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문형욱 기자 | 양주시 장흥면(면장 이정수)이 오는 26일 석현리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장흥테마기행’여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관내 여름철 대표 관광지인 장흥면의 곳곳을 관람객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문화 공연을 제공하여 장흥 관광지 이미지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 송암 스페이스 센터(양주시 소재) 장흥테마기행은 매달 1~2회 지역주민이 모여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장흥 명소에서 문화관광과와 연계해 다양한 테마 공연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 7월 15일 청암민속박물관을 시작으로 신흥레저타운과 송추마을에 이어 이번에 4번째 행사이다. 특히 다른 문화행사와 달리 장흥테마기행은 지역 상권과 연계하여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행사장 입장료와 음식 등에 할인을 제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행사이다. 지난 1회차에서 진행한 청암민속박물관에서는 통기타라이브 공연과 커피 할인을 진행했으며, 신흥레저 워터월드에서는 100명 무료입장과 예원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재학생들의 버스킹 공연을, 3회 송추마을 야외 무대에서는 7080노래 및 클래식 공연, 화가퍼포먼스,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해 휴가철 장흥면을 찾는 관광객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문형욱 기자 | 양주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2023년 배리어프리영화제 in Yangju’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 경기도지회와 양주지부에서 공동 주최하고, 배리어프리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 배리어프리 영화제 in yangju’는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인식개선과 함께 우리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공유하자는 취지 아래 4회째 이어오고 있다. 영화제 첫날인 2일에는 덕계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톡톡시네마, 개막 및 시상식, 개막작 ‘미몽’상영 등을 진행하고, 3일에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배리어프리영화 상영, 포럼, 시네마콘서트 등을 진행한다. 특히 시상식에는 배우 하희라, 조상구, 김동현, 한지일, 이해룡 등 유명 배우들이 참석해 수상작을 발표하며 가수 강원래, 양주시 앙상블장애인합창단, 양주오페라단 등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홍명옥 집행위원장은 “4번째 진행되는 배리어프리영화제가 양주시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잔잔한 울림이 되기를 바라고 문화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KBS는 오는 9월 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2023 시청자 감사음악회> KBS관현악단 9월 공연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콘서트’를 개최한다. 시청자 감사음악회는 KBS가 KBS국악관현악단, KBS관현악단, (재)KBS교향악단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클래식, 팝, 재즈, 국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공연의 문턱을 낮추고자 매달 여의도 KBS홀과 KBS아트홀에서 마련하고 있는 음악회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9월 첫주 KBS 시청자주간을 맞이하여 마련된 행사로 KBS가 시청자에게 드리는 초가을의 선물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콘서트’ 로 꾸며진다. 2023년 9월 가을 계절을 맞아 선보이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KBS관현악단 단장 박상현이 지휘를 맡고, 소프라노 임지은, 샹송 가수 무슈고, 그리고 클래식 보컬그룹 유엔젤 보이스가 협연자로 나선다. 소프라노 임지은은 서울대학교 성악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오페라과 전문사를 졸업하고 드라마 <태양의 후예> 'You are my everything (영어버전)' 작사, 드라마 <부부의 세계_넷플릭스 버전>,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제2회 부산영화음악제가 용두산공원 야외공연장과 BOF 아트홀에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의 호응으로 막을 내렸다. 2023년 8월 4일에는 프리뷰 콘서트로 영화음악제의 문을 열고 8월 5일, 6일 이틀 동안 영화음악 컨퍼런스를 진행하였다. 5일에는 ‘어린이 인권선언 100주년 축하, 어린이 영화음악에 대하여' 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을 위한 에니메이션 영화음악 연주와 어린이가 직접 공연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했던 무대, 6일에는 '엔니오 모리코네 – Il Maestro'를 중심으로 영화 평론가 홍철영의 강의와 함께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6일 저녁에는 부산 중구의 랜드마크인 용두산공원에서 부산영화음악제의 메인 콘서트가 야외공연장에서 화려한 조명과 함께 진행되었다. 레드카펫 위 장병혁의 지휘로 아르떼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영화음악에 맞추어 추억의 영화 영상들이 상영되었고, 지역의 연주자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성악가들과 함께 특히 올해는 작년 이탈리아 반도네오니스트Giannai iorio에 이어 중국의 얼후 연주자가 함께 참여해 국제 음악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한다고 전하며 다양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부산지방보훈청은 8월 1~6일 부산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인 백산 안희제 선생 순국 80주년 기념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었다. 이에 메인 콘서트로 8월 5일 저녁 7시 용두산공원 상설야외공연장에서 백산 안희제 선생 순국 80주년 기념 '그랜드 칸타타 백산' 으로 많은 지역민들의 가슴에 감동의 여운을 남기고 그 막을 내렸다. 이에, 백산상회가 운영되었던 부산지역의 음악인들이 합심하여 안희제 선생의 한시와 어록을 정리하여 노랫말로 꾸미고, 지역의 대표적 작곡가 권태우의 작곡으로 국악과 양악이 어우러져 큰 감동을 담은 '그랜드 칸타타 백산'이 완성되었다. 제 1장 고향, 제 2장 무궁화야, 제 3장 봄날이여, 제 4장 황계폭포로 구성되어 그린나래 아트컴퍼니 앙상블 합창단, 유엔평화소년소녀합창단, 부산주니어뮤지컬단, 국악앙상블 뜨락과 BOF오케스트라가 연주하였고, 음악코치 박성미, 소프라노 양근화, 테너 김지현, 베이스바리톤 강태영, 소리꾼 김다솜, 지휘는 장병혁이 맡아 웅장한 칸타타를 연주 했으며, 본 공연의 예술 총감독을 맡은 소프라노 윤장미씨가 백산 안희제 선생의 스토리텔링을 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임재현 기자 | 일본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섬에 있는 스튜디오가 한국 공식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유명 포토그래퍼인 코이치 이마바이시(KOICHI IMABAYASHI, 今林 浩一)씨는 일본 그레이스 뉴스 주식회사(株式会社 グレースニューズGRACE NEWS Inc.)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그는 한국 기업이나 개인 촬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 다나비 주식회사를 통하여 공식 서비스를 한다고 전했다. 그를 만나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계획을 들어보았다. Q. 본인의 이름, 소개에 대해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미디어 사업 주식회사 그레이스 뉴스의 대표 이사이자, 웨딩사업 데스티네이션 웨딩 브랜드 'EARTH COLORS' 대표, 사진 사업 'TIME COLORS', 스튜디오 사업 'WHITE BALANCE', 이번 오키나와 미야코지마에 전문가용 스튜디오 'Color Balance'를 오픈한 포토그래퍼 이마바야시 코이치입니다. Q.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분들과 함께 하고 계시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과거 여러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 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준 기자 | 골프웨어 브랜드 로랑은 브랜드 전속모델로 가수 강자민을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로랑골프의 슬로건은 ‘MZ세대와 이제 막 시작하는 골린이(골프초보)의 접근성과 골프의 대중화를 위한 의류’이다. 골퍼들이 타격함에 있어 불편하지 않도록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의류로 제작하고 있다. 로랑골프 관계자는 "가을 제품들에 있어 혁신적인 디자인을 만들어 낼 것이라 하였고, 로랑골프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하여 골퍼들 그리고 골프를 도전하기 위한 분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광고는 9월부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에 광고될 예정이다. 한편, 로랑의 전속 모델인 강자민은 2018년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트로트가수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오는 9월 세번째 싱글앨범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문형욱 기자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성황리에 운영 중인 2023년 특별전 ‘기린말고 기린(Not Giraffe, but Qilin)’의 작품을 새롭게 교체하여 전시 중이다. 이번 특별전의 주제인 기린은 긴 목을 가진 기린이 아니라 성인의 출현과 태평성대를 상징하는 상상 속 동물로, 조선 전기를 대표하는 국가 사적 양주 회암사지에서도 기린이 문양으로 등장하고 있어 특별전시로 기획됐다. 지난 5월 개막한 이번 전시는 기린을 그린 옛사람들의 상상을 그림, 기록, 공예품 등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호평받아왔다. ▲ 유린기 (사진제공: 양주시) 특히 최근에는 여러 작품 교체를 통해 기린의 더욱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중국 근대에 제작된 ‘동제기린삼족화로(국립중앙박물관 소장)’를 비롯해 대한제국기 황제의 의장기로 사용된 ‘유린기(국립고궁박물관 소장)’, 일제강점기 기린(KIRIN) 레코드에서 제작한 ‘춘향전(春香傳) 음반(국립민속박물관 소장)’, 기린을 포함하여 길한 동물과 꽃, 나무 등을 10폭에 걸쳐 담은 ‘화조영모도 10폭 병풍(국립민속박물관 소장)’ 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4월 발표한 ‘제1차 문화 디지털혁신 기본계획 2025’의 연도별 이행계획인 ‘2023년 문화 디지털혁신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문화 디지털혁신 시행계획’은 정부의 디지털 전략을 뒷받침하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K-컬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올해 시행계획을 통해 총 3,277억 원이 투입되며, 디지털 기반의 K-컬처 산업을 육성하고(‘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K-컬처 산업’), 국민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새로운 경험을 향유하는 디지털 K-컬처’), 이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행정을 구현(‘새로운 행정을 구현하는 조직문화’)한다는 세 가지 추진전략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중 디지털 혁신으로 K-컬처 산업의 발전을 꾀하는 전략을 먼저 소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혁신으로 K-컬처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 2,510억 원 투입 K-컬처 산업은 디지털과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디지털 혁신을 통한 K-컬처 산업의 발전을 위해 2,510억 원 규모의 49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전통적 장르와 매체에서 벗어나 장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100케이션은 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2023 인천관광안내소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의 후원업체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인천시의 다양한 관광지와 문화를 찾아 인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만족스러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안내소를 이용하는 이용객 수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인천시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풍부한 역사와 문화로 유명한 도시로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관광객은 지역관광안내소에서 정보를 얻고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만들기를 원하지만 부족한 관광안내 콘텐츠로 인해 다양한 정보를 얻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인천관광안내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제안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3 인천관광안내소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의 공모 요강은 다음과 같다. ▲ 공모 주제 : 인천관광안내소 이용객 수 증대 등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 ▲ 참가 대상 : 인천광역시 거주자, 인천 소재 학교 재학생 및 회사 재직자 ▲ 응모방법 : 구글 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이메일 접수/ 포스터 내 QR코드 접속 ▲ 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언 기자 | 스마트 관광 콘텐츠 개발 기업 ㈜100케이션(대표 김웅겸)은 오는 8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7시, 인천 소래포구 일대에서 ‘2023 소래포구 미션플레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래포구는 전통어시장과 먹을거리 이외에도 다양한 매력이 존재하는 수도권 제일의 포구로 매년 300만 명 이상이 찾는 유명 장소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인천 개항장 미션플레이에 이은 두 번째 인천 행사로 100케이션과 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소래포구전통어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과 소래포구전통어시장상인회가 후원한다. ‘소래포구 미션플레이’는 스마트관광어플 Go(지오)를 이용하여 소래포구 관광안내소 출발, 장도포대지, 소래철교, 꽃게 동상, 새우타워 전망대, 전통어시장 등 소래포구의 유명 명소를 지나 다시 소래 관광안내소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되며, 각 코스에서 인증 사진, 퀴즈 등의 미션을 수행한 후,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행사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현재 사전신청을 8월 25일까지 받고 있다. 신청 접수는 행사포스터의 QR코드 또는 100케이션의 SNS 채널을 통해서 할 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2023년 KBS 시청자 감사음악회 두 번째 실내악시리즈 '명곡 Talk+'가 오는 20일(목) 저녁7시30분, KBS아트홀에서 열린다. 7월 KBS국악관현악단이 선보이는 '명곡 Talk+'는 우리 시대의 새로운 국악, 젊은 감각의 한국 창작음악 명곡들을 친절한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우리 음악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작곡가 박경훈, 이정호, 김창환, 황호준, 박한규의 다섯 개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KBS국악관현악단 연주와 <객석> 편집장인 송현민 음악평론가의 해설이 청중의 몰입과 강렬한 예술적 교감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관람 신청은 16일까지 KBS홈페이지 '이벤트 방청'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서울시는 오는 17일(토) 방탄소년단(BTS)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등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행사로 구성된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FESTA(2023 BTS FESTA)’(주최 빅히트뮤직, 하이브)가 12시부터 22시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BTS)은 2017년부터 서울시 명예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해마다 서울관광 공식 홍보영상· "See You in Seoul” 캠페인을 펼치며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등 서울시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방탄소년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메인 이벤트는 일반 시민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준비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방탄소년단의 ‘2023 BTS FESTA’ 개최 지원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서울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서울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서울시는 이번 축제를 후원하게 됐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공사창립 50주년인 올해 KBS가 매월 다양한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6월 15일(목) 저녁7시30분, KBS아트홀에서는 '국악 감사음악회'가 지구와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음악극'으로 열린다. 창작 판소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팀과 KBS국악관현악단이 협업해 어린이들이 국악장르를 좀 더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우리음악과 춤으로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국악 감사음악회 어린이 음악극 <꿀벌이 사라졌다!>에서는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외면하지 않고 기꺼이 도와주는 꿀벌들의 우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해줄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사람과 사람, 그리고 동물, 곤충, 식물들과 지구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공연으로, 기후위기와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든 작품이며,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48개월이상 관람가)라고 전했다. 공연 관람신청은 KBS홈페이지 '이벤트 방청'에서 6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오는 14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KBS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이 열린다. 여름의 길목, 국내 최정상의 KBS교향악단이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젊은 음악인들이 함께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로 시청자 감사음악회를 선물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치용과 프라하의 봄 콩쿠르 우승으로 세계무대 스타덤에 오른 피아니스트 박진형, 11세의 천재 첼리스트 김정아의 무대까지 펼쳐진다. 이번 KBS교향악단 감사음악회는 공사 창립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주페의 경기병 서곡을 시작으로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제1번,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등 한국인이 선호하는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운다. 한국의 클래식은 한국 차세대 연주자들이 세계 유수 콩쿠르를 석권하면서 그 위상이 배가 되었다. KBS와 KBS교향악단은 이러한 한국 영재 음악가들을 발굴하고 무대에 세움으로써 젊고 실력있는 연주자들이 세계 무대에 진출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주에서도 한국인 최초 프라하의 봄 콩쿠르 우승하여 이미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