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2023년의 봄 유채꽃과 함께 사연을 남기기 위해 사진 찍을 장소를 찾고 있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유채꽃 속에서 인생작을 남기기 위한 관광객의 모습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노란 유채꽃과 파란 바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모습을 보기 위해 나들이객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봄 기운이 완연한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새천년광장 일원은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들어 꽃향기가 가득하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만천하스카이워크를 찾은 관광객들이 단양시내 곳곳의 풍경을 보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자연의 절경을 볼 수 있는 단양 느림보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단양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카페산은 '인생사진 건지는 곳'으로 소문난 곳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4월의 산벚꽃이 아름다운 일몰과 함께 단양의 비경을 말해주고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봄을 알리는 노란 유채꽃을 보려는 관광객들이 하나 둘 늘기 시작했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유채꽃과 봄의 하늘을 담고 있는 관광객은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유채꽃과 기와집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유채꽃 사잇길로 관광객들이 봄을 느끼며 거닐고 있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대문 앞에 도착하니 자연과 어우러진 기와집이 사람들을 반긴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지붕을 이고 있는 다리의 야경을 사진에 담으려는 관광객들의 모습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주작산의 기암바위에 만개한 진달래와 함께 아름다운 일출을 보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주작산의 일출과 진달래를 보며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고 있다.ⓒ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기암바위와 아름다운 진달래꽃을 보기 위해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따뜻한 4월의 봄날 주작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하였다. ⓒ 데일리연합 주기범 기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안전한 도시철도, 편리한 교통서비스라는 미션, 사람과 도시를 연결하는 종합교통기업이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사장공모와 관련해 들리는 말과 확인한 얘기들은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인다. 지난 2021년 4월 서울시는 도시교통실장에 A 씨를 임명했다. A 씨는 2011~2014년 교통정책관과 교통운영관을 지낸 교통 전문가다. 그런데 A씨가 퇴직한 지 1년도 안되어 서울교통공사에 응모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서울교통공사는 2022년 6월 30일 기준 직원 1만6,247명, 2021년 기준 자본금 22조 2,767억, 매출 1조 6,291억 원, 영업이익 적자 9,385억이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 지하철 2호선, 수도권 전철 3호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수도권 전철 5호선, 서울 지하철 6호선, 서울 지하철 7호선, 서울 지하철 8호선, 서울 지하철 9호선 등을 담당한다. 이와같은 서울교통공사가 국가수사본부장 인사 문제로 정부가 곤란을 겪었던 지 얼마나 됐다고, 사장 후보에 대한 공정과 상식·도덕성·워크에식(직업윤리)·업무수행능력 등에 대한 검증은 뒤로한 채, 문제있는 특정인 알박기 인사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다면 서울교통공사는 어찌 될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매서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과 함께 희망을 상징하는 노란 산수유꽃이 활짝 피었다. 대한민국의 상징인 국기와 함께 핀 노란 산수유꽃이 희망을 꿈꾸게 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순천시 들판에서 평화롭게 겨울의 끝자락을 보내는 흑두루미 무리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순천시의 상징 흑두루미는 인근 들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화조홀딩스의 자회사 ㈜화조시스템즈(대표 전솔)가 ‘해치플랫폼’ 출범식을 지난 3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화조홀딩스의 네오맥스 사업소개로 시작하여 화조시스템즈의 해치플랫폼 소개와 해치몰, 해치팜, 향후 진행 될 다양한 플랫폼 시스템 발표로 이어졌다. 행사현장에는 200여명 내빈객이 참석하여 해치플랫폼의 출범을 축하했다. 화조시스템즈 전솔 대표는 “웹3.0을 대표하는 기술을 접목시켜 화조홀딩스의 비전인 ‘베풀고 나누어도 곳간이 비지않는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것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개인화 서비스, 커머스, 엔터테인먼트, 메타버스까지 가장 진보한 플랫폼을 구현할 계획이다”고 전하며, “일상 영역과 가상 영역이 공존하며 그로 인한 편리함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자 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화조홀딩스 관계자는 “화조홀딩스는 올해 기존의 네오맥스바이오 산업의 고도화 외에도 그린체인 플랫폼 사업 유통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화조 홀딩스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하며, “어렵고 힘든 시기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170여 개국 4만 3000여 명이 참가할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세계잼버리’)’ 개최를 앞두고 정부가 종합대책을 마련해 총력 지원한다.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새만금 세계잼버리는 1991년 강원도 고성에서 제17회 행사를 개최한 이후 한국에서 두 번째로 개최하는 행사다. 세계잼버리는 다양한 문화체험을 비롯해 전 세계 친구들과의 우정 교류, 야영생활을 통해 개척정신과 호연지기를 기르고 심신의 조화로운 성장을 도모해 국가 발전과 세계 평화에 기여한다는 잼버리 정신을 실현하는 행사다. 지난 1920년 영국에서 34개국 8000여 명의 스카우트들이 참가했던 국제야영대회가 시초로, 4년마다 열린다. 정부는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새만금 세계잼버리 제2차 정부지원위원회’에서 회의를 주재한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국내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규모의 국제행사이자 한국의 저력과 위상을 보여줄 좋은 기회”라며 “안전한 잼버리, 꿈을 키우는 잼버리, 한국을 누리고 즐기는 잼버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부처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화조시스템즈(대표 전솔)의 해치 코인(HAECHI COIN)이 국내 거래소 포블게이트(FOBLGATE)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3월 2일(목) 포블게이트 공식 홈페이지에 해치 코인 상장 소식이 공개되었으며, 2일 오후 4시부터 해치코인 거래가 개시되었다. 화조시스템즈는 ㈜화조홀딩스의 자회사로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IT 및 금융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시스템 개발, 관리, IT 및 블록체인 컨설팅 등 신규 IT 서비스 전망을 사업 영역에 두고 있어 화조시스템즈만의 해치 플랫폼과 해치 토큰을 활용하여 NFT 시장 및 프리미엄 해치몰까지 운영하고 있다. 국내 블록체인시장의 변화가 STO기반을 중심한 실활용할수 있는 블록체인시장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에 발맞춘 화조홀딩스는 가상이 아닌 실물경제구조에 발맞춘 블록체인기반을 지향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해치 코인은 화조시스템즈의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로, 화조의 기축통화로 개발되어 일상생활을 해치코인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화조시스템즈의 해치 플랫폼은 화조 그룹의 그린 체인(GreenChain)을 기치로 한 지구환경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식비, 가스비, 전기 요금까지 안 오르게 없는 요즘 같은 고물가 상황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책이 발표되고 있다. 물가와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 경제 과제로 삼고 실질적인 서민 부담을 덜어 줄 정책 발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정부가 최근에 내놓은 민생경제 안정 대책 중 당장 체감할 수 있는 교통비, 통신, 대출이자 부담 완화 정책을 살펴봤다. ◆신속채무조정특례프로그램 신청하면, 3월부터 약정이자 깎아준다 금융당국이 저신용 청년층(34세 이하)을 대상으로 기존 약정 이자를 30~50% 낮춰주는 ‘신속채무조정 특례 프로그램’을 내달부터 전 연령층 대상 저신용이거나 소득 하위 30%인 취약 대출자로 확대했다. 저신용자나 실직 장기 입원, 재난 피해 등으로 상황이 어려워진 취약차주들이라면 신청 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이 되면, 상환연장과 약정이자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속채무조정 연체 기간이 30일 이하이거나 원리금을 연체하지 않았더라도 10년 이내에서 상환 기간을 늘리거나 최대 3년까지 갚는 것을 미룰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약정 이자를 기존 대비 30∼50% 낮춰준다. 예를 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갈까? 여행지 탐방에서는 휴가를 떠나려는 그대를 위해 ‘인제 자작나무 숲’을 추천한다.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이국적인 자작나무 숲이 주는 아름다움과 산림욕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다. 인제 자작나무 숲은 산림청이 선정한 국유림 명품 숲 중의 하나로, 해마다 30만 명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다. 이곳에는 11.23㎞에 이르는 7개 코스의 탐방로와 숲속 교실, 전망대, 인디언 집, 나무다리, 나무계단 등이 있다. 산책로 역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게 잘 만들어져 있다. 이곳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갑자기 궁금해진다. 인제 자작나무 숲은 왜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으로도 부르는 걸까. 바람이 불면 자작나무가 서로 부딪혀 소리를 내는데 이 소리가 마치 아이들이 속삭이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란다. 여행지 탐방 기사를 쓰기 위해 인제 자작나무 숲을 여행하면서 필자 역시 신비로운 자연의 속삭임에 빠져든다. 힐링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삶이라는 여행을 하면서 우리는 성공이든 자신이 원하는 꿈이든 그것을 이루는 데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기에 그 과정에서 누릴 수 있는 기쁨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갈까? 이번 여행지 탐방에서는 휴가를 떠나려는 그대를 위해 ‘인제 자작나무 숲’을 추천한다.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이국적인 자작나무 숲이 주는 아름다움과 산림욕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다. 인제 자작나무 숲은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에 위치해 있다. 내비게이션 주소로는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763-4이다. 월요일, 화요일은 휴무일이니 꼭 요일을 체크하고 떠나시길. 여름 휴가지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바다가 있지만 필자는 먼저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숲을 찾아 떠나기로 했다. 여행지 탐방을 쓰는 필자가 알아보니 인제 자작나무 숲은 원래는 소나무 숲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찌된 걸까. 솔잎혹파리 피해로 인해 소나무를 벌채한 후에 1974년부터 경제림조성단지로 관리하면서 70만 그루에 이르는 자작나무를 심어 숲을 이루면서 여행지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인제 자작나무숲은 주차장에서 3.2km 떨어진 산중턱에 위치해 있다. 그러니 주차장부터는 걸어가야 한다. 주차를 하면 주차 안내를 하는 사람이 방향을 알려준다. 주차장에서 5분 정도 걸으면 숲길이 나오면서 양쪽으로 자작나무가 보이기 시
잠시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보내고 싶은 그대를 위해 여행지 탐방 제주도 편을 이어간다. 이번 여행지는 검은모래로 유명한 삼양해수욕장이다. 삼양해수욕장은 제주도의 다른 해수욕장보다 상대적으로 관광객들에게 덜 알려진 곳이여서 소박하지만 철분이 함유된 검은 모래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곳으로 제주공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삼양해수욕장의 모래는 조개껍질이 오래기간 쌓이고 풍화되어 만들어진 것이 아닌 화산암편과 규산염 광물이 많은 세립질의 검은 모래이다. 7월 중순~9월 하순 모래찜질을 하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제주에서는 이를 '모살뜸(모래뜸)'이라고 부른다. 매년'검은모래축제'가 열려 다양한 볼거리, 즐걸거리가 있는 휴양지다. 이번 여행탐방에서는 삼양해수욕장의 용천수도 만나보았다. 제주 삼양해수욕장의 용천수는 바닷물과는 다르게 땅속에서 흐르던 지하수가 암석이나 지층의 틈새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솟아나는 물이다. 과거엔 이곳에서 조상들이 빨래를 했다고 하여 삼양 빨래터라고 불리는 곳이었다. (삼양 1동은 산기슭에 호미 모양의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마을이라 하여 '서흘포'라 이름 짓고 '설개'라 불렸으며 그 포구에는 용천수들이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