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김동석 작가는 이달 16일부터 28일까지 "석과불식(碩果不食)" - 숲을 꿈 꾸다 라는 주제로 제22회 개인전을 G&J 갤러리, 인사아트센터 3층에서 진행한다. 그는 수차례 개인전에서 어머니의 땅, 길, 씨앗 등의 주제를 선보여 왔으며, 일관된 주제의식과 다양한 변주의 조형성이 돋보인 작품을 창작해 왔다. 이번 전시는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의 작품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살필 수 있어 작품세계의 변천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며, 종전의 회화 또는 조각적 회화와 함께 설치작품이 함께 전시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전시에서 집중되는 설치작품에는 그동안 작가가 추구한 철학과 조형의지가 함축되어 있다. 수백 개의 복숭아 씨앗을 오브제로 제작한 설치작품 및 평면회화 40여점을 선보이며, 작은 씨알 하나하나의 고귀한 생명들이 거대한 숲을 형성해가기를 갈망하고, 이를 통해 그동안 작가가 추구했던 철학과 조형의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김이천 미술평론가는 “ 김동석 작가의 씨앗 작업은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이타적 문화의 갈망이자.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의 시각화 로 이해할 수 있다. 이것이 이번 김동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박수복 화백의 미국 글로벌 이베이 런칭 특별 초대전이 서울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5월 5일에 열렸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길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는 2층 전관에서 2021 박수복 화백의 미국 글로벌 이베이 작품을 비롯한 신작 150점을 일반인에게 전시 공개했다. 이번 특별전의 첫 날인 5일 오후 3시에는 가수 아웃사이더와 퍼포먼스 협연으로 오픈식을 열었다. 이번 특별전은 3년간 서산 해인미술관에서 작업한 작품의 모티브를 보여주는 전시회로, '신고전표현주의'기법으로 새로운 미술사조를 보여주는 작품들이다. 한편, 박 화백은 고 배동신 화백 이후 2년 만인 2019년 국내 작가 가운데 4번째로 미술품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 작품을 등록했으며, 그의 작품은 이베이 LUCAS아트스토어에 200억 규모로 런칭되어 세계인들에게 판매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다음 주 월요일인 11일까지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도시인문콘텐츠·디지털 헤리티지 아카이빙 전문단체인 문화지평(대표 유성호)은 다음달 1일부터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물길 따라 점·선·면으로 잇는 서울 역사’란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문화지평은 30일 청계천을 이루는 서울의 주요 5대 물길에 대한 답사와 각종 디지털 아카이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 대상은 백운동천을 비롯해 삼청동천, 흥덕동천, 창동천, 남소문동천 등 5개 지류의 발원지부터 청계천에 합수되는 지점까지다. 물길을 따라 복개된 땅위와 주변에 형성된 조선시대와 근현대 역사문화자원, 공간·자연유산, 산업관광유산 등 ‘점·선·면’으로 이뤄진 공간을 전문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답사한다. 이를 통해 서울이라는 공간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문화유산 보존과 관심, 관광자원의 개발과 활용에 대한 시민사회 의식을 증진시키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이다. ‘점·선·면’은 그동안 답사 탐방이 특정 스팟 위주의 점적이었다면 물길을 통해 선으로 이어진 역사자원에 대한 ‘지식의 면적’을 넓히는 한편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인식의 방법을 확대시키는 차원이란 의미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텍스트(사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승주 기자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호헌] 대전노회(노회장 전찬주 목사)는 지난 4월 24일(토) 대전시 중구 유천동 소재 새믿음교회에서 총회장 현 베드로 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김평화 강도사와 김세근 강도사에게 목사안수 임직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신종바이러스감염균(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최소의 인원만 참여했으며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손소독과 발열체크 및 명단 작성을 준수하며 총회장 현베드로 목사를 비롯해 목사안수 위원과 최소의 가족이 참석해 조촐하게 감사예배를 드렸다. 목사 안수식에 앞서 안수위원 김미리 목사(노회서기, 팔복교회)의 사회로 개회예배를 열고 부노회장 이종현 목사의 기도 후 대전노회 노회장 전찬주 목사는 빌립보서 2장 본문으로 ‘이 마음을 품으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찬주 목사는 설교에서 “목사는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라며 “저사람이 교회다니는 사람 맞아? 라는 소리보다 ‘역시 목사님이셨군요’ 라는 말을 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외적으로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새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도 내면의 마음이 변해야한다”라며 “어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배우·MC·가수·봉사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안정훈이 지난 20일 ’42.195‘ 앨범을 발표했다. 3집 앨범 ’42.195‘ 신곡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들고 지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이 싹트기를 기대한다. 특히 주부님들과 부모님 세대분들에게 마라톤 같이 길고 긴 세월을 가족들을 돌보며 모진 고생 참아 내주어서 고맙다는 의미를 담아냈다고 말했다. 아울러 남편·가장으로서의 듬직한 모습으로 가족들에게 사랑! 마음! 다짐! 노래이기에 여성들에게 간직되는 42.195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안정훈은 1991년 1집 남아고독, 1992년 2집 안정훈 Vol.2을 발표했으며, 3집 ’42.195‘는 작사 김낙관·박태일 작곡·프로듀서는 김태규(빅보스)가 참여했다. 그는 90년대에 최고의 스타는 MC·진행을 맡아야 스타로 인정받던 시절에 KBS《젊음의 행진》 BBS《젊음을 위하여》 EBS《나눔 0700》 KBS2《다큐멘터리 3일》 내레이션 등으로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10살 때였던 1978년에 KBS1《문예극장》에서 꼬마 신랑 역으로 데뷔해 지금까지 탄탄하게 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솔직하다. 하려면 확실히 될 때까지! 순간의 소중함을 아는 열정이 넘치고 배우에 대한 욕심·갈증·노력파, 끼는 기본, 의리의 부산 여자라고 소개하는 배우 홍지안은 남다르다. 그녀의 지나온 삶! 배우로서 성공 여부는 독자들의 응원과 배우 자신만이 알뿐이다. 그녀의 삶으로 들어가 본다. 본 기자가 우연한 기회에 시상식에 취재가 있어 테이블 찾아 앉은 곳, 옆 좌석에 다소곳이 앉아 있는 모습에 뭔지 모르게 끌린다. 인터뷰를 한번 하고 싶다는 생각에 모델이세요! 묻자! 모델도 하고 배우도 하고 있어요. 라고 하여 인연 된 이 사람 배우 겸 모델 홍지안이다. 그녀에게 혹시! 키가~ 친오빠는 195cm인데요. 오빠를 볼 때마다 180cm가 넘으면 절대! 두려워했다고 한다. 걱정인지 덕분인지 거기까지는 아니고 178cm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에 마음속엔 언제나 배우를 갈망하는 듯하다. 배우라는 꿈을 갖은 시기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연극배우라는 직업에 빠져든 것 같다. 제가 고등학교 시절에는 담임 선생님께서 꿈을 묻는다면 반 친구들 30%는 댄스·가수·배우를 이야기할 정도였다. 그때는 스타라는 환상이 보일 정도로 심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세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소나무가 아닌 그만의 상상 속의 곰솔(해송)을 캔버스에 옮긴다.' 박향수 작가는 지난 16일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에서 ‘우수작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라도 정읍에서 자란 박 작가는 “곰솔은 남성적인 든든함, 강인한 생명력, 사계절 내내 푸르름을 유지하는 흐트러짐 없는 그 모습에 반했다”며 “나만의 소나무를 그리기로 결심하고 창작 작품으로 곰솔을 그리다가 이런 성과를 얻어 영광이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다채로운 색상과, 크고 작은 붓의 터치를 주로 활용하는 다른 작가들과는 달리 그는 오직 연필 세밀화에만 집중한다. 자연의 경외감과 아름다움을 기억에 담고, 손으로 그려온 인내와 노력으로 결실을 맺은 작품이다. 그의 작품은 채석정의 바닷가에 모진 풍파에도 굳건히 버티고 서있는 곰솔의 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직장을 다니는 그는 집에 돌아오면 큰 상에 머메이드지를 놓고 틈틈이 그림을 그린다. 보통 6~12개월 이상의 작업 과정이 걸린다. 전지 가로 110cm, 세로 80cm에 독특한 관점으로 수백, 수만 번의 연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최근 다양한 예능과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고음 종결자 감성 보컬리스트 KCM과 프로젝트 팀을 결성, 싱글 ‘그냥 좋아’를 발표한 데뷔 18년차 국가대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슈퍼스타K 7 준우승, 싱어게인 40호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보컬리스트 천단비와 작년 9월, 미스터트롯의 찐! 영탁의 아이돌 최초 프로듀싱 곡 ‘목말라’로 화제가 되었던 4인조 보이그룹 영앤와일드(Y&W)의 리더 우주와 함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싱글을 발표했다. 2004년 EP 앨범 [Come Outside]로 데뷔한 이래 ‘외톨이’, ‘주변인’, ‘심장병’, ‘슬피 우는 새’, ‘피에로의 눈물’ 등 인간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가사와 독보적인 속사포 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웃사이더. 힙합의 불모지였던 대중음악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음원 차트, 음반 차트를 모두 석권했던 힙합 아티스트 아웃사이더와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검증 받고 자신만의 음악적 행보를 걷고 있는 보컬리스트 천단비 그리고 미스터트롯의 영탁이 최초로 프로듀싱한 보이그룹 영앤와일드의 리더 우주, 이 세 사람의 특별하지만 이유 있는 각별한 만남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통통 뛰는 가수·뮤지컬 배우 이하린, 우연한 기회에 만난 그녀와의 이야기는 명쾌하고 흥이 있는 가수였다. 느낌이 있는 노래로 기억될 것 같은 그녀 최근 신곡발표(느낌아니까)를 앞두고 유튜브“노래하린”스타 이하린의 이야기 속으로.. 대중들 앞에 하린씨를 알린 때는 언제 인지 묻자! 대학 졸업 후 2012년 여수엑스포 국제박람회가 개최되어 퍼포먼스로 구성되었던 공연이 있었는데요. 배우들이 모여 각자의 악기(기타, 잼배, 탭댄스 등)를 저는 보컬을 담당해 목소리가 악기가 되어 퍼포먼스를 했는데요. 구성 자체가 팬더마임 가수로 무대에 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가 첫 공연입니다. 각 나라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했던 축제였는데 이제는 그리운 시절이 되어 버렸어요. ㅠㅠ 하린에게 무대란 어떤 곳인가? 라고 묻자! 연극·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순간 엄청난 에너지가 나오는 느낌이 들어 희열감과 정열이 흘려 흥을 감당할 수가 없을 정도가 됩니다. '무대'는 언제나 흥이 생기고 가슴을 뛰게 한다. 연극과 가수로서 무대 위에 올라가 있을 때의 느낌은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 아닌 온전히 나 자신만을 위한 공간에서 나만의 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제 17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의 특별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한민국 청소년 브레이킨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통산 비보이로 알려져 있는 브레이크댄스가 2024년 파리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상태에서 여러 관계 기관의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은 과거 10여 년 이상 브레이크댄스 강국으로 알려져 있기에,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위상 강화 및 선진 스포츠 체육의 지속적 육성관리 및 연속성 측면에서 여러 관계 기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올해로서 17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의 특별 프로그램의 하나로서, 청소년 브레이킨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국제올림픽 메달 획득을 위한 차세대 청소년 선수 및 아티스트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고 금번 행사의 주관사 관계자들은 이야기하고 있다. 2024년 올림픽 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 종목의 경우, 사실 문화, 예술 활동에 가까운 분야이나, 국내외 청소년, 청년층의 관심하에 주류 문화로 자리잡고 있기에, 이의 종목을 체육으로 까지 확장하여 올림픽 종목으로 선정하였던 바이다. 힙합의 한 장르인 브레이크댄스를 십여년 이상 관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정길종 기자 | 배우·화가·나눔·봉사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과 배우로서 자신의 입지를 굳히며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 사람” 배우 윤송아가 지난 31일(수)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한강파라다이스에서 개최된 ‘2020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연예스타 배우 공헌부문’을 수상했다. ▲수상 후 배우 윤송아, 안정훈 이번 시상식은 문화, 예술을 비롯한 각 산업분야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 사회와 타인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 온 아름다운 문화예술, 기업인들을 발굴해 공로자들에게 시상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윤송아는 서울특별시 청소년 심리지원 홍보대사, 서울시 청각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영화인 사랑의 김치나누기 봉사’와 ‘사랑의 연탄나누기’, ‘쪽방촌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봉사에도 참여해왔다.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을 통해 환아 치료를 위한 기부에도 참여, 한국아동미술치료협회 홍보대사로서 틈틈이 미술치료사로도 봉사 중인 윤송아는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나눔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번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에서는 배우 박상면, 이훈, 김보성, 안정훈, 설수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정길종 기자 | 2021년 봄 거리에는 남·여 청소년을 비롯한 젊은 청년들까지도 미니 백을 메고, 들고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귀엽고! 깜찍하다. 새로운 트랜드가 만들어졌다. 이에 젊은 디자이너들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자사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키핏스튜디오(가죽 잡화브랜드) 이민정(28) 대표와 인터뷰를 가졌다. ▲키핏스튜디오 이민정(28) 대표 이 대표에게 상품이 귀엽고 깜찍하다! 사업을 시작하는 계기가 있는지 묻자! 대학에서 디자인 학부를 졸업하고 회사 생활하던 중에도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 일상생활 속에서 손으로 만드는 게 취미를 가지고 있던 나에게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가죽 아이템을 정하고 회사를 정리했다. 사실 가죽 패션은 저에게 조금은 생소한 분야라 배움이 필요해서 강동구의 서울가죽창업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창업에 뛰어들어 현재 스토어팜과 자사몰을 운영하고 있다. 사실은 이렇게까지 잘 될 줄은 몰랐다. 제가 직접 디자인하고 좋아서 만든 제품이라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애정이 많이 간다. 키핏스튜디오 브랜드는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느냐는 질의에 평소 좋아하거나 아끼는 물건을 보면 그와 얽힌 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민제기자 | 민간조사관 전문가협회(회장 최선열)에서 4월 9일 송파대로 28길 6 뉴훼미리 2차 902호에서 2시-5시까지 탐정 자격증 시험과 교육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2부로 요즘 주목받는 여자배우 겸 쇼호스트,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인 김리하씨와 동물농장 이웅종씨 (이삭애견훈련소대표)와 함께 탐정 (민간조사사)위촉과 홍보대사로 위촉을 받게된다. 명탐정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김리하 (여자배우 겸 인플루언서)는 “이번 협회에 홍보대사로 위촉되게 되어 기쁩니다. 또한 강아지대통령으로 명성이 있는 이웅종대표님과 함께 홍보대사를 하게된 것을 더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협회의 탐정홍보대사로 주어진기간동안 열심히 최선을 다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배우로서의 길과 쇼호스트 인플루언서의 길을 가고 있는 저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인생의 삶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따듯함을 가진배우 열정가득한 배우의 모습으로 인간미를 가진 그런 삶을 살도록 노력해가겠습니다.“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강아지대통령으로 종횡무진하고 있는 이웅종 대표(이삭애견훈련소) 또한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협회를 알리고 애견문화를 성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한 삶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용두 기자 | 2004년도에 데뷔한 18년차 두 가수 국가대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와 고음 종결자 감성 보컬리스트 KCM이 프로젝트 팀을 결성하고 오는 4월 3일 저녁 6시 첫 번째 프로젝트 싱글 ‘그냥 좋아’를 발매한다. 1초에 17음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와 고음 종결자 감성 보컬리스트 KCM의 팀 결성은 그 만남만으로도 많은 이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아웃사이더는 2004년 EP 앨범 [Come Outside]로 데뷔한 이래 ‘외톨이’, ‘주변인’, ‘심장병’, ‘슬피 우는 새’, ‘피에로의 눈물’ 등 인간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가사와 독보적인 속사포 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힙합의 불모지였던 대중음악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음원 차트, 음반 차트를 모두 석권했던 힙합 아티스트 아웃사이더와 데뷔 이래 현재까지 총 6장의 정규 앨범과 다수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최근 가수 비(정지훈)의 단독 웹예능 <시즌B시즌>과 <도시어부2> 등 다양한 유튜브 채널과 예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CM의 아주 특별하지만 이유 있는 만남을 했다. 이들의 첫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문체부 공모사업인 ‘2021 지역기반 음악 창작소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역에 음악창작소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지역내 전문가 의견 수렴, 최적의 장소 물색, 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계획 등을 차질없이 준비해 왔다. 이에, 지난 3월 5일 공모사업에 응모하고 3월 15일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친 결과, 문체부로부터 최종 사업대상자 선정됐다. 음악창작소는 지역 음악인들에게 음악을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음반 제작·유통이 가능한 산업생태계 환경을 조성하는 문화지원 사업이다. 대전시는 이를 위해, 국비 10억 원, 지방비 10억 원 총 20억 원의 사업비로 녹음실, 연습실, 공연장 등의 공간 조성 및 레코딩·믹싱 장비 도입을 추진하여, 내년 초 개소를 목표로 한다. 음악창작소는 중구 대흥동 옛날 대전극장 자리에 위치한 ‘믹스페이스’ 공연장의 지하 2층과 3층을 활용하여 총 700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믹스페이스’는 KTX 대전역과 지하철 중앙로역에서 10분 거리로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인근에 소극장과 공연장이 다수 위치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