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건실하며 순수하다. 진중하게 자신의 소신을 밝히다가도, 좋아하는 취미 앞에선 아이 같은 미소가 새어 나온다. 소년과 청년의 경계에 선 송건희는 2019년 본격적으로 연기 인생의 신호탄을 알렸다. 시종일관 ‘선한 영향력’을 언급하며 주변 사람의 소중함을 강조하던 배우 송건희. 신인답지 않은 건강한 신념과 진솔함이 그의 내일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Editor 이수민 | Photo 제이지엔터테인먼트 송건희의 등장은 신선하고 강렬했다. 무명시절 몇 번의 연극무대 경험과 웹드라마 <플랫>, <하찮아도 괜찮아> 등에 출연하며 연기 생활을 이어가던 그에게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은 인생의 전환점과도 같았다. 노력하며 기다리는 자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는 옛말처럼, 그에게도 황금빛 기회가 찾아오는 순간이었다. 요즘이 더할 나위 없이 좋다는 그의 모습에서 기분 좋은 설렘과 동시에 묘한 무게감도 느껴졌다. ◇ “영재를 통해 많이 성장했죠”··· <스카이캐슬>은 무엇을 남겼나 송건희는 <스카이 캐슬>의 영재로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
'제1회 러닝폼아이돌페스티벌 글로벌 걸그룹 에이지엠(AZM) 대 선배님들과 무대 나란히' 제 1회 러닝폼아이돌페스티벌이 2월18일,19일 KBS 아레나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이번 러닝폼 아이돌 페스티벌에는 '위너,아이콘,위키미키,에이지엠,홍진영,에이프릴,청하,우주소녀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AZM은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로 콘서트를 보러 온 관객들로 하여금 실력파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이기도 하였으며, 멤버 '록'이는 첫 곡이 끝나고 무대인사에서 중국어로 인사를 해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록'이는 말레이시아인으로 5개국어가 가능한 걸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로이정 포토버스대표] [사진제공=로이정 포토버스TV대표] 에이지엠 멤버 '은지','록','유경','수현'은 "컴백 활동 전에 대선배님들과 좋은 공연을 함께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영광이라 생각한다며,저희 AZM 컴백 활동도 지켜봐 주시고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공연 전날 가요계 대 선배인 클론의 구준엽, 강원래와 박상민 과함께 대박나라는 격려의 친필 사인과 격려의 응원에 힘입어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어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아스트로가 ‘몽환섹시’로 다시 태어났다. 그동안 쾌활함, 청량함으로 출사표를 던졌지만 색다른 변화와 도전으로 그룹의 스펙트럼을 넓히겠다는 각오다. 2019년을 아스트로의 해로 만들겠다고 나선 여섯 멤버들. 데뷔 3년차 그룹의 여유와 내공이 유감없이 발휘됐던 아스트로의 컴백 쇼케이스 현장을 스타포커스가 생생하게 포착했다. Editor 박주연 | Photographer 양언의 사진= 양언의 왜 이제야 나왔어? 아스트로, 1년 2개월 만의 컴백 1년 2개월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아스트로가 심기일전했다. 오랜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는데다가, 첫 정규 앨범 발매라 멤버들은 더욱 열정적이었다. 지난 1월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아스트로 쇼케이스 현장에서 멤버들은 “무대가 그리웠다”고 입을 모았다. 문빈은 “1년이 넘도록 공백기가 있었는데 그런 만큼 이번 작업이 값졌다. 트랙 10곡을 정성으로 꽉 채웠다”고 컴백 소감을 전하기도. 문빈의 말처럼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앨범의 완성도는 더욱 탄탄하다. 첫 정규 앨범 <All Light>(올 라이트)는 앨범명 그대로 빛이 지지않는 ‘영원
사진 = 양언의 기자 ‘몸이 닿는 순간, 사랑이 시작된다’ 현대 무용수이자 뮤지컬배우 한선천이 <댄싱나인> 이후 오랜만에 대중들 앞에 나섰다. 이번에는 좀 더 친근하고 익숙한 인간 한선천의 모습으로. 최근 인기가 실감 나지 않다는 듯 수줍게 웃다가도, 말마디에서 나오는 단단한 예술신념과 철학은 흔들림이 없다. <썸바디>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현재 한선천의 바람까지.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그와의 인터뷰 현장을 공개한다. 사진 = 양언의 기자 Mnet <댄싱나인>에서 화려한 춤 실력으로 이름을 알린 한선천이 Mnet <썸바디>를 통해 또 한 번 여심 저격에 나섰다. <썸바디>는 장르 불문 남녀 댄서 10인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버라이어티로 한 달간 ‘썸스테이’ 라는 공간에 머물며 서로에 대한 감정과 관계를 쌓아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연애와 춤이 만난 ‘썸뮤비’에 음악적 요소까지 결합 된, 보는 즐거움이 있는 풍성한 로맨스로 큰 호평을 받았다. 한선천은 먼저 “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함께 <썸바디>를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앞서 슈는 지난 3년간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로 상습도박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재판부는 "도박을 한 기간이 길며 횟수도 잦고 규모도 커 죄는 가볍지 않다"면서도, "과거 물의를 일으킨 점이 없고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발칙하고 골 때리는 가족들이 등장했다. 박희순과 진경, 정상훈까지 내공 깊은 배우들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한 데 뭉쳐 관객들을 웃길 준비를 마쳤다. 영화만큼이나 유쾌하고 즐거운 <썬키스 패밀리> 제작보고회 현장으로 빠져보자. Editor 이현제 | Photographer 양언의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썬키스 패밀리>는 아빠의 예쁜 ‘여사친’의 등장으로 엄마의 오해가 시작된 후 ‘삐그덕 쿵’ 소리와 함께 사라진 가족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막내딸 진해의 발칙하고 유쾌한 대작전을 그린 영화. 배우 박희순과 진경이 결혼 20년 차에도 사랑이 불타는 부부 준호와 유미로 호흡을 맞춘다. 삼남매 철원, 경주, 진해 역은 각각 장성범, 윤보라, 이고은이 맡아 유쾌한 가족을 완성했다. 황우슬혜는 준호의 친구이자 그의 옆집으로 이사 오는 미희 역을 맡았고 정상훈은 경주가 공연을 하고 있는 카페 주인 양사장 역을 맡았다. ◉ ‘최수종 뺨칠 사랑꾼’…박희순 이미지 변신 성공 지난 2월18일 열린 <썬키스 패밀리>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진경은 박희순과의 부부호흡에 대해 “대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미국 LA에서 3.1절을 기념하는 한국화가 작품 전시회가 개최된다. J&J ART INC(대표 서은진) 측은 " 3.1절 특집 미국 전시회를 준비하고 박수복 작가와 김효영 교수 초청 전시를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시 테마는 ‘나의조국(MY Country)으로 100주년 3,1절을 맞아 조국 사랑에 대한 감성을 작가마다의 미술언어로 표현한 30여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고 준비 했다고 한다. 전시회 출품작 중 박수복 화백은 일본 동경에서 2월2일 3.1절 독립 100주년 퍼해밍액션퍼포먼스로 극찬을 받았고 , 특히 예술의 본고장 체코브르노에서 수준 높은 퍼포먼스로 큰 감동과 극찬을 받은 화가로 주목 받기도 했다. 박수복 작가는 서양화에 동양화를 접목시키는 화가로 지난 2017년 유렵 4개국 전시와 대한민국 국회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감에 기초를 두는 작가만의 즉흥적 일필휘지에 극찬을 받고 있다. 박 작가는 동서양접목, 일필휘지의 기법으로 서양화를 그려내는 것으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지금까지 볼수없는 구도와 여백을 보이며 혁신적이라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여태까지 그누구도 시도하지 않
어느덧 데뷔 6년차지만, 신인 같은 풋풋함과 기분 좋은 싱그러움은 변함없다. 아직 못 해본 것도, 처음으로 이뤄본 것도 많기에 공명의 에너지는 여전히 뜨겁게 들끓고 있다. 본격적인 뜀박질을 앞둔 공명의 2019년, 그 벅차고 힘찬 발걸음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Editor 박주연 | Photo CJ엔터테인먼트 ‧ 판타지오 공명, 정말 이렇게까지 망가져도 돼? 그간 독립영화, 인권영화에 출연해왔던 공명은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을 통해 첫 상업영화 데뷔를 이뤘다. 공명에겐 모든 게 설레고 뿌듯한 경험이었다. 장르가 코미디니까 웃겨야 한다는 부담이나 개념조차도 정립되지 않았던 상황에서 무작정 뛰어들었던 공명. 날 것 그대로의 신선한 연기가 가능했던 것도 열정 하나로 뛰어든 그의 태도 덕분이었다. 나사 풀린 열혈 신입 형사의 모습부터 그야말로 ‘약 빤’ 연기까지 다채롭게 선보였던 공명에게 <극한직업>은 어떤 영화로 남아있을까. 공명 “<극한직업> 자체평가요? 60점 정도 줄래요” <극한직업> 개봉을 앞두고 만난 공명은 내내 떨리고 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외국인들이 역직구로 가장 많은 앨범을 산 가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역직구 플랫폼 글로벌숍에 따르면, 음반을 구매한 5명 중 1명은 방탄소년단 앨범을 산것으로 나타났다.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하면서 해외 팬들이 국내 온라인몰에서 앨범을 직접 구매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방탄소년단 음악을 만든 프로듀서 '피독'은 지난해 대중음악 부문 작사와 작곡 저작권료 수입 1위에 올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그룹 빅뱅의 승리가 지난 주말 열린 솔로 콘서트에서 최근 불거진 '클럽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승리는 공연 시작 전 무대에 올라 "많은 분께 실망과 걱정을 끼쳐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사내 이사로 있었던 클럽이 손님 폭행과 성폭행, 마약 의혹으로 경찰 수사가 시작 된 후, 공식 석상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그동안 승리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콘서트를 강행해 일각에서는 부정적인 여론이 일어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인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분야 DNA 융합 제품·서비스를 발굴하고,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검증·확산 사업을 2월 19일(화)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사물인터넷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여 약 79억원을 지원한다. 그동안 동 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물인터넷 제품과 서비스가 시장에 출시·확산되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였다. 2018년도에는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문화재 안전관리, 환자 통합관리 서비스, 스마트 벌통, 스마트 피부분석 디바이스 제품 등 사물인터넷(IoT) 융합제품 검증·확산과 상용화를 지원하여 기업들의 매출과 고용 등으로 이어졌다. 올해에도 이러한 사업을 통해 중소·중견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들의 시장 진출을 돕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
류승룡이 돌아왔다. 한껏 가뿐해진 자세로, 대중들이 가장 사랑하는 모습으로. 류승룡은 영화 <극한직업>을 만나 ‘코미디의 제왕’ 수식어를 또 한 번 공고히 했다. 부러 꾸며내지 않아도 툭 던지는 말 한 마디와 무심코 취한 동작 하나에 여지없이 웃음이 터진다. 오랜 내공으로 다져진, 류승룡만의 코미디. 어떻게 빠지지 않을 수 있을까. Edior 박주연 | Photo CJ엔터테인먼트 류승룡표 형사, 확실히 다르다 영화 <극한직업>은 해체위기의 오합지졸 마약반이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덜미를 잡기 위해 치킨집으로 위장 창업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운영하는 치킨집이 맛집으로 소문나면서 수사를 하는 것인지, 장사를 하는 것인지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 마약반의 고군분투가 이 영화의 별미다. 류승룡은 칼에 12번 찔리고도 살아남은 마약반의 ‘좀비 반장’ 고반장 역을 맡았다. 승진이 빠른 후배가 소고기를 사 주면 냉큼 따라가는 고반장은 무게감 넘치는 여느 수사물 속 반장과는 다르다. 관객의 뒤통수를 치는 고반장의 매력은 류승룡의 손에서 탄생했다. ◇
겉으로는 유약해 보여도 기개는 단단하다. 쉽게 부러지지 않을 신념과 소신도 갖췄다. 이 때문에 누군가에게 의도치 않은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하연수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을 뿐이다. ‘배우’라는 타이틀을 벗어나 한 사람으로서도 오롯이 서고 싶다는 하연수. 그 치열하고도 건강한 고민은 내일의 하연수를 더 기대하게 만든다. Editor 박주연 | Photo 리틀빅피쳐스 너무 솔직해서 문제라고? 하연수의 진정성 “근데 저 제대로 말하고 있는 것 맞나요?”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개봉을 앞두고 본지 취재진과 만난 하연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신중을 가했다. 2013년 이후 6년 만에 스크린 복귀인 데다가, SNS 논란에 휘말려 곤욕을 치른 이후 이뤄진 첫 언론 인터뷰 자리라 더 그랬다. 내내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그러면서도 대담하고 솔직했다. 일부 대중들에게 또 질타를 받더라도 거짓 없는 자신의 진짜 이야기를 하겠다는 입장이었다. 허울 좋은 말들로 포장하는 것 대신, 가감 없이 자신을 드러내는 것. 하연수만의 정직하고 거침없는 소신이다. 6년만의 복귀 “두려웠지만 그냥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세대 이동통신(5G) 상용화를 앞두고 5G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통신3사(SK텔레콤ㆍKTㆍLGU+)와 공동으로 5G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초고속ㆍ초연결ㆍ초저지연의 5G 시대에는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로봇 등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서비스들이 현실에서 실현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이번 공모전을 통해 5G를 활용한 참신한 서비스 시나리오와 함께 포스터, 이모티콘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①5G를 활용한 서비스 시나리오, ②5G 홍보 콘텐츠(이모티콘, 포스터 등)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공모 자격은 개인이나 단체(4인 이하)면 누구나 제한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각 분야 별 대상 1점과 우수상 3점을 선발하고, 대상은 과기정통부장관상, 우수상은 통신3사에서 상장과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 심사는 통신3사 관계자를 비롯해 기자, 교수, 광고ㆍ마케팅 전문가 등 10인 내외로 구성된 공모전평가위원회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전체 응모작 중 서류심사를 통해 3배수를 선정하고, 이후 발표와 인터뷰 등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SG17(정보보호, 의장: 순천향대 염흥열교수)’ 국제회의에서 한국 주도로 개발한 텔레바이오인식 보안인증기술 1건이 사전 채택되었으며,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 기술 등 사이버 보안 권고안 2건이 국제표준으로 최종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SG17 국제회의에서 국제표준으로 사전 채택된 ‘생체신호를 이용한 텔레바이오인식 인증기술(X.1094)’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미국·스페인 등과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세계최초로 개발한 기술로, 스마트시계와 스마트밴드 등 다양한 착용형 기기에서 근전도, 심전도, 뇌파, 심박수 등 생체신호정보를 획득, 위변조에 강한 차세대 인증수단을 제공하여 향후 모바일 기기에서 핀테크 인증 서비스로 활용되며 동시에 건강정보 분석까지 가능하여 건강관리 보안서비스 분야에도 널리 활용될 전망이다. 이번 회의에서 채택된 첫 번째 권고안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의 보안 서비스(X.1042)’ 국제 표준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