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보안 전문기업 스패로우(대표 장일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5년 중소기업 클라우드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스패로우가 6년 연속 공급기업 자격을 유지한 것으로, 중소기업의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강화에 실질적 기여를 이어가게 됐다. 스패로우는 이번 사업을 통해 **SaaS형 보안 솔루션 ‘스패로우 클라우드(Sparrow Cloud)’**를 공급한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이용료의 80%를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4월 18일까지 ‘클라우드서비스 지원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기업은 연말까지 최소한의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소스코드 취약점 분석(SAST) ▲오픈소스 분석(SCA) ▲웹 취약점 진단(DAST) 등 애플리케이션 보안의 핵심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또한 깃허브(GitHub)와 연동해 코드 저장소 기반의 보안 진단도 가능하며, SW 보안 약점 진단 가이드와 주요 컴플라이언스를 포함한 자동 분석 기능으로 비전문가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속보] 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선거일 '6월 3일' 국무회의 의결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 스패로우(대표 장일수)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블랙햇 아시아 2025(Black Hat Asia 2025)’에 참가해, 글로벌 보안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스패로우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API 기반 보안 솔루션 ‘스패로우 온디맨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아세안(ASEAN) 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블랙햇 아시아는 매년 전 세계 보안 전문가 2만여 명이 모이는 국제 사이버보안 콘퍼런스로, 올해는 83개국에서 참가했다. 특히 아세안 지역의 공공기관, 금융기관, 대기업 보안 담당자들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스패로우는 이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에 적극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공급망에서의 신뢰 확보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다. 개막 키노트에서는 블랙햇 창립자 제프 모스(Jeff Moss)가 공급망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에 발맞춰 스패로우는 소스코드 보안약점 분석(SAST),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분석(SCA), 웹 취약점 분석(DAST) 기능을 통합한 ‘스패로우 온디맨드’를 선보였다. ‘스패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따라 조기 대선이 오는 6월 3일로 잠정 결정됐다.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 총리를 필두로 한 정부는 8일 열리는 정례 국무회의에서 이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갑작스러운 대선 일정에 대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소집하고, 당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안을 추인할 계획이다. 당내 대권 주자들은 짧은 자숙의 시간을 마치고 속속 출마 채비에 나섰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시장직 사퇴와 함께 대선 출마를 공식화했으며, 안철수 의원도 광화문에서의 출마 선언을 예고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한동훈 전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등도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빠르게 대선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는 조만간 대표직을 사퇴하고 대선 후보로 나설 예정이며, 당내 경선 일정도 이번 주 중 확정될 전망이다. 비명계 주자인 김두관 전 의원은 이미 출마 선언을 준비 중이다. 한편, 우원식 국회의장은 조기 대선과 함께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시행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새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되기 전에 물꼬를 터야 한다"며 각 정당에 개헌투표를 위한 '국민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서울 강남 한복판에 유럽 최고 권위 와인 품평회의 체험공간이 문을 열었다. 감각에 집중한 블라인드 테이스팅과 정찰제 가격이라는 파격 실험으로, 한국 와인 시장의 체질을 바꾸겠다는 포부다. 세계 3대 와인 품평회 ‘CMB’, 서울서 체험형 공간 첫 선 세계 3대 와인 품평회로 꼽히는 ‘콩쿠르 몽디알 드 브뤼셀(Concours Mondial de Bruxelles, CMB)’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프리미엄 체험 공간을 열었다. ‘CMB 와인 앤 스피리츠 익스피리언스’는 4일 서울 청담동에서 350여 명의 와인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오프닝 행사를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CMB 보두앙 아보(Baudouin Havaux) 회장과 세계 와인양조가 협회(UIOE) 에밀리오 데필리피(Emilio Defilippi) 회장이 방한해 의미를 더했다. 브랜드 가리고 마시는 ‘블라인드 테이스팅’ 도입 CMB 익스피리언스의 핵심은 브랜드와 생산지를 숨긴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이다. 소비자는 와인병을 감싸고 있는 커버를 벗기기 전까지 오로지 맛과 향으로만 품질을 판단한다. 시음 후에는 ‘리버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데이터 분석 마케팅 서비스 기업 ㈜아이타임즈(대표 박해리)와 AI 인공지능 전문 기업 ㈜퀀텀아이(대표 이강훈)는 4월 3일(목) 오후 4시, 아이타임즈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AI 분야의 기술력과 역량을 공유하고 관련 사업화에 있어 상호 협력함으로써 공동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이타임즈는 뉴스, 커뮤니티, SNS 등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기업 ·인물 평판 관리 맞춤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 개발한 KDA(Korea Data Analysis) 데이터 분석 서비스에 AI 언어모델를 접목한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등을 연구, 개발 중이다. 퀀텀아이는 인공지능 언어모델 전문기업으로 기업 맞춤형 언어모델 솔루션과 파인 튜닝 서비스를 하고 있다. LLaMA2 70B 한국어파인튜닝 한국어 1위 및 영어파인튜닝 글로벌 7위 등의 국제수상 경력이 있는 이강훈대표 ( 퀀텀아이 )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발전을 위해 (사)한국인공지능연구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미 글로벌 국제적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이강훈대표는 인공지능 언어모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 전문> 지금부터 2024헌나8 대통령 윤석열 탄핵사건에 대한 선고를 시작하겠습니다. ▣ 먼저, 적법요건에 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➀ 이 사건 계엄 선포가 사법심사의 대상이 되는지에 관하여 보겠습니다. 고위공직자의 헌법 및 법률 위반으로부터 헌법질서를 수호하고자 하는 탄핵심판의 취지 등을 고려하면, 이 사건 계엄 선포가 고도의 정치적 결단을 요하는 행위라 하더라도 그 헌법 및 법률 위반 여부를 심사할 수 있습니다. ➁ 국회 법사위의 조사 없이 이 사건 탄핵소추안을 의결한 점에 대하여 보겠습니다. 헌법은 국회의 소추 절차를 입법에 맡기고 있고, 국회법은 법사위 조사 여부를 국회의 재량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사위의 조사가 없었다고 하여 탄핵소추 의결이 부적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➂ 이 사건 탄핵소추안의 의결이 일사부재의 원칙에 위반되는지 여부에 대하여 보겠습니다. 국회법은 부결된 안건을 같은 회기 중에 다시 발의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피청구인에 대한 1차 탄핵소추안이 제418회 정기회 회기에 투표 불성립되었지만, 이 사건 탄핵소추안은 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속보] 윤석열 대통령 '파면'.. 헌재 8:0 전원 인용 결정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조성윤 기자 | 안양시 소재 ㈜태성산업이 산불 피해지역의 이재민과 산불 진화 인력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3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안양시장과 배해동 ㈜태성산업 회장이 영남 산불 피해지역에 생활용품을 기탁하기 위해 이날 오전 8시30분 시청 접견실에서 면담을 가졌다. 최근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에 태성산업이 지원하는 물품은 샤워젤, 바디로션, 화장품 등 이재민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이 생필품인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려울 때마다 항상 적극 지원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받은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배해동 태성산업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도와야 하는 것이 기업인의 소임이라 생각한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장품 용기 제조업체인 ㈜태성산업은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2년 넘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시의 ‘행복한 안양만들기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오늘(4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내려진다. 헌정사상 현직 대통령이 직접 변론에 참여한 전례 없는 사건으로, 헌재의 결론에 따라 정국의 향배가 크게 요동칠 전망이다. 헌법재판소는 선고 직전인 이날 오전 9시 30분, 재판관 전원이 참석하는 마지막 평의를 열어 결정문 문안을 최종 확정했다. 재판관 8명 중 6명 이상이 찬성하면 탄핵이 인용되며, 인용 결정 즉시 윤 대통령은 파면된다. 반대로 기각 또는 각하될 경우, 대통령은 즉시 직무에 복귀한다. 윤 대통령은 선고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대통령실 측은 질서 유지와 경호상의 이유를 들었다. 탄핵심판 변론에 직접 출석했던 전례와 달리, 선고에는 불참을 선택한 것이다. 헌재는 당초 재판관 출근길 취재를 전면 불허했으나, 일부 언론 요청을 수용해 제한적 허용으로 방침을 변경했다. 이번 선고는 전국에 생중계되며, 일반 시민 방청도 허용된다. 정치권은 탄핵심판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헌재 내부에서는 인용 또는 기각 여부를 둘러싼 다양한 관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헌재의 평의가 길어졌다는 점에서 재판관 간 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주식회사 파수(대표 조규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AI+IM Global Summit 2025'에 참가해 생성형 AI 시대를 위한 데이터 관리 및 보안 전략을 소개했다. 이번 서밋은 기존 'AIIM 콘퍼런스'에서 명칭이 변경된 행사로, AI와 정보 관리의 융합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전략과 솔루션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파수 미국 법인 CTO 론 아덴은 'AI를 위한 데이터 준비: 필수 관리 및 거버넌스 전략'을 주제로 세션을 진행하며,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 구조화 및 보안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행사 부스에서는 문서관리 플랫폼 '랩소디(Wrapsody)'와 기업용 경량 대형 언어모델 'Ellm(엘름)'을 선보였다. 랩소디는 문서 자산화, 버전 관리, 파일 단위의 권한 관리가 가능한 플랫폼으로, AI 학습을 위한 내부 데이터의 품질과 가용성을 높인다. Ellm은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인튜닝하여 온프레미스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형태로 구축할 수 있는 기업용 LLM으로,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고객 응대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 자격으로 상법 개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 즉 거부권을 행사했다. 야권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이번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 총리는 1일 국무회의에서 “개정안이 기업의 경영환경 및 경쟁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고심 끝에 부작용을 최소화할 대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재의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본래 취지가 일반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려는 것이지만, 오히려 기업의 적극적인 경영활동을 저해하고 결국 국가 경제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를 표했다. “상법 개정안의 기본 취지에는 반대하지 않지만, 기업 경영을 위축시키지 않는 방식으로 투자자 보호와 지배구조 개선을 달성할 수 있는 길을 다시 고민하자”는 입장도 덧붙였다. 이번 개정안은 그간 재계와 여당의 강한 반발을 받아 왔다. 재계는 이사의 충실의무가 주주까지 확대될 경우 기업이 각종 주주 소송에 시달릴 수 있다며, 정부에 거부권 행사를 요구해 왔다. 정부가 사실상 재계의 손을 들어준 모양새다. 야권은 즉각 반발할 것으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헌재,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4월 4일 11시 선고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성폭력 의혹 관련 폭로를 하루 앞두고 서울 오피스텔에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장 전 의원은 전날(3월 31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유서가 남겨져 있었으며,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 전 의원은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 직후 비서실장을 맡는 등 친윤계 핵심 인사로 분류돼 왔다. 1967년생으로, 아버지는 학교법인 동서학원을 운영했던 장성만 전 국회부의장이다. 그는 2015년 11월, 부산의 한 대학 부총장으로 재직 중 당시 비서 A 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된 바 있다. 그동안 장 전 의원 측은 해당 혐의를 강력히 부인해 왔다. 하지만 지난달 31일, A 씨 측은 사건 발생 당시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동영상을 공개하며 반전을 예고했다. 영상에는 장 전 의원이 피해자의 이름을 부르며 지시를 내리는 장면,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장면, 피해자가 훌쩍이며 응대하는 목소리 등이 담겨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극심한 내수 부진 속에서도 바디프랜드가 기술력으로 돌파구를 찾았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상승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핵심은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앞세운 헬스케어로봇이었다. 매출 4,368억·영업이익 225억… 두 자릿수 성장 기록 헬스케어로봇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4,368억 원, 영업이익 22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1%, 34.6% 증가한 수치로, 이례적인 내수 침체 속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이상 폭등한 것은 수익 구조의 개선과 프리미엄 제품군 판매 확대에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업계 일각에서는 “바디프랜드가 기술력으로 실적의 체질을 바꿨다”는 평가도 나온다. 실적 반등 이끈 ‘기술집약형 신제품’ 실적 반등의 배경에는 끊임없는 기술 투자와 이에 기반한 신제품 전략이 있다. 바디프랜드는 2024년 한 해 동안 약 200억 원을 연구개발(R&D)에 투자했다. 이는 매출의 4.5%에 달하는 수준으로, 중견 가전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높은 비중이다. 연구개발의 초점은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에 맞춰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