사업화 시설투자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김 의원의 개정안은 이 공제율을 2030년까지 대기업 3%, 중견기업 6%, 중소기업 12%로 상향 조정해, 산업재해 예방시설 투자를 유도하는 것이 골자다. 김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재해 재해자 수는 13만 6,796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사망자 수는 2,016명에 이르렀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산업재해 건수가 감소하지 않고 있는 점에서 보다 실질적인 예방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김소희 의원은 “중대재해법 시행에도 산업재해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안전설비에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세
몽골 글로벌 한가이대 손문 총장과 한국경영자협회 김덕원대표 밧자갈 대표 한몽 국제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몽골의 울란바트로 내 한국의집 신축을 위해 손잡고 경제교류 센터 구축을 위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몽골 손문 총장과 한국경영자협회 김덕원 대표는 2025년 한몽 국제교류 강화를 위해 몽골의 한가이대학교 내 재학생과 교직원 대상으로 K-FOOD 식당 운영을 통해 교내 복지 향상과 김만수 사범(태권도 공인 6단)이 주관하는 AI태권플랫폼과 오프라인 태권도 교육장에서 한가이재단 재학생 대상으로 태권 교육과정 운영과 몽골에서 승단시험을 치룰수 있도록 한국태권도 심사위원 파견을 통해 과정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진형 감독은 K-POP 공연을 상시 진행될 수 있도록 무대셋트장을 설치하여 한국의 문화 예술 체육인들이 울란바트로 한국의집 공연장에서 상시 K-POP 문화 예술 공연을 진행될수 있도록 몽골 정부기관과도 협력을 통해 한몽 문화 예술 스포츠인들이 상시 교류를 통해 한몽이 글로벌 시대를 리딩하는 동반자 국가로 세계인들에게 널리 K -POP, K-FOOD, K-ART 등의 공연등을 선보여 한몽 문화 예술 스포츠등의 국제 교류를 통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