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9월 28일 오전 10시 경북 신도청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당 지도부와 경북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경북도당 당원대회에서 차기 도당위원장에 임미애 국회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경북도당위원장 선거에는 중앙당 조강특위 심사를 통과한 기호1번 정용채(현 경북시민연대 상임대표)후보, 기호2번 이정훈(현 사단법인 기본사회 경북본부 상임대표)후보, 기호3번 임미애(현 국회의원(비례대표))후보 등 모두 3명이 출마했다. 경북도당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9월 26일, 27일 양일간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날 전국대의원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기호3번 임미애 후보가 권리당원 72.33%, 대의원 54.88%를 얻어 최종 득표율 68.84%로 더불어민주당 차기 경북도당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신임 임미애 경북도당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경북을 숙주 삼아 기생하고 있는 반민주적 내란정당과의 대결에 분투하고 있는 경북의 민주당원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주인"이라며 "최우선 과제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 함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견인하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경북
데일리연합 (SNSJTV) 조성윤 기자 |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인공지능 아키텍처 'SCL(Structured Cognitive Loop, 구조화된 인지 루프)'을 개발하고 이를 구현한 플랫폼 '챗 원더(Chat Wonder)'를 9월 2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전격 공개했다. ㈜바월드가 주최한 이번 발표회는 학계와 산업계는 물론, 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한국 AI 기술의 도약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인사말을 전한 최완 바월드 대표는 "SCL은 인류의 미래와 사회적 가치를 바꾸는 전환점이며, 거대 언어모델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인지 구조로 사회적 가치 창출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발표한 김명호 재능대학교 교수(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기술임원)는 "AI의 미래는 규모가 아니라 구조에서 온다는 철학 아래 SCL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SCL은 기존 인공지능이 겪던 '환각 오류(hallucination)'와 '기억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다층적 인지 시스템이다. 판단, 기억, 실행, 제어, 메타프롬프트로 구성된 이 시스템은 동일 조건에서 일관된 결과
▲경북도청 신도시 2단계 호민지 서편에 공사중인 한국자재산업 모듈러주택 내부 공사 현장 데일리연합 (SNSJTV) 배은경 기자 | 경상북도가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모듈러주택 공급사업에 착수했다. 경상북도는 도청신도시 2단계 호민지 서편에 국내 최초의 모듈러 견본주택 단지를 조성중이며, 오는 2025년 10월 1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가 최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과 맞물려 추진되는 것으로, 신속한 착공 중심의 주택공급 정책을 재난 복구 현장에 적용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경북도 견본주택 단지는 도민들에게 모듈러 주택의 장점과 미래주거 형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주택단지 사업에는 10개 전문업체가 참여하는데, 한국자재산업㈜(대표 김홍일)이 선도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자재산업은 2011년 창업 이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고, 교량용 신축이음장치 개발과 이동형 모듈러주택 브랜드 ‘큐브홈’ 생산을 통해 건설·주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이번에 생산하는 고정형 모듈러 주택 브랜드는 ‘이룸’이다. 한국자재산업은 이번 모듈러주택 공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에어비앤비가 지난 8월 19일 국내 숙소 영업신고 의무화 전면 이행을 발표한 데 이어, 한국 사회에서의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과 기여 그리고 대한민국 국익에 도움이 되는 제도 개선 방향을 담은 '소책자'를 발간했다고 전했다. 소책자는 ‘대한민국을 위한 약속’, ‘대한민국을 위한 기여’, ‘대한민국을 위한 제언’ 세 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뉴욕시 단기임대 규제 사례와 유럽 내 오버투어리즘의 원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부언으로 다루며, 에어비앤비와 관련된 국내외 이슈를 폭넓게 조명한다. ■ ‘대한민국을 위한 약속’ 먼저 ‘대한민국을 위한 약속’에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미신고 숙소 퇴출 정책의 마지막 단계로 모든 국내 숙소를 대상으로 영업신고 의무화를 전면 시행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국내법상 플랫폼에 부과된 의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에어비앤비가 자발적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배경과 올바른 공유숙박 문화 정착을 위해 기울여온 노력도 상세히 설명했다. 에어비앤비는 2024년 7월 국내 숙소 영업신고 의무화 정책을 처음 발표한 이후 같은 해 10월 신규 숙소에 적용을 시작했다. 이어 올 8월에는 2025년 1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8월 8일 섬의 날을 맞아 인천시가 도서 지역 활성화를 위해 교통·의료·정주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섬은 해양 자원과 안보 측면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지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를 겪고 있다. 한국섬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섬은 3391개, 인천이 보유한 섬은 193개다. 유인섬 인구는 2016년 약 86만 명에서 지난해 81만 명으로 줄었다. 특히 백령도, 대청도 등 서해5도는 북한과 맞닿아 안보적 중요성이 크다. 인천시가 바다패스를 도입해 인천시민이 시내버스 요금(1500원)으로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타 시도민은 기존 대비 70% 운임 지원을 받아 30%만 부담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시행 이후 관광객이 늘었고, 이에 맞춰 물 공급 시설 확충도 진행 중이다. 6월에는 도서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건강옹진호를 취항시켰다. 이 선박에는 내과, 치과, 한의과, 물리치료실과 골밀도 검사 장비가 갖춰져 있다. 인천시는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따라 ▲정주생활지원금 월 20만 원 인상 ▲노후주택 개량 확대 ▲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도입을 추진 중이다. 행정안전부와 함께 제2차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인천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시정소식지에 대해 국제표준 ISO 9001(품질경영)과 ISO 10002(고객만족경영)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고자 하는 유정복 인천시장의 행정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4일 인천시는 시청에서 인증 현판식을 열고,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증원은 정부 산하 공공 전문기관이다. 인증 대상은 인천시가 발간하는 시정소식지 굿모닝인천(국문), 인천나우(영문), 인천지창(중문)이다. 굿모닝인천은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은 대표 시민잡지로, 인천 시민의 삶과 문화를 기록해왔다. ISO 9001은 조직의 운영을 체계화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품질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ISO 10002는 민원 처리와 고객 만족 대응 체계를 갖춘지를 평가하는 기준이다. 유 시장은 ISO 인증과 인연이 깊다. 그는 2005년 국회의원 시절, 국회 최초로 ISO 9001 인증을 도입했다. '정치도 품질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소신으로 직접 직원들과 함께 매뉴얼을 만들고 교육과 세미나를 거쳐 약 10일간 외부 심사를 통해 인증을 획득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지난 1일 막을 내린 제24차 세계비교문학협회(ICLA) 총회가 기술과 인문학의 조화로운 융합을 모색하며 미래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비교문학과 기술이라는 주제 아래, 이번 총회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인문학 교육이 나아가야 할 다양한 논의들이 활발하게 펼쳐졌다. 특히 이번 총회를 공동 주최한 동국대학교의 윤재웅 총장은 특별강연을 통해 AI를 활용한 교육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기술은 인문학적 상상력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하고 심화시키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미래 교육 현장에서 기술과 인문학이 어떻게 상생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주었다. 세계적인 석학들의 강연 또한 미래 교육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장 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Jean-Marie Gustave Le Clézio)는 "기술 발전 속에서도 인간 고유의 정체성과 기억을 성찰하는 문학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역설했다. 하버드대학교의 데이비드 댐로쉬(David Damrosch) 교수는 AI 번역 기술이 언어 장벽을 넘어 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불법 사이버 도박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시민 캠페인에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이 동참했다. 사회적 연대를 기반으로 한 실천적 행동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청소년 도박 노출 급증… ‘근절 챌린지’로 대응 나선 민간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은 22일,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주관해온 연대형 릴레이 운동으로, 참여자는 챌린지 메시지를 담은 인증 사진과 함께 다음 참여자를 지목한다. 챌린지에 참여한 윤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불법 도박의 유혹에서 벗어나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길 바란다”며 “디지털 사회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공동 책임의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최도성 한동대학교 총장을 지목했다. 기부문화 확산과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적극 참여 윤세리 이사장은 월드비전의 ‘피니시 더 잡(Finish the Job)’ 캠페인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유산기부 확산, 범죄피해아동 및 수용자 자녀 지원 등 복지 사각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동엽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한 ‘근절 챌린지’에 동참했다. 신 교수는 “청소년 도박은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의 문제”라며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청소년 사이버 도박 문제가 사회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근절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챌린지’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청소년이 디지털 공간에서 무분별하게 도박 콘텐츠에 노출되는 현실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공동체적 대응을 촉구하는 취지로 지난 3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 캠페인에 신동엽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동참했다. 그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청소년 도박은 단순한 일탈로 보기 어렵다”며 “사회 구조적 문제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교수는 “작은 실천이지만 이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과 기관이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SK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2024년 하반기 하도급대금 총 91조 6000억 원이 지급된 가운데, 현금결제비율이 86.19%로 제도 도입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금성결제비율도 98.58%로 집계돼 결제조건이 한층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도급대금 결제조건 공시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공시대상기업집단 88개 소속 1384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결제금액이 가장 많은 기업집단은 현대자동차(11조 6400억 원), 삼성(10조 9800억 원), HD현대(6조 3800억 원) 순이었다. 반면 지급금액이 가장 적은 곳은 파라다이스(3억 2000만 원), 크래프톤(5억 1000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현금결제비율 100%를 기록한 기업집단은 파라다이스, BGF, 두나무, 엠디엠 등 28곳이었다. 이와 달리 DN(9.48%), 하이트진로(28.77%), KG(30.67%) 등은 현금결제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하도급대금의 신속한 지급도 이어졌다. 전체 지급금액 중 30일 이내 지급된 비율은 86.68%, 15일 이내 지급은 68.89%에 달했다. 특히 LG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자영업 폐업이 사상 첫 100만 건을 넘어선 내수 침체기 속에서, 방송이 지역경제 회복의 접점을 모색하는 자리에 나선다. 매일경제TV는 오는 26일(토요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아주 특별한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 장애예술인,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00만 폐업 시대, 방송이 선택한 ‘거리로 나선 연대’ 2024년 한 해 동안 폐업신고를 한 자영업자가 100만8,282명에 달하며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거리에서부터 무너진 내수를 회복하기 위해 매일경제TV는 방송을 넘어선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며, 오늘 서울 강동구 천호동 로데오거리에서 ‘아주 특별한 동행’ 녹화를 진행한다. 협찬은 롯데마트가 함께 한다. 방송인은 물론 지자체장, 시민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상권 회복’의 공동체적 접근이 주목된다. 소상공인과 장애예술인, 무대에서 만나다 암사시장, 천호동 로데오거리 등 강동구 대표 상권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취재 외에도 문화 공연이 준비된다. 가수 홍경민과 이상우가 무대에 오르며, 발달장애 음악 예술인 앙상블 ‘우주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에게 제기된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면 부인했다. 자신이 과거 교수로 재직하던 시절 발표한 논문 가운데 다수에서 표절 정황이 발견됐다는 지적에 대해, 그는 “표절 기준과 판단은 시대와 학문 영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주장했다. 두 딸의 조기 유학 논란과 관련해서는 "국민께 정말 송구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김동환 고양 로타리클럽 제40대 회장이 '2025 자랑스런한국인 국민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나눔실천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열렸다. 김 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다문화가정 아동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 주거환경 개선 봉사, 김장·연탄 나눔, 장애인 체육대회 급식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또한 필리핀 올롱가포 지역에서 국제 봉사 활동도 진행하며 로타리클럽의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했다. 김 전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저 개인이 아닌 고양 로타리클럽 회원 모두의 것"이라며 "앞으로도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더 낮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자랑스런한국인 국민공헌대상"은 한국언론사협회와 정책공약실천감시단 등이 주최하며, 정치·산업·문화·복지 등 각 분야에서 사회적 기여를 해온 인물에게 수여된다. 김 회장의 이번 수상은 고양 로타리클럽이 추진해 온 지역사회 중심 봉사 활동의 성과를 외부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고양 로타리클럽은 오는 11월 25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RI 가입승인 40주년 기념행사를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박현우 고양특례시의원(국민의힘)이 지난 11일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개최된 '2025 자랑스런 한국인 국민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자치입법기여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박 의원의 의정 활동 중 첫 수상으로, 의미를 더했다. 좋은나라 국민운동본부와 정책공약실천감시단, 한국기자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는 정재계 인사 및 사회 공헌 인물 40여 명이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현우 의원은 고양특례시의회 2대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다양한 지역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박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의정활동 중 첫 수상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의정생활 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의정생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삼성노블카운티와 용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이 노인복지 향상과 대학생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대 간 연대를 통해 지역사회의 포용성과 공동체 가치를 확장하려는 시도로 주목된다. 지역사회 연대 위한 만남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운영하는 고령친화 복합단지 삼성노블카운티와 용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이 9일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용인대 글로벌사회공헌원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협력을 강조하며, 단순한 시설 활용을 넘어 지속가능한 공동체 모델을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노인에겐 문화복지, 청년에겐 실천의 장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노블카운티는 공연장 및 음향장비 등 공간과 인프라를 제공하고, 용인대는 동아리와 학생 자원을 활용해 문화공연 및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노인 입주자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대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구조다. 특히, 단순한 봉사를 넘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만남이 강조된다. 세대 간 이해와 지역사회 포용 위한 토대 마련 삼성노블카운티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